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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홍영섭 의원 발언

267회 제4농업건설위원회2025-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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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제가 대충 계산을 해봤어요. 한 달에 토요일, 일요일 해가지고 한쌍씩만 한다고 해도 한 달에 두 번, 8번 할 거 아닙니까, 토요일날? 일요일날 연 뭐 12개월을 다 할 수는 없잖아요.

덥고 추운데. 6개월만 따졌을 때 48회를 해요. 그리고 적게 잡았든가 많이 잡았든가 모르겠지만 한 번에 한 500명씩 하객들을 적게 잡은 것 같죠, 500명 정도면? 500명 정도 잡았을 때 한 2만 4천여 명이 오고 이분들의 왔을 때는 이제 결혼식을 보지만 또 식사를 또 해야 할 거 아닙니까?

이것도 이제 방법이 여러 가지가 있겠죠. 쿠폰을 나눠주면서 각자 좋은 사람끼리 식당 가서 먹어라 할 수도 있고 아니면 그분들이 원할 때는 뷔페를 불러서 하겠다, 첫 번째 얘기했을 때 식당 가서 먹어라 했을 때는 인당 뭐 한 2만원씩 최소한 2만원씩만 계산해도 한 8억에서 10억정도의 경제 유발 효과를 낼 수 있더라라는 거예요. 그러면 우리 시장님이 지금 생각하시는 500만 관광 그리고 영산포 경제 활성화 이 두 마리를 같이 잡지 않을까 싶습니다.

여튼간에 오늘 제가 말씀드린 것 세 가지 있었는데요. 그중에 두 가지가 영산포를 발전시킬 수 있는 방법 그게 나주를 상징할 수 있는 영산강 정원에서 나올 수 있다. 첫째로는 야외 웨딩, 그다음에 두 번째로는 영산포 관내 아니면 나주 관내도 물론 마찬가지입니다.

관내에 오시는 많은 손님들 버스 관광객들을 위한 주차 공간 협조 이런 것들이 뭐 충분히 가능하리라 보거든요.

출처 전남 나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