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박소준 의원 발언
위원 예, 그 돈이면 그건 체육진흥과에서 별도로 자전거 수업을 하신다고 토요일날 토요스포츠를 운영을 하시든 자전거 교실 운영을 하시든 그건 외부 강사 불러서 자전거 수업을 한다고 하면 어마어마하게 인파가 또 몰릴 겁니다. 토요일, 일요일날 가보시면 아시겠지만 자전거가 없어서 시민들이 기다리고 있어요. 그래서 여기 관리하시는 분이 자전거 안 타고 좀 쉬고 있으면 이거 가져가서 다른 시민들 줘도 되겠습니까, 라고 말씀도 하시고 그러니까 자전거를 우리가 둔치만 매일 뱅글뱅글 도는 게 아니라 잠깐 쉬기도 하고 아이들이 빌려 가면 거기서 잠깐 타다가도 멈추기도 하는데 그만큼 수요자가 많다는 거예요.
그래서 이거 민간위탁 주시기 전에 예산을 별도로 세우시더라도 71대 중에 30대가량밖에 안 나와 있어요, 바깥에 나머지는 아까 그 컨테이너 안에 있거든요? 이제 수리해 가지고 수리가 완료된 것들을 먼저 밖에 빼놓는데 그 수요를 못 따라가요, 방문한 방문객이 더 많기 때문에 한 번에 일제정비를 통해서 자전거 필요한 거 있으면 추가 구매도 하시고, 자전거 고장 난 거 있으면 일제정비해서 확인하시고, 수리해서 될 문제가 있고 교환해서 될 문제가 있고 폐기했고 새거로 사야 될 문제가 있는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