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박소준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 전남 그렇죠? 나쁜 것만 계속 보면 외국인 불법 체류자들 마약, 도박해가지고 계속 뉴스에 나오긴 하는데 반대로 이분들이 건보료를 당연히 내야겠지만 저희가 2019년 7월부터 임의가입을 의무가입으로 바꿨잖아요, 이런 단속들을 전체적으로 검토한 후에 외국인 진료센터도 함께해야 된다고 보는데 우리가 그런 행정적 절차 서로 나주가 가장 어떻게 보면 전남권역에서 외국인 계절 근로자도 선제적으로 하고 있고 그런데 이제 그 6개월, 몇 개월 비자를 어떻게 받고 나오느냐에 따라서 내용이 달라지기는 하는데 피부양자로 갈 거냐, 지역가입자로 갈 거냐, 이 내용에 따라서 우리 외국인 진료센터도 방향이 결정될 것 같거든요. 그래서 사업 추진하는 데에서 지금은 세화 의료원 하고에 대한 뭐 이렇게 의견 조율하는 과정에서의 발전성이 지금 없다고 보면 그 중간중간에 이런 내용들도 체크해 봐야 될 것 같아요.
외국인 건보료 수치가 어느 정도인데 전남권역은 우리가 전남권역 외국인 진료센터가 나주에 들어서는 거니까 전남권역에 외국인 근로자 외국인들이 나주의 방문, 나주 우리 진료센터에 방문했을 때 수치, 세화 의료원에서도 이걸 분명히 생각하고 있을 거예요, 본인들도 그 뭐라고 그래요, 손실을 안 보려면 제가 수술을 대중병원에서 했거든요, 한 절반은 아니고 3분의 1은 외국인이었어요, 당연히 대중병원이라는 곳이 손, 발 절단, 접합 수술 전문병원이니까 그런데 그만큼 외국인들이 많이 오더라고요. 그러니까 우리도 마찬가지죠, 그런데 외국인 진료센터를 나주에 개원한다고 하면 외국인들이 지역 건보료 또는 피부양자 근무료 이런 것들을 체크해가지고 재정지수를 좀 봐야 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