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한형철 의원 발언
위원 네, 황의종 조합장님. 이 카톡에 게시된 글을 보면 조합장님께서 이렇게 올리신 글은 굉장히 확신에 차서 하신 말씀이거든요. 다름이 아니라 오늘 제가 새로운 정보를 이제야 알았습니다.
사고 났을 때 사무실에서 돈 요구한다는 사실도 알았고, 배차 문제에 대해서도 돈을 요구한다는 사실도 알았습니다. 아, 이런 부분은 굉장히 확신에 차서 뭔가를 정확히 사실을 인지하고 했다고 들리거든요. 그런데 방금 조합장님께서 말씀하시기로는, 사고 시에 사내 공장에서 백미러를 기분이 나빠서 백미러를 깨고 갔기 때문에 그 부분에 대해서 어 당신이 보상해라, 기사가 쉽게 말해서 운전원이 보상해라 그런 뜻이었다고 하셨고, 새 차를 받았으니까 승진과 다름없는 새 차를 받았으니까, 승진했으니까 사무실 직원들한테 커피 한잔 사라.
이것은 기본적으로 우리가 그냥 할 수 있는 거예요. 이렇게 카톡방에 돈을 요구한다고 표현할 정도로 했을 때는 저는 조금 이해가 안 가거든요. 이런 상황을 조합장님 지금 방금 말씀하신 상황을 이렇게 돈을 요구했다라고 정확히 이 카톡방에는 SNS고, 이 SNS가 나주교통 내에서만 카톡방에서 운영이 되는 거지만 이게 결국 결과적으로 지금 나주시민 전체가 볼 수 있는 SNS에 게재가 돼버렸거든요.
여기에 책임이 굉장히 있는 거예요. 잘못 보면은 허위 사실 유포도 될 수 있는 거예요. 만약 그런 사실이 없다면은.
그래서 저는 조금 이해가 안 가는 부분이 있는데, 그리고 그 징계위원회 방금 우리 김훈 부장님 말씀하셨잖아요. 징계위원회에서 혹시 이전에 70만 원 사고 비용이 나왔는데, 징계 처분을 한다고 하니까 결과적으로 방금 말씀하신 대로 30일 운전 정지면 급여 50%가 깎인 게 문제가 아니라, 운전원 자체의 생계에 문제가 생길 수 있는 부분이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차라리 내가 그 70만 원을 낼 테니까 징계하지 마라 이런 형식으로 해갖고 기사님이 사비로 그냥 돈을 낸다는 거 아닙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