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홍영섭 의원 발언
위원 그리고 또 하나는 그래요. 하우스 쪽에는 제가 현실적으로 말씀드렸고요. 들녘 제가 이제 지역에서 이거에 관련해서 한번 질문을 드렸어요.
엄니 논에서 일하시다가 오줌매려워서 똥 마려워서 화장실을 저다가 해주시면 거기까지 가서 싸겄어요 했더니, 거기까지 언제 가겄는가 그냥 앉아불지 그 말씀, 그 말씀을 하시더라고요. 참 이게 현실이구나 그래서 이제 뭔 생각을 했냐면요. 그 비용 얼마 안들어가는 장치가 그 던지면 확 펴지는 텐트 있어요.
그런 것을 하나씩 차라리 구매를 해서 드리고 일처리를 그렇게 하시면 참 좋지 않을까 이 말씀 한번 드려봤더니 아 그거 좋은 생각이네 라고 말씀하시더라고요. 물론 이제 신규시책이고 한번 해보고 그다음에 또 문제점이 생기면 다시 이제 보완해서 하면 좋겠지만 제가 말씀드렸던 게 참 현실이지 않을까 말씀을 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