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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홍영섭 의원 발언

265회 제4농업건설위원회2024-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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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래서 저는 6개월로 알았어요. 총 2개월에 한번씩. 그래서 총 이제 3개월 동안은 지금 이제 현실적으로 봤을 때 브루셀라 한번 걸린 농가가 1차에 2차에 3차에 안 나오는 확률이 높으면 좋은데 많이 나오잖아요.

이게 3개월 동안 농가는 시한부 인생을 사는 거예요. 나랑 똑같이 똑같지 않냐 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서 물론 우리 시비가 많이 들어가기 때문에 이건 좀 생각을 해봐야겠다 하겠지만 정책을 우리가 바꿀 수는 없잖아요, 이거는.

여튼 간에 농가들의 아픔이 지금 그렇다 라는 거예요. 옆에서 많이 봤거든요. 제 가슴이 아파요.

사람들하고 만나지도 못하고요. 제대로 유통도 못하면서 이동제한도 걸리면서 이거는 뭐 사료값은 계속 들어갔는데 돈은 안 나오지 권고 도태 받아 주라고 하니까 우리 정책에 지침상 안 된다 계속 이렇게 하니까 이제 머리 빠진다고 하더라고요. 그런데 이제 아까도 말씀드렸다시피 시에서 돈이 많다 하면 왜 안 해주겠습니까?

하여튼 제가 말씀을 드리고 있지만 참 가슴이 아픕니다. 브루셀라를 원천적으로 차단할 수 있는 방법이 있겠죠. 숫놈을 싹 없애블면 아까도 과장님 말씀하신 것처럼 성적 질병이라고 말씀하셨지 않습니까?

출처 전남 나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