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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홍영섭 의원 발언

265회 제5농업건설위원회2024-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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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결국은 넓어지니까 좋아는 지겠지만 저는 그래요. 결국은 이거를 왜 하냐 소비자한테 좋은 제품 주려고 한다, 물론 그것도 맞겠죠. 우리 나주에서 나오는 농산물을 소비자하고 직접 연결을 해주자, 이 취지 아닙니까?

그러면 이 사람들이 많은 등록농가로 하고 거기 매대에다가 전시도 하고 매출 신장도 올리고 하려면 공간도 넓힐 필요도 있고 그다음에 자리도 또 옮길 필요도 있지만 또 다른 판매처를 늘려야 된다고 생각을 해요. 결국은 공급은 한정돼 있는데 수요가 수요도 꽉 막혀 있지 않습니까? 공급을 열어줘야지만이 이제 수요를 열어줘야지만이 공급이 들어오니까.

뭐 단호박이 봉황에서 단호박 나오는데 단호박이 여기서 10개 받는데 이사 가면 100개 받을 수 있고 또 새로운 매장을 만들게 되면 뭐 100개, 200개도 받을 수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진흥재단이 100% 다 할 수 있는 건 아니에요. 물론 할 수는 있겠죠.

하고는 싶겠죠. 그런데 행정에서 설정치를 제대로 못해준다 하면 아무리 잘해야 할지언정 아버지가 아들이 축구 잘한다고 해서 축구화를 안 사줬어요. 축구 잘하겠습니까?

그거와 똑같다 라는 생각을 하거든요. 길을 갈 수 있게끔 열어주시고요. 로컬푸드 관련해서는 다른 의원님들도 질의하시니까 로컬푸드 관련 얘기까지 하고요.

출처 전남 나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