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김강정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과장님도 그 뭐 머리 아파하는 그 빛가람동의 빈 클러스터 부지 또는 상가나 이런 데 나대지 많잖아요, 그런 부분이 지금 10년 됐는데 거의 개발은 안 되고 그대로 있잖아요. 그런 부분을 제가 공원녹지과하고 행감할 때 그 내가 자료를 안 가져왔는데 공원녹지과 할 때 그때 그 법이 있더라고요, 그 녹지, 공원 녹지 관련 무슨 법이 있었는데 그때 시행령에 보니까 이제 녹지화를 위해서는 뭐 뭐 한다, 이런 게 있었어요, 제가 자료를 안 가져와서 그런데 그래서 이제 공원녹지과에 제가 나주시 전체 공원을 관리하는 것은 공원녹지과잖아요, 계획하고 그래서 공원녹지과 이제 우리 시설관리사업소 또는 이제 도시과 이런 쪽하고 좀 해서 이런 나대지 부분을 개선할 수 있는 거 그러니까 현재 토지주가 개발은 안 하고 그냥 놔둔 상태에서 잡초라든지 쓰레기장이 돼버렸잖아요, 그 부분을 우리가 조례를 하든 뭐 시 뭐를 하든 간에 해서 그걸 만들어 가지고 토지지도라고 서로 합의를 해서 그러면 예를 들면 한전하고 KDN 사이에 임시주차장 있던 부분은 그냥 잔디밭으로 쫙 깔아버리든지 그렇게 하고 그런 것으로 해서 도시가 좀 더 초록색 있는 도시도 하고 그다음에 그 잔디밭에서 뭐 언제 개발할지는 모르지만 개발하기 전까지는 거기서 여러 가지 뭐 초등학생들이나 학생들이 와서 뭐 운동회도 할 수 있고 이런 식으로 해보자, 제가 공원녹지과 얘기를 했거든요. 그런데 그 시행령만 가지고도 할 수 있는 방안이 나오겠다는 그때 공원녹지과에 그렇게 해서 얘기를 했거든요, 그러니까 공원녹지과에서도 아마 그것을 그 시설관리사업소나 도시과나 이런 쪽하고 협의를 할 거라고 저는 얘기를 했거든요, 협의를 좀 해보라고, 그래서 그렇게 했는데 아마 그걸 우리도 시설관리사업소도 적극적으로 해서 빛가람동이 제일 심각하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