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홍영섭 의원 발언
위원 아니 뭐 획기적이고 좀 센세이션해요. 촌에 들판에 화장실을 한다는 자체가. 예전에 가다가 쉬마려우면 사람 안 보이면 돌리고 싸고 했는데 여튼 이것 또한 나주시에서 스마트한 걸 하시는 거니까 일단 해보시고 문제점이 있으면 보완해서 내년에 또 추진하시면 될 것 같고요. 8페이지 보시면 이것 또한 저는 그래요.
청년 여성 농업인 육성으로 나주 농업을 선도하겠다 추진 계획에서 동그라미 3개가 청년 청년 청년 동그라미 2개가 여성 여성인데 내용을 쭉 보면 청년들은 그냥 일하는 구조로 만들어 놓으셨고 여성은 그동안 고생했으니까 보답하는 이런 글귀가 딱 있어요. 그래서 이거는 왜 이렇게 쓰셨을까 이 농촌은요 청년이나 여성이나 그다음에 청장년이나 그다음에 노령이나 다 똑같은 농업인입니다. 과장님 그래서 청년과 여성은 구별 짓지 말았으면 좋겠다는 말씀드리고요.
거기에 덧붙여서 기존에 제가 처음에 시의원 돼 가지고 여성 바우처라는 걸 알았어요. 여성 바우처가 75세에서 80세까지 늘렸지 않습니까. 청년 바우처를 좀 생각을 해줘라 청년들하고 얘기를 해보니까 굉장히 많이 필요하더라라는 말씀 좀 드려보고 과장님도 개인적으로 여쭤봤을 때 그거 해 볼만 한데 일단 도에서 해줘야지 매칭으로 하지 않을까라는 말씀하셨지 않습니까?
그 제가 드리는 말씀이 그거예요. 청년, 청년, 청년, 여성, 여성 해놨는데 이게 다 같은 맥락에 농업인을 대상으로 하는 거고 그다음에 앞으로 농촌을 농업을 지키고 같이 나갈 사람들이 청년이기 때문에 이 청년들한테 충분히 뭐 혜택이라고 해야 될까요? 이 친구들이 밖으로 못 나가게 만드는 것은 행정에서 계속 잡고 있는 거예요.
그게 그냥 발목만 잡는 게 아니라 지원을 해줄 수밖에 없는 구조죠. 그래서 말씀을 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