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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홍영섭 의원 발언

265회 제5농업건설위원회2024-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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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 이거예요. 계획 보고가 있고 그다음에 우리 나주시 행정에서 목표했던 것들이 있을 거라 이 말이죠. 그러면 만약에 진흥재단에서 계획을 이렇게 했는데 더 상향을 했으면 좋겠다, 아니면 너무 무리다, 이러한 기본 설정치가 우리 과에서 세팅되어 있어야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에 말씀드리는 거예요, 그거는.

여튼간에 농업진흥재단에서 역할을 다 할 수는 없죠. 네 다 뭐 얼마나 좋겠습니까 다 할 수는 없겠지만 과에서도 관심 갖고 그 설정치가 분명히 나는 존재해야 되고 재단에서 그거에 같이 맞물려서 일을 해야 된다, 이렇게 생각을 하고요. 여튼 간에 그래요.

SOC 복합센터로 이전을 하게 되면 에 소규모 농가나 고령농에 소외될 수 있는 농가들까지도 로컬푸드에 참여를 해야 되고 처음에는 이제 농업진흥재단의 로컬푸드 이거 부정적인 얘기들이 많이 나와가지고 무엇 때문에 그러는가 싶었어요. 계속 알아보고 지내보고 하니까 안 좋은 점도 보이고 사실 저도 부정적인 생각을 하다가 작년인가 연말에 행사를 했어요. 로컬에 이제 매대에다가 납품하신 분들 그분들 표정을 봤더니 아 내가 잘못 생각했구나 라는 생각을 했어요.

몇 명이 아니었어요, 몇 백명까지 얘기를 할까요? 몇백 명 정도 되시는 분들이 나와서 자기의 성과를 발표하고 너무 행복해하는 모습을 보면서 이거 농민들이 소수의 농민이라고 할 수도 있겠지만 이렇게 많은 농부들이 혜택을 보고 그다음에 혜택까지는 아니겠지만 여기 그룹 속에 속해 있고 이렇게 즐거움을 느끼구나, 나도 이런 매장에 내가 가지고 있을 수 있는 매장이 없고 나주시에 소유하고 있는 매장을 이용해서 내가 매대에다가 직접 전시를 한다는 거 판매를 한다는 것 얼마나 행복합니까? 소규모농과 고령농 그리고 소외될 수 있는 농가들 이 사람들이 무조건 전시를 하든 납품을 하든 계속 이루어질 수 있게끔 진흥재단에만 맡길 것이 아니라 설정치를 분명히 해주셔야 되고요.

매출액을 보니까 한 19년부터 쭉 적어 놨지 않습니까? 코로나 때 빼고 이후에 상승세를 지금 보이고 있고요. 올해도 지금 10월 말 기준이지만 작년 말에 비해서 소폭 상승을 했어요.

그런데 제가 이제 자료를 쭉 보다가 빛가람동에 로컬푸드 매장을 이용한 사람들에 대부분이 어디 사람일까요? 빛가람동이겠죠. 그렇죠?

광주에서 여기까지 와서 지나가는 길에 살 수는 있겠지만 대부분 이용객들이 빛가람동에 거주하시거나 아니면 나주에 거주하시는 분들 대부분이 빛가람동 사람이라 봐요. 그러면 빛가람동 인구 증가 추이를 보니까 19년도에 이제 3,200여명 23년도에 3,900여명24년도 4만명이 넘었지 않습니까? 인구 증가 추이를 보면 대략적으로 한 23% 정도가 늘었어요.

물론 이제 이 판매에가 인구층과 추리랑 무슨 비대 관계가 있을까라고 하지만 그래도 인구가 늘어난 만큼 입이 늘어났으니까 더 먹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해요. 물론 배달음식에 코로나 때문에 배달음식의 습관화가 되면서 조금 달라질 수는 있겠지만 그래도 로컬 매장으로 로컬푸드 매장으로 오신 분들은 그래도 신선한 우리 지역에 난 채소라든가 제품을 살려고 오시는 분들이니까 인구 증가 추이하고 매출 추이란 너무 차이가 많이 나더라라는 생각이에요. 10% 증가가 됐는데 23%면 너무 못 팔았다, 더 팔 수도 있는데 거기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출처 전남 나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