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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홍영섭 의원 발언

267회 제4농업건설위원회2025-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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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3년 연속으로 계속하고 있고 그다음에 올해는 금천농협에서 추가로 신청을 해서 됐고 저는 이렇게 생각을 해요. 농촌에 계절 근로자는 계절 근로 농업을 위해서만 있다 라고 보기에는 좀 힘들고 다시 살아나는 면 단위를 볼 수 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해요. 그 이유인 즉슨 언능 생각해 보면 면단위에서 한 20명에서 30명 정도가 공공 근로자들이 거기서 주거를 하면서 단 몇 달만이라도 살아준다고 하면 인력도 인력난이지마는 그 안에 있는 소상공인들이 같이 더불어서 혜택을 받지 않을까 해서 이런 말씀 드리고요.

그러기 위해서는 이제 시행정에서도 노력을 해야겠지만 거기 방법은 지금 저 공공형을 갖다가 전남형이나 아니면 나주형의 공공계절 근로자로 전화를 좀 해야 되지 않을까라는 것에 준비가 좀 필요하다, 이렇게 말씀을 드리고 싶어요. 각 면 단위마다 농협이 다 있지 않습니까? 물론 이제 없는 면도 있고 합병된 농협도 있고 하는데 그 농협들에서 각 면에 이런 계절노동자들을 배치를 시키고 농업인들을 위하고 상인들을 위한다고 하면 일석이조 라고 하고 싶다, 말씀 좀 드리고 싶습니다.

이건 제안입니다.

출처 전남 나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