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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최문환 의원 발언

267회 제4농업건설위원회2025-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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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우리 국장님한테 내가 조금 서운한 이야기를 지금 한마디 하려고 그래요. 네, 이거는 꼭 이렇게 행정이 가면 안 돼요. 지금 우리 외국인 근로자 지금 팀장님, 김홍렬 팀장님이죠?

지금 2년 한 3년 됐어요, 2년 반. 내가 불러볼게요. 제일 처음에 노주형 팀장이었어요.

염행곤 팀장이 했어요. 허영순 팀장, 이필호, 김홍렬까지 지금 거의 6개월마다 바뀌어버립니다. 제가 짜증이 나서 그냥 신경질이 나서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뭔 이야기냐 하면 이게 지금 우리 외국인 관리하는데 매뉴얼을 만들고 이렇게 전부 다 800명 정도를 이렇게 관할 할라면은 전문가가 필요해요, 거기에. 그런데 뭔 이야기 좀 할라 하면 바뀌어 블고 뭔 이야기 좀 해서 내가 지시를 해서 이렇게 사례들 다 빼서 어디 홍천 사례라든지 영양 사례라든지 사례들 빼서 이 팀장님한테 주면 이야기해서 그렇게 해볼란다고 해요 하면 또 인사발령에 6개월마다 바뀌어버리더라고. 이게 지금 그러면 그 전문가가 되겠어요, 그게?

아니, 무슨 이런 인사들을 하는가 내가 아니 그냥 이번에 또 바뀌어서 내가 기가 막히더라고. 이게 그리고 인원도 2명밖에 안 준다면서요. 그런데 그 한 분야의 전문가로 이렇게 하려고 하면은 어느 정도 좀 1년이나 2년 정도 놔둬가지고 이 업무에 대해서 정말 많은 걸 배우고 또 이 농업인들에 대한 특수성들, 외국인들에 대한 특수성들에 대해서 정말 개발하고 또 새로운 것을 발굴하고 뭐 정말 전문가가 돼야 되거든요.

아 6개월마다 바뀌어서 이게 이 길이 되겠어요 정말? 이거 저 국장님, 다시는 이렇게 하시면 안 돼. 아니, 이거 6개월 와서 바꿔서 뭔 일을 보겠어요.

좀 이거 참고 좀 뭐 시장님한테 내가 한번 이야기를 하려고 하는데 우리 국장님도 이야기하세요. 이건 아니 무슨 업무가 무슨 이게 정말 전문직입니다, 이거는. 외국인들 관리하는 게 보통 일이 아니에요.

아니 그냥 조금만 마음에 안 들면 그냥 어디 도망가불고 하고 뭐 하고 해서 내가 계속 이런 매뉴얼들을 만들어 봐라 그러고 막 그런 자료들을 주고 하다 보면 바뀌어버려. 누구한테 뭔 말을 하겠어요. 국장님 한말씀 해보십시오.

출처 전남 나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