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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최문환 의원 발언

265회 제5농업건설위원회2024-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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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뭐 제가 우리 사진 한번 봐보시렵니까? 우리 뒤쪽에 화면 화면 띄워보세요. 지금 천천히 하면 다도입니다 저기가 지금 다도 현장입니다, 다도.

또 한 장 넘겨보세요. 여기도 다 보고 다 다도 쪽을 내가 지금 직접 현장을 가서 찍은 사진들인데 또 한 번 넘겨보십시오. 또 넘겨보시고 넘겨보시고 이 여기 같은 데는 상당히 심하더라고요.

상당히 심한데 또 한 장 넘겨보세요. 여기는 조금 깔끔하더라고요. 또 한 장 넘겨보세요.

여기에도 지금 여기를 보시면 지금 이 논 같은 데는 상당히 심해요. 그런데 왼쪽에 지금 내가 그걸 찍어놓은 곳이 어디 가버렸다고 왼쪽에 치는 지금 저쪽 섹터가 왼쪽 섹터에 있는 거 하면 깨끗했어요, 깨끗해. 오른쪽도 좀 깔끔합니다.

지금 저기만 그러더라고요. 또 한 장 넘겨보세요. 여기는 좀 상당히 심했고 또 여기도 오른쪽은 좀 심하고 왼쪽은 조금 안심했는데 일단 한 장 또 있는 거예요, 사진이?

전체적으로 여기도 좀 심했고. 한번 더 넘겨보세요. 마지막에요 제가 저렇게 심한 부분에 대해서 그 농가들하고 좀 이렇게 미팅을 좀 해봤어요.

그랬더니 농가분들 하시는 이야기가 하나 이 방제 부분에 대해서도 좀 문제가 있었다, 그 말씀을 하시더라고요. 이제 저도 농사를 지금 논농사를 8마지기를 하고 있습니다. 하고 있는데 공동방제죠, 농협에서 하는 부분도 있고 또 개인 그 법인들이 하는 데도 있고 또 개인이 하는 부분도 있어요.

그런데 그쪽에서 이제 벼멸구가 이렇게 막 발현이 출연이 되니까 그 최모 씨라고 말하겠습니다. 그분인데 다도 그분은 이거 안 되겠다 싶어서 경운기, 경운기로 직접 자기가 손수 방제를 했대요. 그런데 그 농가를 가보니까 거기는 솔직히 깨끗했습니다.

그런데 드론으로 방제하는 부분이 단지별로 계산을 뺐을 때 5분을 넘지 않는 것 같아요, 내가. 제가 직접 제 논을 하는 것을 한번 봤어요. 봤는데 와, 정말 빨리 해버리대요, 왔다 갔다, 왔다 가니까 끝나버리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이제 생각을 그렇게 했어요. 옆에서 보고 있으면서 저게 방제가 될까? 이제 그런 생각을 했는데 솔직히 이제 농촌 사회가 고령화가 되다 보니까 이렇게 방제하는 부분에 대해서 경운기로 촘촘히 하는 부분은 좀 힘들어요.

그런데 이제 그중에 조금 젊은 분들이 있는 데는 이렇게 경운기로 공동방제를 합니다. 특히 우리 지금 금천면 신가리들, 제가 이제 신가리 살고 있는데 그쪽에는 거의 벼멸구 안 왔어요. 경미했다 그래서 이제 물론 우리 기술지원과에서도 이런 부분에 대해서 자체적으로 평가는 하고 계시겠지마는 우선은 방제가 좀 철저히 돼야 되겠다, 저는 제 개인적인 의견인데 우리 기술지원까지도 그런 생각을 갖고 계신가는 모르겠어요.

그런데 방제 부분을 제가 주장하는 부분이 조금 더촘촘 했으면 좋겠다 이런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멸구 부분은 옛날에는 우리가 멸구가 온 다음에 우리 소장님이랑 다 알고 계시죠? 옛날에는 가루로 해 가지고 양쪽에서 자꾸 분재로 그냥 싹 하면 바닥에가 수북이 떨어졌어요.

그러면 뭐 그냥 잡힙니다. 그렇죠? 멸구는 그런데 이제 요즘에는 그런 분재 약 살포가 없이 그냥 거의 태반이 다 드론 방제를 하다 보니까 그 밑에 있는 어떤 멸구들이 솔직히 죽을까 하는 생각이 좀 들더라고요.

그래서 이런 부분에 대해서 좀 교육하고 보완책을 좀 하셨으면 좋겠어요. 그렇죠?

출처 전남 나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