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홍영섭 의원 발언
위원 네, 축산과 과장님 이하 또 팀장님 고생 많으셨습니다. 이번에 뭐 질병 없었잖아요. 고생들 하셨고요.
제가 엊그저께 공산의 우습제 아이들하고 그 부근을 지나가다가 제가 좀 우스운 소리를 했어요. 아빠 말이 우습지 했더니 어 우습네 그래. 그러면 우습제 한번 가자.
그래서 바로 갔더니 우습제가 있었어요. 거기 철새들이 엄청 많이 있더라고요. 거기 현장에서 사진도 찍는 사람들, 관광객들도 많더라고요.
아이들이 아이들한테 이런 얘기를 했어요. AI라는 게 뭔지 아냐 했더니 몰라 로보트 인공지능 이렇게 얘기하길래 AI 영어의 단어는 잘 모르겠지만 조류독감이다, 감기다 이렇게 알렸더니 아 그런 거야 굉장히 위험한 거네 이게 왜 걸린지 알아 하면서 설명을 쭉 했단 말이에요. 이 말에 뜻은 뭐냐 하면 농민들 축산인들뿐만 아니라 학교에서도 이런 걸 좀 교육을 했으면 좋겠다라는 거예요.
거기에서 그런 거는 왜 걸리는 거야 뭐 신발에 우리가 보이지 않는 이런 조류들이 싸놓은 똥이나 오줌들을 우리가 밟아서 축산하는 사람들, 축산 관련된 사람들하고 접촉을 하면서 바이러스가 옮기는 거야 이렇게 계속 설명을 했거든요. 아, 그런 거구나 아빠는 그런 걸 어떻게 알아, 그냥 어릴 때부터 그냥 알았어 축사를 하다 보니까 이런 게 저는 습득을 해서 아는데 아이들은 잘 모르더라고요. 그러한 질병에 관련된 교육들을 아이들하고 같이 좀 공유했으면 좋겠다, 학교에서 기본적으로 하겠지만 모르는 애들도 있기 때문에 그런 것 좀 넣었으면 좋겠다는 설명을 드리고요.
우리 한우 브랜드 지금 하고 있지 않습니까, 지금 결정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