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김강정 의원 발언
위원 예, 그러니까 혁신도시 시즌 2차 공공기관 유치가 거의 지금 말 나온 게 10년 다 되죠, 거의 제가 알기는 그렇거든요. 그러면 이제 저는 이제 차라리 이건 물론 하겠지만은 차라리 우리 나주시에서는 그 우수한 제조업체를 유치하는 게 혁신도시 공공기관 유치하는 것보다 더 나을 거다, 제가 왜 얘기를 하냐면 공공기관 이제 큰 공공기관은 없어요. 인원 해봤자 500명 이내의 공공기관들이 있거든요, 그거 5개 해 봤자 1,500명 되는데 거기서 500명 잡고 그런데 이제 일반 좀 커다란 제조업체라든지 이번에 그 나왔잖아요, 그 LG에서 인공지능 데이터센터 한다는 거 51조 투자해 가지고 그런데 가장 유력한 후보지가 전남이라고 나오잖아요.
차라리 그런 게 빨리 더 유치하는 게 더 낫다, 시간도 더 빠를 거예요, 그게 저는 그렇게 생각해요, 제가 다 옳다고는 아니지만 그런 쪽으로도 한번 생각을 봐야 된다는 이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