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박소준 의원 발언
위원 작년에 경기도 모 놀이터에서 중금속 발견됐던 상황이 나왔고요, 그 건으로 인해서 올해 국정감사에도 나왔던 내용, 그 이후에 대전 중구의 고무바닥 유해 물질 기준치 이상 검토, 검출 이렇게 계속 지속돼서 어린이 놀이터가 문제가 되고 있는 거거든요. 과거 2006년, 2007년도에 학교 우레탄 바닥 또는 인조잔디에 나왔던 발암물질 내용으로 인해서 그 이후로 계속 쪽으로 인조잔디도 바뀌었고 고무칩도 바뀌었던 상황인데 그 운동장 체육시설이 이제는 어린이 놀이시설로 와서 바닥재 유해 물질 검사가 되어 있는데 우리 어린이 놀이시설 안전검사 기준에 환경 유해, 환경 유해 물질 검사가 법적 검사가 아니에요, 지금 건의안 준비하고 있어서 아까 이제 우리 박성은 의원님과 빛가람 동네에 있는 어린이 놀이터 내년에 어떻게 할 건지 주민 의견 수렴해서 새로 하겠다 이렇게 말씀하시는데 그거 하실 때 전체적으로 우리 빛가람시설관리사업소 하고 권장하고 있는 20개 놀이터의 바닥, 환경 유해 검사, 바닥도 마찬가지고 우리가 어린이 놀이시설 최초의 허가를 내줄 때는 환경검사를 하게 되어 있어요, 어린이 놀이시설에도 하게 되어 있고 바닥재도 하게 되어 있고 그 이후에 안전검사에서는 환경 정기검사가 빠져 있는 상태거든요, 그건 제가 환경부나 그 행안부에 건의해가지고 다른 지자체도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렇게 할 거고 소장님의 입장에서는 어린이 놀이터의 주무부서는 안전 재난과거든요, 안전재난과의 협의 요청 또는 전남도교육청 협의 요청 이런 내용들이 좀 있을 것 같아서 빛가람 동네 공원 내에 있는 어린이 놀이시설을 담당하는 20개소 안에서라도 사전적으로 그 중금속 또는 발암물질, 바닥 포장재에 대한 전수조사 이걸 미리 사전에 하시고 어떤 사업, 새로운 사업을 하실 때 검토 다시 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