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박소준 의원 발언
위원 일단 과장님 저를 설득해 주셔야 할 것 같아요. 드들강 솔밭유원지 토지 저희가 현장을 다녀왔는데 현장에서도 드렸던 질문이에요. 13면이 됐든 31면이 됐든 그 주변 환경에 맞게 했냐에 대한 질문에 저를 설득해 주셔야 해요.
저희가 그래서 위원님들이 차 타고 오다가 문바위하고 장자못 관광개발사업을 우리가 했잖아요. 그래서 그 현장 또 갔다 왔어요. 그래서 저희가 남평, 반남 넘어가는 데 오래 걸렸는데 그 양쪽으로도 저희가 장자못 개발할 때 양쪽으로도 또 부지가 있거든요.
그런데 왜 꼭 굳이 솔밭유원지 그 위치보다 더 낮은 곳으로 해야 하는 건지. 거기에서 몇 킬로 떨어지지도 않잖아요. 그러니까 솔밭유원지에 그거 보러 가는데 13면의 캠핑장을 또 지은다, 개발을 한다 이거에 대해서 저는 설득이 되지 않거든요.
예산의 문제가 아니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