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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홍영섭 의원 발언

267회 제5농업건설위원회2025-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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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참고로 제가 이제 쭉 봤는데 민간시술소라고 있더라고요. 민간시술소 혹시 아신가 모르겠어요. 농협 경제 지주인가 거기서 생산하는 개량사업소죠, 거기.

뭐 한우하시는 분 다 아시겠지만 KPN으로 시작하는 정핵이 있습니다. 저도 몰랐는데 쭉 뒤져보니까 민간시술소가 있더라고. GPA라고요.

이거를 이제 개량사업사하고 계속 일을 하면서 민간에서 주도해서 정핵을 빼내는 사업이더라고요. 고창에서 이런 일을 하는데 당장에 하라는 말씀은 아니고요. 이분도 한 13년에서 15년 걸렸대요.

개량하면서 그래서 지역에서도 축협에서 주도로 하겠지만 이런 것도 나주에서 할 수 있게끔 그리고 그 브랜드의 접목이 될 수 있게끔 행정에서 좀 많이 협조 좀 했으면 좋겠다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어요. 그리고 조사료 관련해서 말씀 안 드릴 수가 없는데요. 도시 경관으로 보면 농촌의 경관은 사실 대부분 빠져 있어요.

그렇다고 하면 국장님 옆에 계시는데 농촌의 경관을 뭐 지키는 사람은 농민들이겠지만 그 일을, 행위를 할 수 있게끔 지원과 지도를 할 수 있는 사람들은 우리 농업쪽이지 않을까 싶어요. 농업쪽에서 하셔야 되고. 작년 같은 경우는 늦은 가을에 늦은 장맛비가 또 와가지고 들녘에 배수가 안 돼서 조사료를 파종을 못했던 사례가 있었죠.

그래서 올해 봄에 이제 수확하게 될 라이그라스가 작황이 좋지 않고 수확량도 많이 나오지 않을 것 같다 라는 예측을 하는데 저는 이제 그러면 국장님 이제 계시니까 드리는 말씀이 축산과는 하실 일이 아니지만 농경지 배수로 확충 사업을 한번 쭉 봐야될 것 같다는 생각을 해요. 농경지가 농사를 짓는 우리 농경지라고 생각할 것이 아니라 대체작물이나 그다음에 사료작물까지 같이 생각을 하면서 농경지 정비를 다시 한번 대대적으로 손을 봐야 하지 않을까 물론 이제 큰 돈을 들여서 하라는 말씀이 아니고요. 구간 구간 충분히 배수, 포크레인 3만번 뜨면 배수가 될 수 있는 구간들을 정비를 해서 조사료 확충 사업을 계속 끊임없이 해나가자라는 말씀인 거예요.

뭐 이유를 말씀 안 드려도 아시다시피 수입 조사료가 계속 계속 들어오지 않습니까?

출처 전남 나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