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박소준 의원 발언
위원 그래야 이게 선순환적으로 지역이 같이 도는 거라고 봐요, 요즘 숙소에서 숙박비 그렇게 비싸게 안 받아요, 받은 30만 원 넘으면 어떻게 하는지 알아요? 숙식 제공인데 이제 이것까지만 마지막 하나 할게요, 요즘 캠핑장 가면 고기 안 사가요. 캠핑장에서 고기를 무한리필로 줘요, 그 대신 숙박비, 캠핑장 그 돈에 들어가 있어요, 예약할 때 느닷없이 비싸거든요, 캠핑장 아이들을 데리고 가면 몇 인 가족이냐만 체크하면 돼요.
그러면 그 대신 추가로 숯불 비용을 받는 거지 고기는 무한리필이에요, 우리도 마찬가지잖아요, 축산농가하고 어디 계약을 한다고 하면 저는 충분히 가능할 거라고 보거든요. 그런 상품들을 어떻게 개발해서 줄 건지 나주 가니까 빈손으로 아무것도 안 가고 애들만 데고 차 한 대만 가니까 다 해결되더라, 요게 되어야 한다고 보는 거죠,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