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김강정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 이제 이상만 위원님께서도 지적하셨듯이 이런 게 그 예산이나 사업을 할 때 좀 정밀하게 정확하게 했어야 되는데 해놓고 막상 추진을 하려다 보니까 이제 공사 계약도 맺었고 여러 가지 사유는 있을 거예요. 그런데 이제 그런 것을 좀 면밀하게 검토를 해서 이런 사업을 해야 되지 않느냐 그렇게 생각되는데요. 마찬가지로 상하수도과에 나주 공공하수처리장 유입 전기 공사인데 이것도 9억 3천4백인데 8억 3천4백 이것도 마찬가지 사유로 돼 있어요. 12월 공사 계약 완료, 이월 후 사업 추진 이렇게 돼 있거든요.
그러면 이제 이런 문제도 발생할 수 있을 것 같아요. 2024년도에 공사를 처리 사업을 하려고 하면 거기에 노무비, 자재비 다 2024년 거로 책정이 돼 있겠죠, 예산이. 그런데 이제 2025년으로 넘어가면 물론 12월에 공사 계약을 했지만 노무비도 올라갈 거고 모든 자재비도 올라갈 거예요.
그렇잖아요. 그러면 이것도 이제 나중에 중간중간 하다가 계약 변경 요청이 나올 수밖에 없었지 않을까 그런 염려가 됩니다. 그러면 실제 사고 이월해서 우리가 예산을 집행 못한 부분도 있지만 그에 따라서 또 계약 변경에 따른 예산이 더 올라갈 수도 있고 그래서 이런 문제를 좀 더 어떻게 하면 정밀하게 계획을 세워서 사업을 할 때 좀 했으면 좋겠다는 제 의견입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