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최문환 의원 발언
위원 그거 사후관리를 좀 하시라는 이야기를 내가 말씀드리고 싶어서. 뭔 이야기냐 하면 이게 협약이 끝까지 우리가 협상을 해서 600만불을 계약을 체결을 했다고 한들 그것이 전체 다 그 600만불로 이어지지는 않을 것 같아요, 제가 보기에는. 제가 일례를 들겠습니다.
저도 이제 배 과수원을 하고 있는데 추석 때나 구정 때 배 판매를 많이 해요. 저 같은 경우에는 기업체 납품도 많이 하는데 거기를 사후관리를 계속합니다, 저는. 지금까지 한 20년 동안 했어요.
그건 뭔 이야기냐 하면 수출을 하더라도 우리가 사후관리를 해서 그 우리가 수출, 우리 나주 농산물들이 해외로 많이 나갈 수 있는 것 또 그런 수출을 할 때 문제점은 무엇인가 또 그분들이 애로 사항은 무엇인가 이런 부분에 대해서 충분히 사후관리를 해줘야 더 다음에는 육백만불이 천만불도 되고 천오백만불도 되고 이렇게 되지 않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