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황광민 의원 발언
위원 그러죠? 그러니까 이게 다른 것도 이제 치유 농업 관련된 사업들을 진행 중인데 크게 이제 두 가지 뭐 문제라기보다는 두 가지 좀 지적이 되는 게 기존 농촌 체험 활동하고 치유 농업이 명확하게 좀 구분이 안 된다는 점이 일단은 첫 번째고 두 번째는 말씀해 주신 것처럼 치유 농업이라는 독자적인 사업을 추진을 하는 것보다는 기존의 시설이나 자원을 좀 활용하기 위한 방법으로 수요농업을 도입하는 듯한 그러니까 치유 농업 자체의 목적이 아니고 기존의 자원을 더 활용하기 위해서 이런 또 느낌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명확하게 치유농업 활성화 센터를 조성해서 운영을 하면 거기 센터의 명확한 운영 계획이 좀 별도로 마련돼야 된다, 그러니까 그 핵심은 뭐냐 하면 말 그대로 치유 농업 이 센터를 이용할 대상자들을 명확하게 해서 그분들을 이 센터로 모시고 그분들의 필요한 프로그램을 잘 운영하는 계획을 마련해야 한다고 보거든요.
그러니까 그 저는 첫 번째가 뭐 건강시설, 보건소와 연계된 그리고 또 사회복지과 연결된 복지시설 이런 어르신들 이런 분들이 일단 두 부서와 협의를 해서 주기적으로 센터를 방문할 수 있는 그 시스템을 만들고 오셨을 때 그냥 구경만 시키면 안 되는 거잖아요. 그분들이 두 시간 코스든 세 시간 코스든 자체 프로그램을 만들어서 실제 잠깐이더라도 치유의 성격을 가진 프로그램이 있어야만 실제 이 센터가 치유 농업 센터로서의 역할을 할 수 있다고 보거든요. 그래서 말씀해 주신 것처럼 기존 시설과 자원을 활용하는 문제도 좋지만 분명히 농촌 체험 활동과는 비교될 이렇게 자체 프로그램을 반드시 마련하셔서 특히 이제 올해 내년 2개년 계획 세우신 거잖아요.
그래서 특히 프로그램을 꼭 개발하셔서 잘만 만들어지면 뭐 다양한 복지시설에서 찾아오셔서 2시간 코스, 반나절 코스 이렇게 하면 충분히 센터가 치유농업센터가 저는 자리를 잘 잡을 수 있다고 보거든요. 그런 계획을 좀 마련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