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홍영섭 의원 발언
위원 3년 연속으로 계속하고 있고 그다음에 올해는 금천농협에서 추가로 신청을 해서 됐고 저는 이렇게 생각을 해요. 농촌에 계절 근로자는 계절 근로 농업을 위해서만 있다 라고 보기에는 좀 힘들고 다시 살아나는 면 단위를 볼 수 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해요. 그 이유인 즉슨 언능 생각해 보면 면단위에서 한 20명에서 30명 정도가 공공 근로자들이 거기서 주거를 하면서 단 몇 달만이라도 살아준다고 하면 인력도 인력난이지마는 그 안에 있는 소상공인들이 같이 더불어서 혜택을 받지 않을까 해서 이런 말씀 드리고요.
그러기 위해서는 이제 시행정에서도 노력을 해야겠지만 거기 방법은 지금 저 공공형을 갖다가 전남형이나 아니면 나주형의 공공계절 근로자로 전화를 좀 해야 되지 않을까라는 것에 준비가 좀 필요하다, 이렇게 말씀을 드리고 싶어요. 각 면 단위마다 농협이 다 있지 않습니까? 물론 이제 없는 면도 있고 합병된 농협도 있고 하는데 그 농협들에서 각 면에 이런 계절노동자들을 배치를 시키고 농업인들을 위하고 상인들을 위한다고 하면 일석이조 라고 하고 싶다, 말씀 좀 드리고 싶습니다.
이건 제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