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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박소준 의원 발언

265회 제1에너지관광위원회2024-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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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이게 일반 자전거, MTV라든지, 로드 자전거는 많이 안 나가는 것 같아요. 커플 자전거, 아이들 자전거는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줄 서 있어요. 그다음 자전거 타려고 거기 계속 앉아 있어요, 그래서 제가 그 앞에 롤러장이라고 만들어놓은 데를 자전거 노안 남초등학교 가보시면 운동장에다가 신호등도 만들어놓고 횡단보도도 만들어놓고 아이들이 자전거 교통안전 교육을 받을 수 있게끔 해 놨거든요.

그런 곳을 그 둔치에 바닥면에 페인트만 칠하면 되는 거니까, 뭐 지장물도 설치하면 또 뉴욕청 검사받아야 되니까, 그런 것들을 정확히 해주고 민간위탁해야 될 것 같아요, 이 금액도 마찬가지예요. 아마 이거 민간관리 위탁관리비 이거 제일 처음에 시작할 때 말도 안 되는 금액이었거든요, 그래서 그냥 나주시에 자전거연맹이 있으니까, 자전거연맹에 다른 보조금도 주고 다른 보조금에서 운용하고, 이렇게 하면서 시작됐던 게 이 금액이었는데 이것도 정상적으로 따져보면 근로기준법 위반, 우리가 급여 정확히 안 주는 거예요. 그런 거 챙겨주셔야 돼, 우리가 민간위탁 준다고 거기서 다 끝내시면 안 돼요.

이렇게 자전거 300리길 한다고 자전거 도로만 안 들고, 그거 관리할 게 아니라 나주시에서 하는 거 이거 먼저 철저하게 챙겨봤으면 좋겠어요.

출처 전남 나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