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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예천군의회 발언

권영일 의원 발언

174회 제2본회의2012-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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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점숙의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74회 예천군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군정에 관한 질문의 건을 상정합니다. 오늘 의사진행을 질문순서에 의하여 권영일 의원, 이철우 의원께서 질문을 하게 되겠습니다. 두 분 의원의 질문에 대해서 바로 군수님의 답변을 청취하도록 하고 군수님 답변에 대한 보충질문과 답변이 모두 끝나면 해당 실과소장의 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답변하는 실과소장은 질문요지를 잘 파악하여 간결하고 명확한 답변이 될 수 있도록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본 질문에 대한 답변이 끝난 후에 보충질문과 답변을 받는 순서로 회의를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원 여러분께서는 당초 군정질문 내용에서 벗어난 질문은 삼가 주시고 보충질문 역시 질문하신 의원의 보충질문이 끝난 다음에 다른 의원의 보충질문을 받도록 하겠습니다. 다른 의원께서 보충질문을 하시고자 할 경우에는 의석에서 의장의 허가를 받아 질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먼저 권영일 의원 나오셔서 질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권영일의원

권영일 의원입니다. 먼저 부족한 본 의원에게 2012년 군정질문에 있어 영광스런 첫 질문의 기회를 배려해 주신 존경하는 권점숙 의장님을 비롯한 동료 의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새천년 희망의 땅 웅비예천 ”이라는 구호 아래 군민의 애로사항을 하나하나 챙기시고 질 높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불철주야 노력하고 계신 이현준 군수님과 600여 공직자 여러분의 노고에 항상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항상 의정활동을 깊은 관심과 애정으로 지켜 봐 주시는 군민 여러분께도 감사를 드립니다. 군정에 관한 질문은 우리군에서 추진하고 있는 주요사업의 추진사항과 군정의 방향에 대하여 군민의 입장에 서서 질문하고 주민의 뜻을 전달하여 군민의 알권리 충족과 주민의 중지가 반영된 군정 운영이 되도록 함으로써 진정한 군민의 복지 향상을 이루고자 하는 의회활동에 중요한 부분이라 하겠습니다. 군정에 관한 질문과 답변이 예천군의 발전을 위하는 진지한 시간이 되도록 함께 노력하여 주시기를 당부 드리며, 아무쪼록 우리군 관계자들의 성의있고 미래 비전을 제시하는 답변을 기대하면서 본의원의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먼저 군수님께 군정 추진 성과에 대하여 질문 드리겠습니다. 민선5기 2주년을 보내면서 군민과 약속한 3·3·3 희망프로젝트 추진과 군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밤낮 없는 발걸음에 박수를 보내며 국가예산확보와 지역현안 해결을 위해 중앙부처 방문 등 희망예천 건설에 열과 성을 다하는 군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우리군의 획기적인 발전을 이끌어 줄 예천읍에서 도청 신도시간 직통도로,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을 위한 제2농공단지, 친수 생활공간으로 자리 잡게 될 한천 고향의 강 조성 등은 군민에게 미래에 대한 꿈을 간직할 수 있게 하였습니다. 또한, 지방재정 조기집행 대상, 한국매니페스토 실천본부 주관 지방자치단체장 공약사항 이행평가 도내 1위 등은 투명한 행정을 실천하는 리더로서의 표본을 보여준 사례라 할 수 있습니다. 특히 2012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는 전 국민들에게 예천을 알리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군수의 노력과 열정을 기대하면서 신도청시대를 대비하고 있는 시점에서 당면 군정에 대하여 몇 가지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첫째, 곤충산업의 중심지에 걸 맞는 곤충산업 활성화 방안 및 향후의 계획은 무엇인지 답해주시고, 둘째, 신도청 시대를 맞아 새로운 정책개발이 필요함에 따라 연담도시 구상 등 예천읍 공동화 억제를 위한 새로운 계획이 나와야 할 시점이라고 판단됩니다. 협소한 청사 사무공간과 주차장 부족 등으로 인한 주민불편을 해소하고 신도청시대의 늘어나는 행정수요를 원활하게 추진하기 위한 청사 이전 계획과 신도청시대를 대비한 예천읍 도시 공간 재창조 계획, 그리고 신도청시대에 부응하는 대규모 프로젝트 구상과 구체적 실천방안은 무엇인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결혼이주 여성 취업지원 대책에 대하여 주민생활지원과장님께 질문 드리겠습니다. 국제결혼의 증가로 우리 군에는 7개국 304명의 결혼이주 여성이 거주하고 있습니다. 이들이 꾸린 다문화가정은 지역의 주체이자 구성원으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우리 군에서는 결혼이주여성의 조기정착과 다문화 자녀의 소속감 연대를 위하여 다양한 사업을 실시하고 있으나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다문화 가정이 스스로 가난에서 벗어날 수 있는 취업 지원대책은 부족하다고 생각됩니다. 따라서 결혼이주여성이 자기가 하고 싶은 일을 하며 자립을 강화 할 수 있도록 다양한 취업지원 대책이 강구 되어야겠습니다. 첫째, 결혼이주여성 현황 및 직종별 취업현황에 대하여 말씀해 주시고, 둘째, 결혼이주여성 취업 지원대책은 무엇인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부자마을 만들기 사업 경영효율화 방안에 대하여 농정과장님께 질문 드리겠습니다. 공동사업을 통해 소득의 시너지효과로 농가간 소득격차를 줄이면서 공동체로서의 『돈 되는 농업, 살맛나는 농촌』을 만들고자 오미자 가공공장 설치사업, 한우 직거래 유통 체험마을 조성, 삼강막걸리 가공공장 설치 등 부자마을 만들기 사업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부자마을 만들기 사업은 수억원에 달하는 많은 예산이 투입 되었습니다. 그러나 사업 계획성부족으로 사업추진이 부진하고 회원의 무관심과 의견 불일치 등으로 사업체 운행이 중지된 경우가 있어 사업자 선정, 운영 등 부자마을 만들기 사업 전반에 대하여 심도 있는 검토가 있어야겠습니다. 첫째, 오미자 가공공장 설치사업 운영실태 및 삼강막걸리 가공공장 설치 사업 추진 상황에 대하여 말씀해 주시고, 둘째, 향후 마을의 고유한 특수성과 부존자원을 활용하여 마을민들의 소득으로 연계할 수 있는 경영효율화 방안은 무엇인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정신보건 증진 방안에 대하여 보건소장님께 질문 드리겠습니다. 사회구조가 복잡 다양해지고 경쟁이 심화되는 한편 평균수명의 연장 등으로 우울증과 스트레스 증가에 따른 정신질환자와 자살자가 계속증가 하고 있습니다. 정신질환은 아동에서부터 노인에까지 세대를 가리지 않은 실정이며 특히 우리 지역은 65세 이상 인구가 30%를 넘는 초고령사회로 독거노인 등 주변의 관심을 받지 못하는 많은 노인들이 크고 작은 정신질환으로 고통 받을 수 있습니다. 따라서 정신 건강의 유지와 정신장애 예방과 치료를 위한 정신보건에 대하여 많은 관심이 필요하다고 판단됩니다. 첫째, 정신질환으로 고통 받고 있는 질환자 현황에 대하여 말씀해 주시고, 둘째, 관내 및 인근 정신의료기관 및 정신보건시설 현황에 대하여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끝으로 예천군 정신보건인력 및 정신보건 증진방안은 무엇인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장시간 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권점숙의장

권영일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이철우 의원님 나오셔서 질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철우의원

이철우 의원입니다. 존경하는 권점숙 의장님, 그리고 동료의원 여러분! 본 의원에게 군정질문의 기회를 주신데 대하여 대단히 감사하게 생각하면서 또한 5만 군민의 복지증진과 우리군 발전을 위하여 밤낮없이 애쓰시는 이현준 군수님을 비롯한 집행부 공직자 여러분께도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또한 우리 의회에 많은 관심과 성원을 보내 주시는 군민여러분께도 감사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5만 군민의 희망과 기대 속에 민선 5기가 출범한지도 어느새 반환점을 넘기고 있습니다. 그동안 우리군은 대외적으로 신도청건설과 2012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를 성공적 개최하였습니다만 최근에 일어난 일련의 사건으로 공직자들이 많이 위축이 되고 군민들은 큰 실망을 하고 있으며 지역경기 침체 장기화, 소득감소, 일자리 부족 등으로 군민들의 생활은 나아지지 않고 있습니다. 특히, 65세이상 인구수가 1만 4000명을 넘어섬에 따라 미래를 이끌어갈 성장동력은 떨어지고 지역은 점차 활기를 잃어가고 있는 실정입니다. 따라서, 의회와 집행부는 지금의 현실을 직시하고 군민이 진정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살펴 지역 발전과 군민이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끝임없는 고뇌와 고통이 있어야겠습니다. 군민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특권층이나 일부 군민에 국한되는 행정보다는 전체 군민을 위한 행정을 펼쳐 달라고 이 자리를 빌어서 당부하고 싶습니다. 특히, 집행부는 군민의 진정한 공복으로서 군민이 만족할 수 있도록 내실 있고 책임 있는 행정을 펼치고 특히 내년도에는 지역경기 활성화를 위해 먹고 사는 문제가 다소 해결되기를 기대하며 군정현안에 대하여 몇가지 질문을 하고자 합니다. 먼저, 재무과장님께 수의계약 개선 방안에 대해 질문 드리겠습니다. 수의계약은 자본과 신용이 있고 경험이 풍부한 상대자를 선정할 수 있으며 입찰절차의 생략으로 행정 간소화를 기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그러나 업무효율을 목적으로 한 수의계약이 공사 발주를 쪼개는 수법 등 특정업체에 특혜를 주기 위해 악용되거나, 가격 산출을 위한 원가계산시 철저한 원가계산을 소홀히 하여 가격이 부풀려지는 등 예산낭비로 귀착되는 문제점이 있습니다. 또한, 평소 거래하던 업체와 반복적으로 계약하면서 참여 업체를 제한하여 계약의 공정성 및 투명성 확보가 어려운 실정입니다. 첫째, 2012년도 공사, 물품, 용역 수의계약 현황에 대하여 답변해 주시고, 둘째, 공사계약의 투명성 확보 및 비리근절로 특정업체와 공무원간의 유착차단과 올해만해도 통제밖의 수의계약이 77억인데 무면허업자의 퇴출 및 담당자나 읍면장의 업무 해소를 위하여 2천만원이하 모든 공사, 용역, 물품 구매도 전자 소액수의 견적 제출 방식으로 전환할 계획은 있는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환경관리과장님께 하수관거정비 임대형민자사업 공사에 따른 민원 예방대책에 대하여 질문 드리겠습니다. 친환경적인 도시기반시설구축을 위한 하수관거정비 임대형민자사업이 2015년 5월 준공을 목표로 3년여간 실시되고 있습니다. 이 사업은 예천읍 일원에 총연장 47.1㎞의 관로를 신설 또는 보수하는 등 총사업비 434억원의 규모로 오수와 우수의 합류식관을 분류식관으로 교체하여 방류수역 수질환경개선, 하수처리장 운영효율 증대, 지역경제 활성화에 많은 기여를 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그러나 공사 기간이 길 뿐만 아니라 공사 중 발생되는 먼지, 소음, 통행불편 등 많은 민원이 발생될 것으로 생각됩니다. 첫째, 하수관거정비 임대형민자사업 공사에 따라 발생되는 민원 예방대책에 대하여 말씀해 주시고, 둘째, 공사 완료 뒤 민간사업 시행자에게 20년간 운영과 관리를 맡게 됨으로써 주민에게 발생되는 경제적 부담에 대하여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계속해서 농정과장님께 다목적 농가형 저온저장고 및 중소형 농기계 지원 효율화 방안에 대하여 질문 드리겠습니다. 과실, 채소류의 수확기 홍수출하 방지로 물량 수급조절 및 가격 안정화와 농가 소득향상을 위하여 지원한 농산물 저온저장고는 작목반별로 중·대형저장고 위주로 이루어져 사유화 또는 소수의 회원만이 이용하는 사례, 또한 높은 유지관리비로 인한 장기간 미사용, 유통업자에게 임대를 주는 등 많은 문제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또한 농촌일손 부족 해소 및 농업생산성 향상을 유도하기 위한 중소형 농기계 구입비 지원사업은 농민들로부터 좋은 호응을 받고 있으나 기존에 지원받은 농기계가 내구연한이 경과되지 않았음에도 중복적으로 지원받는 경우가 있어 중소형농기계 지원 사업의 개선이 필요하다고 판단됩니다. 첫째, 농가별 다품종소량 생산과 전자상거래 활성화로 소형 이동식 저온저장고 필요성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소형 이동식 저온저장고 지원 확대 계획은 무엇인지 말씀해 주시고 둘째, 최근 3년간 중소형농기계 사후관리 실적에 대하여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셋째, 중소형 농기계 지원사업 효율화 방안은 무엇인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끝으로, 산림축산과장님께 예천한우 경쟁력 강화 방안에 대하여 질문 드리겠습니다. 축산물 수입증가, 사료비 상승, 구제역 등 악성전염병의 빈번한 발병, 공급과 수요 불균형에 따른 축산물 가격 변동 등으로 지역 한우사육 농가의 고통은 더해 가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장기적인 경기침체와 건강한 삶을 영위하고자하는 국민이 증가함에 따라 육류소비는 점차 감소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따라서, 급격하게 변화는 소비자의 욕구를 충족시키고 예천한우의 경쟁력을 강화시키기 위해서는 생산원가 절감을 통한 값싼 한우, 가공 및 유통 과정 개선을 통한 안전하고 위생적인 한우생산에 최선의 노력을 다해야겠습니다. 첫 번째로 생산원가를 절감하고 유휴농지 활용을 위한 조사료 생산기반 확보 방안은 무엇인지 말씀해 주시고, 둘째, 안전하고 위생적인 한우 생산을 위한 가공 및 유통과정 개선 계획에 대하여 답변해 주시기 바라면서 지금까지 경청하여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를 드리면서 본 의원의 질문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권점숙의장

이철우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군수님 나오셔서 권영일 의원님 질문에 대한 답변을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군수님 잠시 기다려 주시기 바랍니다. 군수님 답변에 대해 보충질문을 받도록 하겠습니다. 권영일 의원님 질문하여 주십시오.

권영일의원

군수님 답변에 감사합니다. 군수님 답변을 잘 경청했습니다. 그리고 또 보충질문을 좀 드리겠습니다. 우리 2012년도 곤충바이오엑스포 행사가 전 군민이 많은 호응아래 85만명이라는 관람객이 스쳐 갔습니다만 본 의원이 좀 아쉬운 점이 있었다면 정말 이 곤충 부분은 우리 학생들의 학습체험장이 될 수 있는 아주 도시학생들에 대한 산 교육장이 될 수 있는 것 같은 그런 느낌을 가져 왔습니다. 그런데 저희들이 예천군에서 군수님 이하 홍보계획을 잘 수립해가지고 성공적으로 개최가 되었습니다만 조금 아쉬운 점이 있었다면 마지막 생방송을 하면서 홍보를 하는 그 효과로 많은 학생들이 우리 엑스포 끝나는 시점에 많이 왔었거든요. 그래서 다음 예천군에서 개최시에는 좀 생방송으로 홍보를 적극 활용할 수 있는 그런 방안을 강구해 주셨으면 하는 생각을 하는데 군수님 생각은 어떠십니까?
그리고 한가지만 더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우수 꿀벌 품종개량 이런 부분에 굉장히 우리 곤충생태원에서 연구를 많이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제가 2009년도에 아마 예산으로 용문면 대제리에 가면 대제리 학교에 다가 우수꿀벌 육종 아마 거기에 대한 로얄제리 체취장이라든가 그다음에 교육장을 시설을 잘 해놓은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부분이 지금 전혀 제가 2년동안 지켜봤습니다만 전혀 산교육장이라든가 많은 예산을 투자를 해가지고 해놓았는데 활성화가 안되는 것 같거든요. 그 부분도 좀 어떻게 호박벌이라든가 우수 꿀벌 육성과 병행해가지고 여기에도 산교육장이 될 수 있도록 좀 활용을 했으면 하는데 군수님 그런 계획은 없으십니까?
예, 잘 들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권점숙의장

더 질문하실 의원님 안 계십니까? 김영규 의원님 질문하여 주십시오.

김영규의원

군수님, 오늘 이와 같은 군정질문 시간은 군의회와 우리 집행부 최고 책임자이신 군수님과 대화의 시간을 가진다 이렇게 생각을 해봅니다. 먼저 우리 권영일 부의장님께서 질문해 주신 내용에 대해서 특히 곤충산업에 대해서 또 신도청시대에 대비 예천군이 구상을 하고 있는데 대해서 군수님께서 소상히 이렇게 더욱이나 개진해 주신데 대해서 먼저 감사를 드리면서 본 의원은 군수님을 상대로 해서 질문서를 내지는 않았습니다. 그러나 지금 사회적으로 이렇게 이슈가 되는 몇가지를 군수님께 질문을 한번 드리보고자 합니다. 간단하지만 성실한 답변이 있었으면 고맙겠습니다. 먼저 지난번 곤충엑스포 7월 28일부터 시작해서 8월 19일까지 23일간 정말 시기적으로 대단히 더웠고 또 세계적으로 봤을때는 런던에서 올림픽이 개최중에 있었고 또 국내에서도 세계적인 여수엑스포가 개최가 되는등 별로 여건이 좋지 못한데도 불구하고 좋은 성과를 거두었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러나 군수님께서 기회있을때마다 군민을 상대로 했을때 인사말씀하실 때 늘 이렇게 보면 85만명이라는 관람객이 다녀갔다고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리고 끝나는 날 마지막 폐회식에서도 그런 말씀을 하셨고 또 지역에 대한 창출효과 부가가치 효과가 1000억 이상이 났다 이렇게 말씀을 하셨는데 사실은 좀 가공된 숫자가 아닌가 이것은 그렇게 가공된 숫자를 이렇게 말씀을 하셔도 별다르게 세금이 부과되는 것도 아니고 잘 듣고 잘 해석하면 그걸로 끝이 납니다. 그러나 우리 예천군에서는 곤충바이오엑스포를 1, 2회를 했고 3회, 4회, 5회 계속 연속해서 개최를 해야 된다고 봅니다. 그랬을때 차후 3, 4회를 개최할 때 과연 이보다 더 좋은 성과를 낼 수 있겠느냐 이번에 85만명이 다녀갔으니까 다음 3회때는 100만명이 다녀가야 되고 또 4회때는 130만명이 다녀가야 되고 이번에 또 1000억의 효과가 났으니까 다음 3, 4회때는 1300억, 1500억이라는 기대효과를 군민들께서는 기대를 할 것입니다. 그래서 좀 가공 숫자가 없는 그런 것이 이렇게 용역을 거쳐서 정확한 보고가 발표가 되었으면 하는 아쉬움을 가지는데 군수님께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간략하게 답변 듣고 싶습니다.
예, 고맙습니다. 잘 제가 이해를 하고 하겠습니다. 그다음에 우리 예천군의회 사무과 직원에 대한 인사에 관해서 제가 한말씀 드리겠습니다. 지방자치법 제83조 제2항에는 의회사무과 직원은 의장이 추천에 의해서 지방자치단체의 장이 이렇게 임명한다라고 명시가 되어 있습니다. 좀더 이것을 확대해서 해석을 해보면 예천군의회 사무과 직원의 전입이나 전출, 승진이나 승급엔 의회 의장과 협의를 하는 것이 타당하지 않느냐 이렇게 본 의원은 보는데 군수님 견해는 어떻습니까?
그래도 제가 앞서서 군의장을 2년 했지않습니까? 그때 우리 사무과 직원의 전입이나 전출이 있을때 전혀 사전에 협의가 없이 진행을 하셨고 제가 후에 이렇게 사인은 했습니다만 앞으로는 인사 전에 우리 의장님과 협의를 하는 것이 좋지 않겠나 하는 견해입니다.
사후에도 그렇게 잘 해주시고 지금 국회에서 정청래 국회의원외 9명이 10명의 의원이 발의를 했습니다. 지방자치법 일부 개정법률안 해서 의회사무과 직원의 독립성 앞으로 이게 법률안이 통과되면 의회사무과 직원은 의회 의장이 임명하는 법률안이 지금 국회에 계류중에 있습니다. 불현간 대통령 선거 끝이 나고 차기년도에 국회가 열리게 되면 이 법률안이 계정이 될 것이라고 우리 의원들은 그렇게 학수고대를 합니다. 그전에 또 이 법률안이 계정이 되기 전에 또 우리군에서는 인사가 있을 것으로 사료됩니다. 그때는 반드시 의장님과 협의를 해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한가지만 더 부탁드리겠습니다. 제171회 임시회때 집행부로부터 추경예산을 받았습니다. 그때 집행부에서는 84억 2496만원의 예산을 심의해달라고 의회로 보내 오셨는데 의회 의원님들께서 아주 심도있게 조사도 하고 심의의결해서 14억 296만원을 삭감을 했습니다. 이것은 근래 보기 드물게 추경예산치고는 너무 많은 예산을 삭감했는 전례를 남긴 것 같습니다. 본 의원도 여기에 참여를 했습니다만 대단히 안타깝게 생각을 했습니다.

조경섭의원

의장님!

권점숙의장

예.

조경섭의원

김영규 의원님 죄송합니다만 본 질문자의 보충질문외의 질문은 다음 기회로 해가지고 좀 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권점숙의장

김영규 의원님

김영규의원

그래도 의장님 어차피 제 발언이 계속 진행중에 있기 때문에 간략하게 마무리 짓도록 하겠습니다.

권점숙의장

간단히 마무리해 주십시오.

김영규의원

그래서 14억 정도를 삭감을 했는데 이것은 예산을 짜는 과정에서 잘못 되었지 않느냐 그 내용을 군수님께서 미리 보고를 받으셔가지고 알고 계시는 내용이지요?
예산이 14억을 삭감했지 않습니까? 너무 많이 삭감되었는데 삭감된 예산이 짜여질때 좀 잘못 짜여졌지 않느냐.
그럼 죄송하게 생각하고 다음 차후에 사석에서 군수님께 질문드려 보겠습니다.

권점숙의장

의원님들 본 질문에 대한 미해당 보충질문은 좀 삼가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더 질문하실 의원 안 계십니까? 예, 조경섭 의원님 질문하여 주십시오.

조경섭의원

오늘 질문시간이 긴 것 같습니다. 죄송합니다. 군수님 성의있는 답변에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요, 방금 김영규 의원님 너무 의장을 하시면서 관심있었던 부분을 질문하셨다고 양해를 해주시고 두가지만 질문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금년에 아주 어렵고 힘든 시기였습니다. 23일간 곤충엑스포를 개최하는 동안에는 방금 존경하는 김영규 의원님께서 지적을 하셨듯이 여수엑스포라든가 런던 올림픽 등으로 많은 관람객을 유치하지 못할 정도의 시기였습니다만 그리고 또 기후적으로도 굉장히 폭염이였습니다. 그러나 대체적으로 여러 가지 조금 눈에 선 그런 부분도 있었습니다만 우리 군민들이 처음에는 과연 이 곤충바이오엑스포가 성공할 것인가 라는 의구심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날이 갈수록 사람들은 더 많은 관람을 하게 되고 그리고 엑스포가 성공적으로 마무리 되었다라고 모두들 판단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 중에서 관광을 하러 오신 여러 가지 관람객 중에서 상당히 의구심을 가지고 가신 분들이 계셨어요. 그게 뭔가하면 과연 예천군이라는 작은 군에서 저런 곤충매체들을 사와서 하는 것 아니겠느냐, 저기에서 무슨 연구를 그렇게 깊이 했겠느냐 하는 정도로 홍보가 잘 안되었고 사실상 연구했는 부분들이 알려지지 않았다라는 거 이것은 굉장히 아쉽게 생각을 하고 혹여나 군정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우리 예천군에서 관리하고 계시는 곤충연구소에 연구진들이 있지요?
그 문제에 대해가지고 연구에 박차를 가해서 그야말로 예천 그러면 곤충을 연구하는 기초단체에서는 유사이래 없는 그러한 곤충연구소가 있다 라는 것을 군수님께서 각별히 관심을 가지고 해주셨으면 고맙겠고요, 두 번째로는 2014년도에 신도시 도청이 들어옵니다. 그러나 인근 안동시에서 보면 꽤 많은 사회단체에서 신도시 유입되는 인구들을 어떻게 안동시로 유치를 시킬까 연구를 하는 사회단체에서도 그런 포럼이나 세미나 등을 개최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 예천군에서는 아직 좀 안동시민들만큼 수준이 안되어서 그런지 모르겠습니다만 그런 사회적 활동을 하는 것이 눈에 띄지를 않아요. 이런 것 등은 우리 군수님께 관계공무원들하고 연구를 하셔가지고 우리 예천군에서도 관과 민이 같이 협력을 해가지고 새롭게 우리 예천군으로 신도시로 유입되는 많은 새로운 군민들이 예천군에서 거주를 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이러한 프로젝트를 관심있게 연구해 봐야 될 때라고 생각을 합니다. 이 점에 대해가지고 군수님께서 당부를 드리면서 조금 생각하고 계셨던 부분이 있으면 말씀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권점숙의장

더 질문하실 의원 안 계십니까?

조경섭의원

그 뒤에 인구유입에 대한 정책 군수님 생각하고 계시는거.
하여튼 군수님 고맙습니다. 많은 노력을 해가지고 안동에 뒤지지 않는 새로운 도시, 살기좋은 도시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해 주시길 당부를 드리면서 질문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권점숙의장

더 질문하실 의원님 안 계십니까? 질문하실 의원 안 계시면 군수님에 대한 답변을 종결합니다. 군수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휴식을 위하여 10분간 정회를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10시 57분 회의중지

11시 10분 회의계속

속개를 하겠습니다. 속개를 선포합니다. 계속해서 실과소장의 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주민생활지원과장 나오셔서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동길

김동길주민생활지원과장

주민생활지원과장 김동길입니다. 존경하는 권점숙 의장님! 그리고 의원님 여러분! 풍요로움과 만산홍엽 낙엽이 아름다운 계절에 예천군과 의회의 상생발전에 감사를 드리면서 지금부터 권영일 부의장님께서 질문하신 결혼이주여성 취업지원에 대하여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먼저 결혼이주여성 현황 및 직종별 취업현황입니다. 결혼이주여성은 8개국에 324명으로 베트남 189명, 중국 61명, 필리핀 32명, 일본 24명, 캄보디아 14명, 태국, 몽골, 라오스 등입니다. 직종별 취업현황은 농업 147, 자영업 10, 상시고용 18명, 임시고용 27, 미취업 및 기타가 122명이 되겠습니다. 두 번째 결혼이주여성 취업지원 대책입니다. 취업 설계로 여성일자리 취업설계사를 통한 현실에 맞는 일자리 창출 및 설계안내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2010년, 11년 각 5명에서 금년도에는 현재 12명을 안내중에 있습니다. 상시고용은 다문화가족 지원센터 통·번역 서비스 및 이중언어 강사 채용 확대를 추진중에 있습니다. 2013년도 다문화가족 지원사업센터별 수요현황은 통·번역 서비스로 금년에는 1명입니다만 내년에는 2명을 지원할 계획이고 언어영재교실에서 이중언어강사는 금년 1명에서 내년도에는 2명으로 추진중에 있습니다. 임시고용으로 다문화가족 지원센터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을 지속 추진하여 상·하반기에 각 8명씩 채용하고 있습니다. 창업으로 2011년 12월 다양한 세상 사회적 기업 설립으로 결혼이주여성 5명의 일자리를 창출하였으며 취업교육으로 2011년 545명, 금년도 228명에 대하여 다문화가족 지원센터에서 취업교육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다문화가족지원센터를 통해 매월 워크넷 3건 이상 등록 및 연계를 하고 취업 기초소양교육으로 컴퓨터교실, 비즈교실, 발마사지교실, 수예교실을 운영하고 있을 뿐 아니라 다문화가족의 경제활동 참여를 위해 지역특성 및 결혼이주자의 수요를 고려하고 단기적인 일자리 취업이 아닌 안정적이고, 장기적인 일자리 취업을 위하여 노동부 및 지역 여성회관 취업지원센터, 지역 업체와의 네트웍을 통해 취업연계를 하기 위한 활발한 교류를 추진운영하고 있습니다. 이상으로 권영일 부의장님께서 질문하신 결혼이주여성 취업대책을 보고드렸습니다만 백의민족에서 다문화사회로 변화하면서 여러 가지 어려움이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다문화 가족들이 공감할 수 있는 시책들을 차분하게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권점숙의장

과장님 잠시 기다려 주시기 바랍니다. 주민생활지원과장 답변내용에 대하여 보충질문을 받도록 하겠습니다. 질문하실 의원 계시면 질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권영일 의원 질문하여 주십시오.

권영일의원

과장님 답변 잘 들었습니다. 세상이 많이 변했지요. 백의민족이라고 그러던 것이 다문화 가정으로 꾸려 가는 바람에 여러 다국에서 우리나라를 경제 10위권 대국이라고 이렇게 생각하고 청운의 꿈을 안고 이역만리 타국땅으로 이주를 아마 어려운 결정을 했다라고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이제 답변서에 보니까 베트남 등 324명이라는 분들이 와서 예천에서 거주를 하고 계신다는데 전 그렇습니다. 이 분들이 정말 조금전에도 말씀드렸지만 잘사는 나라 좀더 삶의 질을 높여보겠다는 어려운 본국에서 이렇게 멀리 왔었거든요. 그런데 와서 보니까 본인들이 생각했던것하고 너무나 생활 형편이 틀리다는 걸 느끼고 그래서 아마 그중에는 잘 적응하지 못하는 그런 다문화가족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우리 지역에서 324명이 그중에서는 불행하게도 원만한 가정생활을 하지 못하고 이탈한 세대가 있습니까?
동길

김동길주민생활지원과장

예, 22세대로 이혼이 4명이고 가출이 16명이고 본국으로 돌아간 분이 2명이 있습니다.

권영일의원

이혼과 가출 그 부분이 바로 본인이 생각했던 것보다 굉장히 미흡했기 때문에 아마 이런 것 아니겠느냐 그래서 이제 우리군에서 주민생활지원과장께서 답변하셨지만 많은 일자리 창출이라든가 언어소통 문제 이런 부분에 지원을 많이 하신걸로 이렇게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중에 저는 과장님한테 한말씀만 부탁드릴려고 그럽니다. 모든 교육도 좋고 일자리 창출 참 좋지요. 그런데 우리 예천군에 무슨 여성단체 라든가 다문화지원센터 또 노동부 고용센터 이런데 물론 하는것도 중요합니다만 예천군에 있는 기관단체에 예를 든다면 장기적으로 채용은 안되더라도 이 사람들이 적응할 수 있는 그런 일자리를 임시직이라도 한명 정도라도 배치한다면 많은 인력이 거기에 소요가 안되겠느냐 지원을 받으면은 이런 것도 좀 검토해 보신적이 있습니까? 그럴 계획이 있습니까?
동길

김동길주민생활지원과장

다문화지원센터에서 전체적으로 하고 있습니다만 저희들이 2009년도에 대모 결연으로 해가지고 이 분들이 우리나라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그런 시책도 하고 있었고 그다음에 각 기관단체에서 한명씩 채용한다 이런 문제는 지금 검토는 하고 있습니다만 사실 쉽지 않습니다. 이 분들이 아직도 우리나라 사회에 적응하는 능력이나 이런게 다른 것 같고 그다음에 또 어떤 문제가 있는가 하면 남편의 입장에서는 자기 외국에서 온 부인이 바깥에 가는 것을 싫어하는 경향도 있습니다. 그런 것이 제가 2007년도에 사회복지과장할 때 보다는 많이 완화가 되었지만 아직도 내 부인이 밖에 가서 그러면 다른데 어떤 유혹에 넘어가지 않을까 우려를 하는 분도 있기 때문에 지금 현재 아이들이 최대 고등학생 20명씩으로 해가지고 고등학생 정도의 애들이 있는데도 있는데 우리나라에서 10년 이상 사는 사람들은 괜찮지만 그 전에 있는 분들은 남편들은 상당히 불편해 하고 이런 사항이기 때문에 쉽게 우리가 행정적으로 접근하기에는 좀 어려운 면도 있다고 생각됩니다.

권영일부의장

그래서 농어촌공사에서 바로 가장들 남편들이 때에 따라서 그런 사전에 선입견이라든가 불안감 이런걸로 해서 때에 따라서는 출입도 금지시키는 경우도 있을 것이고 또 막연한 생각을 하는 것 같은데 그래서 농어촌공사에서 제가 보니까 남편들 교육 프로그램을 해서 그게 아마 효과를 가져오지 않겠나 이런 기대를 합니다만 제가 이런 분들이 정말로 언어소통도 안되지만 남편이 잘 사는 걸로 알고 온 경우가 대부분일것입니다. 와서 보니까 대농을 하는 분은 그래도 적응이 좀 되는 것 같아요. 왜 소득이 생겨가지고 본인한테도 소득이 분배가 되는 그런 가정도 있기 때문에 그러나 제가 이런 말씀을 드려서 죄송합니다만 좀 어려운 그런 가정에 선택되어 왔을때는 이분들이 거기에 적응이 좀 희망적인게 없다보니까 아까 무단가출, 이혼, 기타 이런 여러 가지 폭력으로 인해서 이런 상황이 발생되는데 아까 제가 기관단체에 좀 협조를 의뢰해서 어떻겠느냐 하는 것은 이 분들이 단순노동 예를 든다면 청소를 한다든가 이런 부분은 좀 적응하기가 굉장히 안 쉽겠나 이래서 우리 지역에 있는 기관단체에 협조를 해서라도 적응이 될 수 있도록 취업이 알선되도록 했으면 좋겠다 싶고요, 그다음에 농업부분이 대부분이고 미취업도 농업부분에 다 해당이 안되겠나 싶은데 농업에 147명 정도가 해당이 되는 분들 중에 아주 영세 농업은 몇 세대 정도입니까?
동길

김동길주민생활지원과장

영세농업이 50% 이상을 차지합니다. 실제로 부의장님 말씀하셨다시피 결혼해가지고 오는 사람들의 생각하고 사실상 우리나라에서 다문화가족을 선택해가지고 결혼하는 사람들의 수준이나 이런 것은 제가 특별히 말씀을 안 드려도 그런 문제가 있기 때문에 서로 상당한 갭이 있어가지고 와서 실망하고 또 사실상 인 부족, 재 부족인 것처럼 남편이 잘해줘야만 가정생활이 원만한데 남편 자체도 잘 해준다고 보기 어려울 정도로 자기가 삶의 어떤 찌들리다 보니까 여러 가지 문제가 있습니다.

권영일부의장

어쨌든 이런 부분 특히 농업에 종사하시는 분 중에 대부분 보면 혼인 적령기를 놓치다 보니까 정말 다국적으로 이렇게 활용을 해서 결혼을 선택하는 것 같은데 어쨌든 농어촌공사에서 했던 그런 프로그램도 적극 같이 군에서 지원을 하고 또 남편 교육이 충분하게 되고 그에 따라서 자녀들 태어난 2세들도 아마 교육에 보탬이 안되겠나 또 아까 말씀드린 농업에 종사하는 어려운 세대를 좀더 특단의 그런 아까 기관단체라든가 우리군에도 마찬가지 아닙니까, 읍면에도 이렇게 일시적인 일자리라도 있다면 우선적으로 활용을 했으면 좋겠다 라는 생각이 듭니다. 과장님 앞으로 이 부분에도 좀 중점적으로 검토해 주시길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동길

김동길주민생활지원과장

예, 고맙습니다.

권점숙의장

더 질문하실 의원 안 계십니까? 질문하실 의원 안 계시면 주민생활지원과 소관 답변을 종결합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농정과장 나오셔서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신동은농정과장

농정과장 신동은입니다. 먼저 권영일 부의장님께서 질문하신 부자마을 만들기 사업의 경영효율화 방안에 대하여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부자마을 만들기 사업은 농어촌이 지닌 다양한 잠재력을 극대화 하여 구성원 모두가 잘사는 활기 넘치는 마을 공동체 육성을 위하여 선택과 집중의 논리를 바탕으로 『공모형식의 상향식 맞춤형』국비 포괄보조 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농어촌자원 복합 산업화 지원 사업입니다. 지원대상은 부락 또는 작목반 단위로 30농가 이상이며, 개소당 사업비는 10억원 이내로 지원되고, 국비 50%, 도비 9%, 군비 21%, 자부담 20%로 추진되는 사업입니다. 본 사업은 농림수산식품부에서 2008년부터 2020년까지 13년 동안 전국 200개 마을을 추진하는 것으로 계획하고 있으며, 우리군에서는 2010년 오미자 가공공장 지원사업, 2011년 지보 한우 직거래 유통 체험마을 조성사업, 2012년 삼강주막 막걸리 가공공장 지원사업을 선정받아 추진을 해오고 있습니다. 시행과정에서 농가들의 의욕이 앞서 시행착오가 발생하고, 농민들의 경영에 대한 의식결여와 법인대표의 리더십 부족, 유통시장 확보의 어려움 등으로 일부 사업체의 경우 초기운영에 혼선이 발생하기도 하였습니다. 향후부터는 사업자 선정 단계에서부터 사업의 성공여부, 운영능력, 수익분석 등을 철저히 검증하여 시행토록 할 계획이며, 정기적으로 회원교육을 실시하여 자율적인 참여를 활성화하고, 지도담당 공무원을 지정하여 경영이 활성화될 때까지 밀착 지도해 나갈 것을 다짐드리면서첫 번째 질의하신 오미자 가공공장 설치사업 운영실태 및 삼강 막걸리 가공공장 설치사업 추진상황에 대하여 답변 드리겠습니다. 먼저 오미자 가공공장 설치사업 운영실태입니다. 용문면 사부리 및 두천리 일원 오미자 재배농가 32농가에서 이 지역의 특산물이던 오미자의 가공판매를 통해 부가가치를 높이고자 농가당 1000만원에서 2000만원씩을 출자하여 착한농부영농조합법인을 설립하고, 용문면 성현리 456-2번지에 13억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오미자·복분자 가공공장 660㎡와 부대시설을 설치하여 운영해 오고 있습니다. 공장 개장 직후인 2011년에는 갑작스런 생과 가격 폭등으로 회원 다수가 개인판매를 실시해 운영에 차질이 빚어졌으나 이를 계기로 정관을 철저히 손질하고 대표를 교체하는 한편, 회원 상호간 의무사항을 강력히 규정하여 운영에 차질을 빚을 수 있는 요인을 제거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2012년에는 36농가 추가 등록이 4농가였습니다. 36농가의 생산량 전량인 80톤을 수매하였으나 기계작동에 문제점이 도출되어 이를 수리 하는 과정에 있었습니다. 지난번 의원님들의 현지 확인 직후 전 회원들이 협의한 결과 수리업체를 교체하여 11월 중순까지 오미자 가공공장을 완전히 정상가동키로 결의하였습니다. 앞으로 행정에서도 지도담당 공무원을 밀착 배치하여 지도를 철저히 해 나감으로써 경영이 조속히 정상화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은 삼강막걸리 가공공장 설치 사업 추진 상황입니다. 풍양면 삼강리 주민 32농가가 신청하여 풍양면 삼강리 370-1번지에 7억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가공공장 330㎡를 조성할 계획이며 현재 관정 개발을 성공하였고, 건축과 설비라인 설계가 완료되었으며, 건축허가 완료시 입찰을 통하여 사업자를 선정할 계획입니다. 막걸리 가공에 따른 가공기술 보유자를 사전에 확보하고, 독자적인 판매망 확대를 위하여 브랜드 개발을 추진하고 있으며, 체험객 및 기존 관광객에게 판매망을 확대토록 하여 기존 양조장과의 경쟁을 최대한 줄이면서도 경영을 활성화해 나가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향후 녹색문화상생벨트 사업이 완료되고 나면 이 지역을 찾는 관광객의 증가와 함께 막걸리의 판매 신장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두 번째 질의하신 향후 마을의 고유한 특수성과 부존자원을 활용하여 마을민들의 소득으로 연계할 수 있는 경영효율화 방안에 대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향후 부자마을의 경영효율화 방안으로는 마을이 지닌 고유한 특수성과 부존자원을 적극 활용하기 위해 오미자 가공공장이 위치한 용문면과 상리면, 하리면, 유천면 등 오미자 재배적지를 대상으로 재배단지를 연차적으로 늘려 가공능력을 배양시켜 나갈 계획이며, 가공공장의 설립으로 실질적인 소득증가가 가능하도록 단결 및 실천의지 배양교육, 경영능력 함양교육 등 주인의식을 함양하기 위한 노력을 전개해 나갈 계획입니다. 지보참우 마을은 예천참우의 우수성을 부각시켜 나가되 현재 건립되어 있는 각종 시설을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하여 체험관광객 유도를 증가시켜 나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현재 추진중인 삼강 막걸리 가공공장은 삼강주막의 특수성을 부각시켜 사업추진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으며, 앞으로 부자마을 회원들과 주기적으로 간담회를 개최하여 회원들이 각자 주인의식을 가지고 사업에 동참함으로써 성공적인 사업으로 귀결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며, 예천군의 부자마을 만들기 사업이 타시군의 어느 사업장보다 실질적인 소득을 가져올 수 있는 사업장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은 이철우 의원님께서 질문하신 다목적 농가형 저온저장고 및 중소형농기계 지원 효율화 방안에 대하여 답변드리겠습니다. 첫 번째 질문하신 소형 이동식 저온저장고 지원 확대계획에 대해 답변드리겠습니다. 이동식 저온저장고는 농산물의 저장성을 향상시키고 출하시기를 조절할 수 있어 유통경쟁력 제고와 소득증대에 크게 이바지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과채류 생산농가를 중심으로 이동식 저온저장고에 대한 지원요구가 증폭되고 있는 게 사실입니다. 본 군에서도 이런 요구를 감안하여 그동안 10㎡짜리 82동, 16㎡짜리 2동 등 소형 이동식 저온저장고를 지원하여 유통경쟁력 향상에 힘써 왔습니다. 하지만 아직 많은 농민들의 요구가 해소되지 않은 만큼 2013년부터 2015년까지 3년간 과채류 생산농가를 중심으로 24억원의 사업비를 투자하여 10㎡에서 16㎡ 짜리 저장고 300동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두 번째 질의하신 최근 3년간 중소형농기계 사후관리 실적에 대해 답변드리겠습니다. 본 군에서는 농촌 일손부족 해소와 농업 생산성 향상을 위해 매년 중소형 농기계 지원사업을 실시해 오고 있으며, 최근 3년간 관리기, 퇴비살포기, 농용운반차 등 18종에 865대를 지원한 바 있습니다. 농기계 사후관리는 매년 1회씩 읍면사무소 직원을 통해 농기계의 활용 및 보관상태 등을 조사하여 지원목적대로 사용토록 지도하고 있습니다. 읍면에서 지원신청시 기존의 지원내역 등을 면밀히 검토하지 못해 일부 농가에 중복 지원된 사례가 있었던 게 사실입니다만, 앞으로는 올해 설치한 보조사업 관리시스템을 활용하여 이를 철저히 차단함으로써 관리기간 중에 동일기종이 중복 지원되는 사례가 없도록 철저를 기해 나갈 계획입니다. 다음 세 번째 질의하신 중소형농기계 지원사업에 대한 효율화 방안에 대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중소형농기계 지원사업은 1000만원 이하의 기종을 대상으로 하고 있으며, 지원금액은 최고 200만원을 상한선으로 하여 보조 비율대로 50%씩 정액 지원토록 되어 있으며, 200만원을 초과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자부담으로 하도록 규정하고 있어 대당 100만원씩으로 책정하여 지원하고 있습니다. 올해부터는 전 기종에 대하여 농가가 원하는 농기계를 선택 지원하여 좋은 호응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지원금액이 적어 일부 농기계의 경우 지원의 실효성이 떨어진다는 지적도 있는 게 현실입니다. 앞으로 상부기관에 지원기준의 변경을 건의하여 실질적이고 효율적인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보조사업 관리시스템을 적용하여 지원의 형평성을 최대한 유지하고 연초에 필요성이 큰 기종을 파악해서 지원함으로써 실효성을 증대시켜 나갈 계획이며 작목반 단위 등 공동사용 대상자를 우선으로 지원해서 효율성을 최대한 높여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이상 두 의원님의 질문에 대한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권점숙의장

과장님 잠시만 기다려 주시기 바랍니다. 농정과장 답변내용에 대하여 보충질문을 받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권영일 의원님께서 질문하신 답변에 대해 질문하실 의원 계시면 질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예, 권영일 의원 질문하여 주십시오.

권영일의원

과장님 답변 잘 들었습니다. 먼저 부자마을 육성사업은 정부에서 사실상 잘사는 농촌 공동체 마을 육성을 하기 위한 사업인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 부분이 물론 처음에는 계획도 잘 수립하고 그래서 공모에 당첨이 되어가지고 아마 사업이 추진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우리 예천군에 그동안 세가지가 부자마을로 선정을 했지요?

신동은농정과장

예, 그렇습니다.

권영일의원

그래서 먼저 이 세가지에 대한 오미자 가공공장이라든가 그 다음에 지보참우 체험마을, 그다음에 앞으로 진행하고 있는 삼강 막걸리 가공공장 이런 부분이 사실상 우리가 보면 거액의 예산이 투입되는 것이지요?

신동은농정과장

예, 그렇습니다.

권영일의원

최소한 8억에서 10억 이렇게 되는데 우리 생활수준이 높아져서 모르지만 억 단위 그러면 정말로 천문학적인 이런 돈이라고 생각을 하는데 지금 우리 용문면에 2009년도 예산 성립이 된 것입니까? 그런데 그게 실질적으로 공장이 설립되긴 2010년도인데 2010년도에 설립을 해서 2012년도 2년간에 가공공장을 말 그대로 가공 한번 못하고 이렇게 계속 방치한다는 것은 이번에 우리가 현지확인시 절실히 느꼈을 것이고 우리 의원님들도 많은 질타를 하셨는데 과장님 제가 보기는 그렇습니다. 아까 과장님의 답변에 경영자의 리더십 부재라든가 거기에 대한 충분한 연구검토가 없고 경영실적이라든가 그다음에 나아가서는 유통체계 이런 부분에 전문화 되지 않았기 때문에 이런 결과가 오지 않았느냐 그래서 저는 우리 용문 오미자 가공공장 같은 경우에는 제가 보기에는 그렇습니다. 근본 처음부터 시행단계부터 잘못 되었는 것 같아요. 왜 그런가 하면 예천군 특히 예천읍의 상수원지, 용문면 상수원지로 될 수 있는 이 지역을 우리 농정과에서는 충분한 검토도 없이 거기에다 가공공장을 짓겠다고 계획을 잡았지요?

신동은농정과장

예.

권영일의원

그러다보니까 냉동창고를 먼저 짓고 가공공장을 지을려니까 환경부에서 문제가 되어서 안되었었지요?

신동은농정과장

예, 그렇습니다.

권영일의원

이중 삼중 다시 부지선정을 하고 그 부지에 재투자를 하다 보니까 많은 어려움이 된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여기에 오미자를 32농가라고 그랬잖아요. 그런데 실질적으로 36농가가 재배를 하고 있다고 그러는데 이 32농가가 재배해 소득을 올리는 것은 틀림없습니다. 그런데 그것이 원료를 생산해가지고 원료를 생산해서 현지 판매하는 것은 가능한지는 모르지만 이 시골에서 가공을 해가지고 그것도 음료로 가공을 해서 시판을 한다 이것은 굉장히 어려움이 안 많겠나 라는 생각으로 인제 답변에 보면 2011년도, 2012년도 금년도도 마찬가지입니다. 가격폭등으로 인해서 개인판매가 많이 되어서 가공을 못하고 또 기계를 설치를 했는데 보존기간이 있을 것 아닙니까? 그런데 한번도 가동해본 일도 없는데 고장이 났다 그래서 그날 대표자가 답변하기를 그런 식으로 했는데 이것은 제가 보기로는 우리 행정에서 일단 지원만 하고 보조하는 그 부분만 해주고 거기서 방치했는 것 아니겠느냐 이런 생각이 들어서 제가 몇가지만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먼저 용문면 오미자 가공공장에 확대 보급하고 이렇게 하라고 수없이 얘기를 했는데 확대보급을 차단했고 원천적으로, 아까 36농가라 그러지만 거기에는 한 10 몇분이 차단을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1000만원 내지 2000만원, 과장님 확인해보셨습니까? 자부담 개별적으로 누가 얼마 납부했고 한 것을.

신동은농정과장

그것은 확인을 해봤습니다.

권영일의원

그냥 그 사람들 이야기대로 누구 누구 일인당 1000만원씩 해가지고 3억을 우리 자부담으로 했습니다 라는 것을 막연한 그것가지고 확인을 확실히 했습니까?

신동은농정과장

예, 했습니다.

권영일의원

그래서 이 부분이 1000만원을 기존 냈던 사람이 1000만원 자부담 냈다가 1000만원 내라고 그러니까 유천, 상, 하리까지 확대 보급을 하겠다 이랬지요?

신동은농정과장

예.

권영일의원

그래서 이미 재배를 하고 있던 사람들도 여기에 들어오지를 못하고 있답니다. 그런데 원료가 확보가 되어야만 가공을 하고 가공이 잘 되어야만 유통이 되고 유통체계가 잘 되어야만 소득이 올라가는 것 아닙니까? 그런데 전혀 이 세가지의 체계가 전혀 모호한 상태입니다. 그러다 보니까 어떤 특정인, 그날 대표라 그러는 사람 이 특정인이 문경에 있을때도 그런걸 하고 여기에 넘어왔다는 말입니다. 제가 알기로는. 그런 사람이 여기와서 자기 장사 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10억을 대어 줘가지고 정말로 그 동네 농민들이 잘살고 부자마을 만들기를 원했는데 실질적으로 부자는 그 사람입니다. 여기 우리 과장님 80톤 올해 생산이 80톤 그랬지요?

신동은농정과장

예.

권영일의원

80톤을 해서 지금 과장님 그 분들이 수매를 다 했다고 가정을 합시다. 다 했으면 그 사람들 지금 돈, 농민들이 수매를 했으면 수매한 다음날 자기 통장에 입금이 되어야 될 것 아니예요?

신동은농정과장

수매는 절반은 입금이 되었고 나머지 절반은 외상수매 택으로 현물수매 택으로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권영일의원

그래서 이게 위험한 발상입니다. 그분이 문경에서도 그런 식으로 해왔었습니다. 그러다가 문경은 한계가 되니까 이리로 온 것으로 본 의원은 생각을 합니다. 판단도 그렇게 하고 그래서 지금 많은 농민들이 아우성이예요. 과장님한테는 전화를 했는지 안했는지 모르지만 농정과로 전화를 했는지 안했는지 모르겠습니다만 수매를 한지 몇 달이 지났는데도 돈을 안준다는 말입니다. 그런데 우리한테는 80톤을 자기가 10억을 부담을 해가지고 현지확인때 전부 지급을 했다고 했거든요. 그래서 이것은 잉태할때부터 선정할때부터도 잘못 되었고 위치가, 그 다음에 회원확보도 문제가 있고 기술 보급상에도 문제가 있고 유통체계도 문제가 있고 이래서 이것은 꼭 오미자 가공공장 뿐아니고 참우체험마을, 소고기 참우체험마을 그러면 고기 먹는 것 밖에 더 있겠습니까? 그런데 제가 생각하기로는 농업기술센터에서 하는 하리에 은산인가 거기에 가면 또 이와같은 뭘 했냐 하면 육질 좋은 한우 사육을 위해서 거기에도 귀농자를 위해서 교육장을 2억인가 들여서 그때 해놓았어요. 이것도 보면 활용이 안되고 여기에도 참우마을도 우수한 육질을 만들 수 있는 이런 사육방법 이런게 체험이 되어야 되는데 제가 보기에는 현지확인 갔을때는 거기에는 그냥 고기 먹는거 어디가서는 체험 못합니까? 이래서 이런데 많은 예산을 투자한다는 것은 막연한 계획수립이 아니였느냐 이런 생각을 하고요, 앞으로 오미자 가공공장 뿐아니라 부자마을이 부실운영이 되었을때 우리군에서는 앞으로 대책을 어떻게 할 계획입니까?

신동은농정과장

먼저 한가지씩 좀 말씀을 드리면 오미자 가공공장 같은 경우에 2011년도 5월에 준공이 되었습니다. 준공이 되어 오픈이 되고 그 이후에 한차례 오미자를 받을 수 있는 기회가 있었고요, 그다음에 올해 두 번째인데 작년에 그전 해에는 보통 오미자가 ㎏당 6, 7000원씩 갔습니다. 그렇게 하다가 작년 같은 경우에는 9000원, 만원 선까지 뛰었고, 올해는 1만 4000원선까지 뛰었는데 이걸 제품을 가공을 해서 판매하는 금액은 2만원으로 정해져 있습니다. 정해져 있는데 이게 생과가 가격 폭등이 되다 보니까 사실 작년 같은 경우에는 회원 구성을 해서 이렇게 운영을 했습니다만 실제 농민들이 그런 의식이 결여되어 있는게 사실이였습니다. 그래서 생과 가격이 폭등하다 보니까 가만히 개인적으로 상인들한테 팔아 버리는 그런 식으로 판매가 되어가지고 실질적으로 많이 수매를 하지를 못했었습니다. 그래서 일단 일부 수매한 것을 가지고 가동을 시작했었는데 기계 전반적으로 자기들 원하는대로 그렇게 되지를 않아서 중간에 수리하는 과정에 있었고요, 그리고 올해 같은 경우에 작년에 그런 문제가 있었기 때문에 정관을 개정해가지고 전부다 공증을 받고 회원교육을 철저히 하고 회원들도 철저히 약속을 하고 또 대표도 이영창 씨로 있다가 이철우 씨로 전문 경영인으로 교체를 하고 나름대로 바로 잡기 위한 정상가동을 위한 그런 체제를 구축했었습니다. 해가지고 올해 수매는 다 했는데 그걸 가공할 경우에 실제 1만 4000원에 받아가지고 1만 4000원 정도 가는 것을 1만 4000원은 정선을 해서 했을때 1만 4000원이고 거기에는 정선을 안한 상태에서 그냥 ㎏당 1만 1000원에 받았다고 그러는데 그렇게 해서 가동을 해서 물론 만들어야 되겠습니다만 실제 가동을 해서 물건을 만들었을때 이익이 크게 발생하지 않는다 하는 그런 문제점이 좀 있었고요, 또 기계 작동 때문에 못한 부분도 있었습니다. 앞으로 권영일 의원님께서 지적하셨다시피 이 부자마을 만들기 사업이 시책으로 시행이 되어가지고 전 시군에서 다하고 있습니다. 다하고 있는데 비단 예천군만의 문제가 아니라 전 시군이 다 공히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실제 농민들이 경영 능력이 있는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해서 유통망을 확보해가지고 있는 것도 아니고 그렇다보니까 전부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 저희들 3건의 부자마을 만들기 사업이 있었고 의원님들도 현지확인에서 그렇게 지적을 하셨습니다만 저희들 의원님들 지적하신 그런 부분들 면밀히 판단을 하고 분석을 하고 또 저희들 타이트하게 해가지고 앞으로는 시작단계에서부터 철저히 하겠습니다만 지금 어차피 추진 해놓은 것이라든가 추진되고 있는 것은 저희들 철저하게 타이트하게 해서 좌우지간 경영이 정상화 될 때까지 완전히 붙어서 그렇게 경영을 정상화 시키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권영일의원

어쨌든 제가 조금전에 말씀드린대로 이런 부실경영이 되지않도록 철저히 감독을 해야 되겠고 만에 하나 부실을 계속 이렇게 지금까지 2년전부터 지금 현재까지 앞으로도 이런 경영구조라면 여기에 대한 특단의 대책이 따라야 되지않느냐 정관변경이라 했는데 정관이 어떻게 변경되었는지 모르지만 주민들 인식은 예천군 다 그렇다는 것 아닙니다. 어느 작목반 다 그렇다는 것이 아니고 특히 부자마을 이 부분에는 결과적으로 어느 민간보조사업이니까 관리전환 기간까지 지나면 개인 사유화 라는 인식이 많이 붙어 있을 겁니다. 이런 사고를 가지고 있는데 이것을 제도적으로 어떤 장치를 해야 되지 않겠느냐 라는 생각을 본 의원은 하는데 과장님 앞으로 이 부분을 정말로 심도있게 다뤄서 군민의 혈세가 물 새듯이 새지 않고 부적합하게 운영되지 않도록 명심해 주시기 바랍니다.

신동은농정과장

의원님들 지적하셨다시피 부자마을 만들기 사업 자체가 어려운 사업이고 실제 문제가 그런 운영상의 문제가 있기 때문에 그걸 저희들이 철저히 타이트하게 붙어서 그렇게 하고 문호도 최대한 개방하는 방향으로 또 저희들이 재배면적도 확대를 해 나가면서 해야되기 때문에 당연히 문호개방도 되어야 되고요, 좌우지간 이 3건 시작된게 정말 아주 잘 되지는 못해도 최대한 정상화 되도록 최대한 노력하겠습니다.

권영일의원

그리고 재배면적 한가지만 더 추가로 질문드리겠습니다. 재배면적 확대를 유천 이쪽하고 상·하리 그러셨잖아요? 거기에도 오미자 종묘 구입이 굉장히 어려움이 많은 걸로 알고 있습니다. 종묘구입에 대한 부분도 농자재 거기에는 지주라든가 그물망 이런 자재가 많이 투입이 되는 걸로 알고 예산도 많이 투입되는데 우리 농촌 사정이 어려운 것은 사실 아닙니까? 농가에. 그래서 이런 분들이 고추재배라든가 이런 특수원예 시설을 하던 분들이 전환할려고 그러니까 여기에 대한 농정과에서도 앞으로 신규 재배를 하겠다라고 원하는 사람을 위해서는 많은 지원을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이상입니다.

신동은농정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권점숙의장

더 질문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조경섭 의원님 질문하여 주십시오.

조경섭의원

시간이 많이 흘렀는 것 같습니다. 간단하게 질문 드리겠습니다. 먼저 질문 드리기 전에 앞서 있었던 군수 군정질문 시간에 동료 의원이신 김영규 의원께서 군수를 자주 만날 기회가 없는데 본회의장에서 본 질문의 내용과 다른 내용의 질문을 한다고 잠시 제가 멘트를 한것에 대해서는 김영규 의원님의 프라이버시에 약간 손상이 갔는 것 같은데 정중하게 오늘 이 자리에서 사과를 드립니다. 질문드리겠습니다. 농정과장님 우리 의원님들이 삼강 막걸리 공장에 현장방문한지가 별로 오래 안되었지요?

신동은농정과장

예, 그렇습니다.

조경섭의원

그때 그 자리에서 본 의원을 비롯한 여러 의원님들이 삼강 막걸리 공장은 문제가 많다, 막걸리 공장이면 양조장 아닙니까? 양조장이라는 것은 굉장한 노하우가 필요하다 그리고 양조장 기술자를 구하기는 상당히 어렵다 라고 설명을 드렸고 사실상 의회에서 삼강 막걸리 공장 예산을 승인할때는 이미 그 쪽에 모든 인적 시스템은 다 되어 있는걸로 알고 지원을 해주는 것으로 예산 승인을 했습니다. 현장에 가봤을때 아직 기술자가 없어요. 제가 그날 표현을 속되게 했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기술자가 흔치 않습니다. 막걸리를 제조할 수 있는 그야말로 기술이 있는, 노하우가 있는 기술자를 구하기가 굉장히 힘들어요. 중국집에 면 뽑는 사람을 뭐라 그러는가 하면 아침에 면 뽑다가 기분 나쁘면 점심때부터 안 오면 장사 망치는 것입니다. 그와 마찬가지로 막걸리공장 기술자도 거기에 와서 좀 가르쳐 주다가 법적으로 공증 해놓을 수도 없는 문제고 사람 몸을. 그죠? 그래서 모든 분들이 요구를 하시기를 막걸리 공장 추진상황은 일단 중단하고 회수를 한번 검토해 보라고 말씀을 드린적이 있습니다. 기억 납니까?

신동은농정과장

예.

조경섭의원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 권영일 부의장님께서 지적하신 내용이 왜 이걸 지적하신지 모르겠습니다만 더욱더 잘하라고 지적을 하셨는지 모르겠습니다만은 본 의원이 판단할때는 이 답변내용에 보면 관광객에게 판매망을 확대하도록 하고 기존 양조장과 경쟁을 최대한 줄이면서도 경영을 활성해 나가도록 최선을 다한다 그러는 사업을 계속 추진해도 문제가 없다는 것으로 과장님 판단 하셨다는 것입니다. 그죠?

신동은농정과장

문제가 없다고 판단을 하는 것은 아니고 일단 기술자 부분은 거기서 의원님들 그렇게 지적을 하셨는데 그쪽에선 새재막걸리 기술자를 한명을 이쪽으로 배치를 해주기로 그렇게 약속이 되어 있답니다. 되어있고 정재충 추진위원회 대표가 본인도 어느정도 그런 기술을 조금 가지고 있는 모양입니다. 가지고 있는 상태에서 그쪽에서 기술자를 확보 받아가지고 거기서 하겠다 하는 복안을 가지고 있습니다.

조경섭의원

글쎄, 그래서 있는 모양이고 눈으로 확인 안된 것들을 과장님께서 말씀하시면 곤란하고요, 해서 이 문제는 틀림없이 지금으로 봐서는 성공가능성이 가장 희박해요. 굉장히 위험한 사업입니다. 해서 이 사업을 차라리 작목을 다른 것으로 바꿔가지고 소규모로 해서 다른데는 판매를 안하고 삼강주막에서만 팔 수 있는 막걸리를 조그마하게 만드는 그런 체제로 만드는게 좋지, 풍양 막걸리 공장이 있고, 용궁 막걸리 공장이 있는데 어떻게 경쟁력을 뚫고 다른데에 판매를 하겠어요. 그리고 기술자도 없는 상태이고 하기 때문에 일단은 지원액수를 1억이나 2억 정도 지원해가지고 과주 담는 것처럼 해서 삼강주막에서만 팔 수 있는걸로 일단 지원을 해보고 나중에 확대 지원하는게 바람직하지 않느냐 이렇게 생각이 되는데 과장님 이거 심각하게 생각하셔야 됩니다. 내년에 또 과장님이 보직이 바뀌어 가지고 다른데 가시더라도 이번에 저희들의회에서 행정사무감사는 바로 전입되어 오신 과장님을 상대로 하는게 아니고 그 업무를 봤던 담당자를 갖다가 출석시키기로 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과장님이 농정과장을 떠나시더라도 이 부분에 대해서는 과장님이 와서 모든 걸 책임지셔야 되요. 그래서 이것은 정말로 정직한 마음으로 가장 참 공직자의 생각으로서 안되겠다 싶으면 포기도 시키고 실제 보고도 집행부에다가 군수, 부군수, 기획감사실장 등등 여러분들한테 또 의회에서도 아무리 판단하더라도 이건 힘들겠습니다 라고 하는게 바람직하지 않느냐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다시 한번 충분한 검토를 부탁 드리겠습니다.

신동은농정과장

조경섭 의원님 질문에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의원님들 그렇게 보셨습니다만 처음에 이것도 10억으로 시작을 했었습니다. 10억으로 시작을 하다가 필요없는 부분 다 떼어내고 그래가지고 7억으로 확정을 지어서 했는데 그렇게 하다보니까 실제 처음에 건물도 100평 규모로 이렇게 계획하고 있습니다만 처음에 계획을 했다가 지금은 한 60여평 정도 가공공장을 하는걸로 이렇게 체제에 맞게 그렇게 하고 거기에 지금 삼강주막을 운영하고 있기 때문에 삼강주막에 들어가는 막걸리 그다음에 일부 대구같은데도 어느정도 확보가 되어 있다고 합니다. 되어 있는데 지금 여기에 참여하는 회원들은 굉장히 의지가 강하고 또 자신감 있어하고 저희들 판단에도 어차피 녹색문화상생벨트가 형성이 되고 이렇게 한다면 시너지 효과가 발생되어가지고 이게 운영하는데 큰 문제는 없지 않겠나 하는 생각을 가지고 있고요.

조경섭의원

가지긴 그렇게 가져야 되지. 그랬으니까 돈을 줬을 것이고 공짜로 돈 주는데 의욕없는 사람이 누가 있어요. 우선에.

신동은농정과장

그리고 의원님들 걱정하시는 부분 참 현실화 되지않도록 저희들이 최대한 매달려가지고 하나하나 다 점검을 하면서 그렇게 하겠습니다.

조경섭의원

다시 한번 검토해봐요. 불러다가. 저 오미자공장 저거는 아주 버려야지 저거 계속 가지고 갈려면 사람죽고 그런 사례가 일어나기 전에 이것도 잘 준비 하시기 바랍니다.

신동은농정과장

예. 알겠습니다.

권점숙의장

예, 김영규 의원님 질문하여 주십시오.

김영규의원

과장님 답변에 수고 많으십니다. 권영일 부의장님께서 질문하신 오미자 공장 정말 뜻은 농민을 부자로 만들겠다는 국가사업 또 군의 뜻은 참 좋으나 실효성이 없는 사업 같아서 대단히 안타깝게 생각합니다. 아까 설명에서 국비가 50%라 그러는데 우리 오미자공장은 국비가 50% 아니지요?

신동은농정과장

아닙니다. 국비 50% 맞습니다.

김영규의원

저번에 사업장 갔을때 보니까 도비에서 2억 4500, 군비가 8억 정도 들어갔는 그렇게 안되었습니까? 인쇄가 잘못 되었었습니까? 하여튼 과장님 그건 나중에 확인 한번 해보시고 문제는 올해 복분자를 30여톤을 작목반원한테 수매를 하셨고 그다음에 오미자를 80여톤을 수매했습니다. 시중에는 1만 4000원에서 1만 5000원 가는 오미자 원료를 조합원들한테는 1만원에 매입을 했어요.

신동은농정과장

1만원, 1만 1000원에 매입을 한 것입니다.

김영규의원

아까 선별을 안하고 감량을 좀 잡더라도 많은 마진이 생기는 것입니다. 사실. 1만원해서 1만 5000원에 팔면 4000원에서 5000원 마진이 생기는 것 아닙니까?

신동은농정과장

그런데 회원들은 이야기 하기를 정선해서 1만 4000원 받는 것 보다도 그렇게 해서 1만원, 1만 1000원 받는게 오히려 낫다라고 얘기를 합니다.

김영규의원

일단 그걸 목적은 매입해서 농가에서 사들여가지고 제품을 만들어가지고 수익이 생기면 그것은 누가 가져갑니까?

신동은농정과장

당연히 법인의 수입이지요.

김영규의원

법인의 수입해서 조합원들에게 정확하게 분배를 하는게 맞잖습니까?

신동은농정과장

당연히 그렇게 해야지요.

김영규의원

그런것까지 우리군에서 관리하고 감독할 수 있는 그런 능력을 가지고 있습니까?

신동은농정과장

예, 지금 할것입니다.

김영규의원

꼭 하셔야 되고 지금 올해는 오미자를 매입해서 가공식품을 못 만들고 있잖습니까? 그런데 그 사람들 말로 그다음에 업무 현황 보고에서는 일단 100톤이 넘는 것이 매입이 되었어요. 100톤이면 엄청난 양인데 우리가 냉동창고에 갔을때는 그저 15톤 정도 어림짐작으로 좌우지간 20여톤이 안되는 걸로 파악이 되었거든요. 그러면 한 80여톤이 지금 오미자공장 다른 공장으로 벌써 팔려 나갔지요?

신동은농정과장

그런게 아니고 의원님들이 보시기에 한 20여톤 밖에 안된다라고 그렇게 판단하셨는데 저는 정확하게 세어보지는 않아가지고 모르겠습니다만 거기서는.

김영규의원

아니 지금 20톤이 남아있고 그게 중요한 것이 아니고 제 얘기는 100톤을 농민들한테 매입했는 것이 중요한 것 아닙니까?

신동은농정과장

예.

김영규의원

하고 어차피 올해는 내가 봐서는 용문 오미자공장에서는 제품이 안 나올것이라 그렇게 생각을 해요.

신동은농정과장

올해 좀 나올 것입니다. 11월 중순까지 완전히 기계 수리를 마치고 가동하는 것으로 계획을 잡고 있습니다.

김영규의원

일단 그날도 보니까 작업을 해서 그게 다른 공장으로 팔려 나가고 있는 것을 우리가 눈으로 확인했잖습니까?

신동은농정과장

일부 생과로.

김영규의원

그래서 오미자공장 용문에서 제품을 만들기 전에 본 의원 생각으로는 다른 공장으로 다 팔려 나갈 것이라고 생각을 하고 있어요. 그럼 한 100톤 정도가 차액은 ㎏당4000원이면 엄청난 돈인데 그것이 정말 조합원들한테 피땀흘려서 농사지은 조합원들, 농민들한테 고르게 돌아갈 수 있도록 그러한 감독을 우리 농정과에서 해주셔야 된다는 그런 내용입니다.

신동은농정과장

당연한 말씀입니다.

김영규의원

이것도 연차적으로 계속해서 다음 감사때 아주 집중적으로 한번 감사를 들어가 볼 예정입니다. 준비도 좀 해주시고요.

신동은농정과장

예, 알겠습니다. 철저히 하겠습니다.

김영규의원

질문 마치겠습니다.

권점숙의장

예, 안희영 의원님 질문하십시오.

안희영의원

과장님 시간이 너무 오래 간 것 같아서 질문을 안 드릴려고 하다가 이것은 짚고 넘어갈 문제가 있어서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앞서서 조경섭 의원님이나 권영일 부의장님 이렇게 삼강 막걸리 공장에 대해서 많은 격려도 해주시고 어려운 점도 말씀해 주셨는데 제가 한가지 말씀을 드리고 싶은 것은 우리 삼강 막걸리 공장에 지금 체험장 이잖습니까? 지금 막걸리 파는게 체험 그런 형태입니다. 정상적인 영업 허가가 나서 파는 것은 아니잖습니까?

신동은농정과장

지금 현재 말입니까? 예.

안희영의원

그런데 이 체험장이 언제까지 삼강 주민이 운영을 할 수 있다고 생각을 하십니까?

신동은농정과장

글쎄요, 지금 어차피 제 생각에는 녹색문화상생벨트가 형성이 되면 그중에 상당 부분도 주민들한테 운영권을 주민들한테 위임을 해야 되지 않겠느냐 저는 판단을 그렇게 하고 있는데 그렇다면 삼강주막하고 막걸리 가공공장하고 거기에 상생벨트에 일부 시설들을 해서 같이 운영을 하면서 시너지 효과를 많이 낼 수 있지 않겠느냐 하는 그런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안희영의원

그게 참 중요한 이야기입니다. 왜 중요한가 하면 사실 삼강주막 체험장의 운영권은 2013년 2월 18일까지 계약이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그걸 연장을 해주고 어떻게 하는 것은 그것은 과장님 소관은 아니겠습니다만 우리 담당과에서 잘 생각을 해서 연구 검토를 해서 해야 될 사항이고요, 그다음 녹색상생벨트 사업이 완료되었을때 체험장이 사라지고 일반 음식점이나 이런 것이 생길 것입니다. 그렇게 알고 있는데 그때에도 이 삼강주막에 대한 삼강주민들한테 대폭 과장님 말씀하신대로 이루어져야 삼강 막걸 리가 팔릴 수 있지 그렇지 않으면 팔릴 수가 없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그 부분도 과장님의 주관적인 입장을 말씀하실게 아니라 해당과하고 충분히 면밀하게 검토가 되어야 될 것으로 생각하고 그 말씀을 드리고자 합니다. 과장님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신동은농정과장

예, 참고 하겠습니다.

권점숙의장

더 질문하실 의원 계십니까? 질문하실 의원 안 계시면 권영일 의원님께서 질문하신 답변 순서는 마치고 이철우 의원께서 질문하신 답변에 대해 질문하실 의원 계시면 질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예, 이철우 의원 질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이철우의원

과장님 답변 하시느라 고생 많으십니다. 시간이 많이 흘렀는 것 같습니다. 제가 보충질문을 좀 해야 되는데 벌써 점심시간도 넘었고 해서 제가 간단하게 하겠습니다. 아까 보충질문 권영일 의원님 부분에 대해서는 제 질문하면서 제가 곁들여서 할까 싶어서 안 했습니다. 안했는데 한마디만 말씀 드리겠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오미자 가공공장 같은 경우에 아까 1만원에서 1만 4000원으로 해서 1만원에서 1만 1000원 해도 그분들이 더 낫다고 얘기를 하는데 실질적인 가격은 정선해서 하면 18만원 정도 합니다. 그러면 1만 8000원정도 한다는 얘기거든요. 10㎏에 18만원정도 하면은. 결국은 제가 봐서 그것은 문제가 되지 않는다고 봅니다. 수매도 지금 80톤을 했든 100톤을 했든 착한영농법인에 들어있는 사람들이 자기 수매하는 부분에 대해가지고 돈을 안준다 준다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저는 별 문제가 되지 않는다고 생각을 합니다. 왜, 자기들이 투자를 했고 자기들이 운영하는 법인인데 대표자한테 그것을 돈을 다 부담하라 그러면 그것은 자기들이 잘못 되었다는 얘기지요. 처음부터 잘못 엮어졌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자기들이 공장을 세웠고 자기들이 출자를 했고 자기들이 농사 지은 것을 납품을 해가지고 하면 납품해서 생산해서 판매를 해서 그 수익금을 나중에 가지고 가는 것이 자기네들 법인의 원칙입니다. 그런데 대표자가 그것을 전체적으로 돈을 다 지급해줘야 된다 예를 들어서 일부를 갖다가 지원해주고 나머지 잔금은 판매를 해서 수익금을 갖다가 해주는게 맞아요. 맞지만 전적으로 수매를 해준다 그러는 것은 그 법인은 사실 유명무실한 것입니다. 법인이라고 할 수가 없습니다. 그 부분을 분명히 짚어야 된다는 것을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나중에 상세한 것은 행정사무감사때 한번 보시기로 하고 제 질문에 대해서 보충질문 드리겠습니다. 최근에 인터넷을 이용한 전자상거래 활용으로 인해가지고 우리군에도 보면 고구마나 감자, 생강 이런거라든지 다양한 품목을 소규모씩 생산을 해서 자가로 지금 이런 시장개척단 같은데 활용하지 않고 자기 스스로 과일 종류나 이런 부분을 인터넷을 활용해서 판매하는 농가들이 상당수 많은 걸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어저께도 한 분한테 자기는 고구마 농사를 4000평을 지어서 택배로 전부다 판매를 하고 있다고 얘기를 하더라고요. 결국은 뭐냐 이런 소규모 영농을 하는 분들한테 품질저하를 방지 시키고 상품성 향상을 시키기 위해서는 저온저장고가 많이 보급이 되어야 되는데 우리군 실정 같은 경우에 아직도 보급이 상당히 적다고 볼 수 밖에 없습니다. 아까 제가 본 질문에서 말씀드렸듯이 중·대형 저온저장고를 주니까 사실은 몇몇군데 제가 의원생활 11년째 하면서 현장확인도 했습니다만 양파작목반이라든지 이런데 해줬을때 전부 개인 사유화 되어가지고 실제로 임대를 주고 있어요. 그렇지만 우리군에서 방관하고 있습니다. 현실입니다. 사실은요. 그것은 인정하시죠?

신동은농정과장

글쎄요, 저희들 사후관리 측면에서 조사를 해보면 사실 저희들이 직접 조사를 다 할 수 없기 때문에 읍면 직원들 통해서 하는데 거기서는 임대주고 그런 것은 나오지 않았습니다.

이철우의원

공공연한 사실입니다. 언론에도 전에 터졌었습니다. 이런 부분을 과장님 지금 바뀌셔가지고 사실 책임질 수 없는 부분이 있다는데 지금 현실이 그렇습니다.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지금 현재. 그러면 그런걸 방지하기 위해서는 저온저장고 보급을 많이 해줘야 되겠다 그런 생각이 있어서 제가 질문을 드렸습니다. 3년동안 24억원을 투자해가지고 300동을 지원하신다고 하셨는데 그동안에는 사실 100여동도 못 해줬잖아요. 그런데 인근 시군에 제가 조회를 한번 해보니까 우리 경북은 아닙니다만 괴산군 같은 경우에는 5년동안 연 250대 기준으로 지원 계획을 세워가지고 1년에 연 한 15억 정도 들여가지고 250대 정도를 일년 계획으로 해서 5년동안 1250대의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물론 수요가 많겠지요. 우리군하고 실정은 조금 틀리겠지요. 그런데 김제시 같은 올해 같은 경우에는 160동 정도, 고창군 같은데도 올해 예산을 거의 500대 정도 33억 정도를 투입을 시켰더라고요. 그래서 필요하다는 얘기입니다. 그래서 지금 제 생각은 과장님 제가 질문서를 내니까 13년도부터 15년까지 3년동안 24억을 투자하겠다고 해서 300동을 지원할 계획이라는데 일년에 100동씩, 조금 더 확대할 용의는 더 없습니까? 수요가 사실 많거든요. 중·대형 같은 경우에는 건축허가를 받아야 될 부분이 있지만 이동식 같은 경우에는 그런 절차가 없기 때문에 상당히 농민들이 선호하는 그런 형태입니다. 더 좀 확대할 계획은 없습니까?

신동은농정과장

일단 저희들이 연초에 한번 요구를 받아보고 나서 더 확대할 필요성이 있다라고 판단이 되면 1회 추경때 요구를 하든지 그런 방향으로 확대를 해 나가겠습니다.

이철우의원

소규모 저온저장고도 우리군에서 지금 이런 것하면 지원사업내용을 안내를 해줍니까? 행정절차상으로.

신동은농정과장

네. 안내를 합니다.

이철우의원

홍보를 하면 아는데 이 사업을 모르고 있는 사람들이 부지기수라는 얘기입니다. 홍보를 하면 아마 지원이 조금더 신청이 틀려질 수 있는 사항이 있습니다. 상당히 편리하게 사용하는 분들이 많더라는 것을 말씀드리면서 결과적으로는 농민들한테 지금 어려운 FTA 시대에 어려운 시기에 출하시기를 조정해서 궁극적인 목적은 농가소득을 향상 시키는 것 아닙니까? 그래서 제가 농기계 보조사업하고 같이 묶어서 제가 질문을 드렸는 내용은 앞으로 올해 센터에서 지금 소형 농기계 같은 경우에 탈부착할 수 있는 농기계 같은 경우에는 아마 임대사업을 시작을 하잖습니까? 내년부터. 그렇게 되면 소형이나 탈부착 예를 들어 퇴비살포기라든지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아마 지원을 조금 줄여도 되지 않겠느냐 그러면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조금 저온저장고 쪽으로 지원을 해서 실질적으로 농민들한테 도움을 주면 더 좋지 않겠느냐 그러면 사업비 변동없이도 그런 부분을 조금 줄이면 이쪽으로 지원을하는게 좀더 유리하지 않겠느냐 그래서 제가 이렇게 묶어서 질문을 드렸습니다. 시간이 없기 때문에 지금 현재 소형농기계 거리가 멀다든지 꼭 필요한 부분에 대해서는 사실 200만원 한도를 정해 놓으니까 굉장히 어렵거든요.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 꼭 좀 상향조정될 수 있도록 다시 한번 더 과장님 신경을 써달라는 말씀을 드리면서 질문을 마치겠습니다.

신동은농정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권점숙의장

더 질문하실 의원 계십니까? 질문하실 의원 안 계시면 농정과 소관 답변을 종결합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중식을 위하여 1시 40분까지 정회를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12시14분 회의중지

13시40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속개를 하겠습니다. 속개를 선포합니다. 다음은 보건소장 나오셔서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형식

홍형식보건소장

보건소장 홍형식입니다. 권영일 부의장님께서 질문하신 정신보건 증진방안에 대하여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먼저 정신질환으로 고통받고 있는 환자 중 연령대별 현황입니다. 보건소에 등록 관리하는 정신질환자 중 연령대별 현황은 20대 8명, 30대 14명, 40대 25명, 50대 35명, 60대이상 147명 등 총 229명입니다. 다음은 관내 및 인근 정신의료기관 및 정신보건시설 현황입니다. 현재 우리군 관내에는 정신의료기관 및 정신보건시설은 없으며, 인근에는 안동시에 안동병원을 비롯한 정신의료기관이 5개소 있으며, 영주시에 1개소가 있고, 정신보건시설로는 안동시에 정신보건센터 1개소가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예천군 정신보건인력 및 정신보건 증진방안입니다. 예천군 정신보건인력은 보건소 내 방문보건담당에 담당자 1명이 업무를 맡아 보고 있으나 여건상 정신보건사업외 타 업무도 함께 겸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정신보건 증진방안에 대하여서는 현재 관내에 정신의료기관 등이 없는 관계로 안동시에 소재한 복주병원과 협조하여 정신과 전문의사를 상담의사로 위촉하여 관내 정신질환자들의 진료와 상담시 등에 대한 문의시 연계시켜 주고 있습니다. 그러나, 문제점으로 정신장애 및 우울증 등 정신질환자와 가족들이 타인에게 알리거나 노출되는걸 기피하는 실정인지라 이러한 현실적인 제약으로 인해 보건소에서 적극적으로 환자관리를 하기에는 어려움도 있는 실정입니다. 그렇지만 부의장님께서 지적해 주신 바와 같이 지금의 우리 사회구조가 복잡 다양해지는 등 여러 가지 요인들로 인해 정신질환자가 증가될 우려가 큰 만큼 향후 정신질환 예방을 위한 각종 홍보는 물론 환자 보호자와 긴밀한 관계 유지와 복주병원 외 타 병원과도 다양한 진료시스템 구축 등으로 새로운 환자관리 방안을 모색하고 우리군에도 정신의료기관 혹은 정신보건시설이 설치될 수 있도록 예천권병원 등 관련기관과 적극 협의해 나가겠으며, 이에 대하여 의원님들의 많은 관심과 배려를 부탁드립니다. 이상으로 권영일 부의장님의 질문에 대한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권점숙의장

소장님 잠시 기다려 주시기 바랍니다. 보건소장 답변 내용에 대하여 보충질문을 받도록 하겠습니다. 질문하실 의원 계시면 질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예, 권영일 의원님 질문하여 주십시오.

권영일의원

답변 잘 들었습니다. 정신보건질환자는 주로 보면 통계도 나왔습니다만 60대 이상이 대부분 많이 차지하는 이런 이유는 제가 보기는 고독과 외로움 이런 핵가족 시대에 이런 관계로 인해서 아마 정신적인 질환을 많이 앓고 있지 않느냐 이런 생각을 하고 또 우리가 미풍양속상 그런 자기가 우울증이나 기타 정신질환에 이런 문제 되는 것을 이제 소장님도 말씀하셨지만 좀 밝히기를 꺼리는 것이 현실인데 이때까지 건강증진 예방사업을 보건소에서 많이 해오셨잖아요? 그래서 생활체조라든가 리 단위 경로당을 통해가지고 노래교실 이런 경우로 해서 건강증진 예방사업은 많이 진행이 되었는데 이제 앞으로 복잡한 이 사회구조상으로 소장님도 이제 말씀하셨지만 점점 이게 상상외로 외로움, 고독에 대한 생각하는 부분이 굉장히 많다 보니까 작년같은 경우 본 의원이 파악을 했더니 노인층의 자살률이 도내 1위 했단 말이예요. 예천군이. 그래서 올해는 다행히 아직 제가 파악을 못했습니다만 많이 예방된 것으로 알고 있어요. 그래서 이런 부분을 저 생각은 앞으로 우리 보건소에서는 보건진료원이라든가 또 읍면에 리 단위에 보면 직원들의 담당 부락이 있지요?
형식

홍형식보건소장

예.

권영일의원

이런 담당 책임자를 통해가지고 독거노인 특히 또 주민들이 더 잘 알고 있을 것이란 말입니다, 정신질환을 앓고 있는 이런 부분은 한번 찾아갈 것을 두 번, 세 번 이렇게 자주 찾아가서 방문상담을 할 수 있는 물론 지금 하고 있잖습니까? 그러나 적극성으로 그렇게 대체를 해주면 여기에 대한 예방이 안되겠나 이런 생각을 하는데 소장님 앞으로 거기에 대한 대책이나 계획을 수립할 의향이 없으십니까?
형식

홍형식보건소장

현재 부의장님께서 말씀하신바와 같이 저희 가장 우선적으로 방문보건 간호사들이 7명이 있습니다. 방문보건 간호사와 보건지소 직원들, 또 보건진료소 직원들이 자기 관할 구역내의 주민들을 대상으로 파악해서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경로당 방문이라든가 교육이라든가 아니면 노인복지회관에서 교육시킬때 어르신들이나 아니면 학생들에 대해서 교육을 시킬때 이런 부분을 앞으로 지금보다 더 강화를 해서 일단 현실적으로는 사실은 교육과 홍보를 할 수 있는 길 밖에는 없습니다. 또 방문보건도 특별히 더 반복해서 어르신들이 다른 생각을 갖지 않도록 노력하는 길 밖에는 없습니다. 그리고 현재 도내 정신보건센터가 9개소가 있습니다. 인근 문경에도 없는데 군부에는 칠곡군 한군데 밖에 없습니다. 나머지는 포항에 두군데 있고, 시에 있는데 글쎄 이 부분도 지금 당장은 실현될 부분은 아니지만 궁극적으로는 이 부분도 해서 검토될 부분이 아닌가 그런 생각을 합니다. 제가 안동시 정신보건센터 현장에 한번 갔다 왔었는데 가보니까 재활프로그램 그런 부분도 하고 있는데 사실 당장 가시적인 효과는 안되겠지만 장래는 그런쪽도 검토해야 될 부분이 아닌가 그런 생각은 가지고 있습니다. 현재로서는 지적해 주신 바와 같이 홍보와 각종 교육, 방문보건 강화 그런 쪽으로 집중하도록 하겠습니다.

권영일의원

지금 권병원에 정신과 전문의가 계시지요?
형식

홍형식보건소장

없습니다. 현재 권병원 같은 경우에는 어차피 영리를 목적으로 하는 곳이기 때문에 일단 환자가 그만큼 있어야 되고 또 환자가 아니더라도 상담하러 오는 사람들이 있어야 되는데 또 우리군 같은 경우는 지역이 좁다 보니까 그런 사람들이 정신과에 상담하러 간다거나 그런 것을 상당히 기피를 합니다. 그래서 병원을 찾아도 인근 지역에 가거나 그런 경우가 상당히 많은 걸로 있습니다. 그래서 권병원하고 얘기는 한번 깊이있는 얘기는 못 해봤습니다만 사실 운영면에서 지원없이 권병원 자체적으로 어떤 개설하기는 상당한 어려움이 있는걸로 판단이 됩니다.

권영일의원

앞으로 이 노인세대층 그런 경우가 많겠습니다, 특히 우울증 같은 경우에는. 그러나 최근 경향으로는 20대, 10대 학생들까지도 자기당착에 빠져있는 외부의 영향으로 인해가지고 삶을 포기하는 경우가 종종 있잖아요. 그래서 이런 정신 보건에 대한 것은 증진사업 못지않게 좀 중점적인 지도가 되어야 되겠다 라는 그런 생각을 합니다. 앞으로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형식

홍형식보건소장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권영일의원

예, 이상입니다.

권점숙의장

더 질문하실 의원 계십니까? 질문하실 의원 안 계시면 보건소 소관 답변을 종결합니다. 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재무과장 나오셔서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상일

이상일재무과장

재무과장 이상일입니다. 존경하는 권점숙 의장님 그리고 의원님 여러분! 재무과 업무에 많은 관심과 성원에 감사를 드리면서 이철우 의원님께서 질문하신 수의계약 개선방안에 대하여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첫 번째 2012년도 공사, 물품, 용역 수의계약 현황은 2012년도 수의계약 현황은 총 522건에 77억 2300만원이며 세부 내역은 공사 158건에 24억 700만원, 물품 267건 38억 7600만원, 용역 97건 14억 4000만원입니다. 수의계약 내용 중 관내업체 계약현황은 공사 147건에 21억 8300만원, 물품 197건에 26억 1900만원, 용역 33건에 5억 5200만원이며 관내업체가 할 수 없는 특수공사, 물품, 용역 145건은 관외업체와 계약 시행하였습니다. 두 번째, 2000만원이하 모든 공사, 용역, 물품구매도 전자 소액수의 견적제출 방식으로 전환할 계획은 지방자치단체를 당사자로 하는 계약에 관한법률 제25조에 의하면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른 종합공사의 경우 추정가격이 2억원이하, 전문공사인 경우에는 1억원이하, 전기·정보통신·소방시설공사 등 기타공사의 경우에는 8000만원이하, 물품제조·구매용역 그밖의 계약의 경우에는 5000만원이하로 규정하여 예천군내 업체로 제한하여 사실상 소액 수의견적은 공개경쟁입찰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2000만원이하 소액 발주시에는 지방계약법에 따라 수의계약으로 시행할 수 있도록 되어있어 경북도내 타 시군에서도 우리군과 같은 방법으로 1인 견적에 의한 수의계약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1인 견적 수의계약은 행정절차를 간소화하고 우수한 시공업체 및 납품업체를 신속히 선정하여 사업의 목적달성 및 업무의 효율성을 높이는 제도이지만 다수업체가 참여하지 못하는 불공평한 모순점도 있습니다. 또한 의원님께서 걱정하시는 업무의 효율을 목적으로 공사를 분리 발주하거나 특정업체에 특혜를 주기위해 악용되거나 원가계산을 소홀히 산출하여 가격이 부풀려지는 우려에 대해서는 지금까지 자체일상감사 및 상급부서 감사에서 지적된 사례는 없으나 앞으로도 더욱 관심을 갖고 업무처리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특히 1인 견적 수의계약의 미비점을 해소하고자 가급적 여러 업체와 계약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만 발주부서의 의견을 참고하여 시공경험 및 시공기술이 양호한 업체와 자본과 신용이 좀더 나은 업체로 계약이 이루어지고 있는 점도 있습니다. 앞으로 수의계약시 사업의 긴급성, 공평성 등 다방면으로 검토하여 지역의 다수업체가 참여하는 계약이 될 수 있도록 최대한 노력하겠습니다. 그리고 2000만원 이하 전자 소액 수의 견적제출 방식에 대해서는 업체의 균등한 사업 참여와 투명한 계약 등 장점이 있습니다만 한편으로는 조달청의 지정정보처리장치를 이용함으로써 이용수수료지급과 계약까지의 소요시간이 10일정도 늘어나고 업무량이 증가하여 사업추진이 늦어지는 등 단점도 예상되므로 이러한 장·단점을 비교 검토하고 인근 및 도내 타시군의 시행여부를 참고하여 결정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이철우 의원님의 질문에 대한 답변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권점숙의장

과장님 잠시 기다려 주시기 바랍니다. 재무과장 답변 내용에 대하여 보충질문을 받도록 하겠습니다. 질문하실 의원 계시면 질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예, 이철우 의원님 질문하여 주십시오.

이철우의원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답변을 보면 다수업체가 참여하지 못하는 불공평한 점이 있다 그리고 특정업체에 특혜를 주기 위한 그런 악용되는 사례가 있다 또 가격이 부풀려지는 경우가 있다 그런데 그런 사례는 감사에 지적이 된 적이 한번도 없다, 좀 답변이 앞뒤가 안 맞아요. 예천군민들이 다 알고 있는 사실인데 어떻게 상급부서에서는 감사계에서는 지적 한번 안되요? 사실은. 과장님 왜 이렇습니까? 이유가 뭐라고 생각하십니까?
상일

이상일재무과장

실제 수의계약이 2000만원 이하로 사실상 추진되고 있는데 거기에 따라서 지금 감사도 많이 받고 있습니다만 실제 지적된 사례나 특정 그런 사례는 없는 것으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이철우의원

없는게 아니고요, 자료에 제가 한번 얘기를 하겠습니다. 과장님이 경리관은 여기 계시는 부군수님이고 분임경리관이시죠?
상일

이상일재무과장

예.

이철우의원

소액 수의계약에 대한 책임자이시죠?
상일

이상일재무과장

예, 그렇습니다.

이철우의원

그럼 제가 하나 질문드리겠습니다. 올해 2월달에 119안전센터에 하루에 공사를 한 업체에 나누어서 4건을 계약을 했습니다. 이거 쪼개기 아닙니까? 주기 위해서. 그런 사례가 있지요? 과장님이 책임자 아닙니까? 분임경리관으로서. 2월말에 119안전센터하고 보훈회관, 구내식당 등 보수공사에 두개 업체를 가지고 나눠서 다 계약을 했습니다. 이틀 상간, 3일 상간에. 전부 쪼개기 아닙니까? 인정하십니까? 그런데도 감사에서는 지적이 안되요. 과장님이 책임자라고 분명히 답변하셨잖아요? 답변 한번 해보세요, 거기에 대해서.
상일

이상일재무과장

구 119안전센터 개보수사업은 사실상 지난 2월 29일날 해인건설에서 이렇게 했는게 있습니다. 있고 또 여기 구내식당 매점 설치라든가 건설과 천정형 냉방기 설치공사 이런게 있는데 이것은 사실상 분리발주를 하기 위해서 분리발주를 한 것이 아니고 업무성격상 종합적으로 어떻게 설계를 해서 총괄적으로 해서 그렇게.

이철우의원

과장님, 119안전센터 같은 경우에 차고 보수 수선공사 그다음에 안전센터 개보수 공사, 안전센터 외벽교체 및 기타 공사 공사명이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 뒤에 보면 안전센터 휀스설치 공사가 또 다시 발주가 되었어요. 그러면 건축으로 묶어가지고 입찰보면 될 것 아닙니까? 소액 수의계약으로 지방 관내 업체에다가. 그런데 외벽 따로 하고, 또 차고 수선 따로하고 또 개보수 공사가 따로 있고 이거 쪼갰는거 아닙니까?
상일

이상일재무과장

그 시기적으로.

이철우의원

아니요, 시기적으로 그러는데 같은 날짜에 계약을 했잖아요? 답변이 이해가 안되잖아요. 같은 날짜에 했습니다. 이렇게 좋은 수의계약 제도를 제가 원천적으로 반대하지는 않습니다. 반대하지는 않는데 아까 본 질문에서 말씀드렸듯이 특권층이나 상위 10%, 20% 업체만 국한되는 수의계약은 있어서는 안된다는 얘기입니다. 과장님이 아까 없다고 얘기했기 때문에 제가 지적을 했어요. 이 부분에 대해서. 분명히 있었잖아요, 같은 날짜에 계약을 했습니다. 그러면 건축으로 묶어가지고 관내 업체로 소액 수의계약 했었으면 됩니다. 건축 1억까지 아닙니까? 그죠? 충분히 할 수 있는거 아닙니까?
상일

이상일재무과장

제가 아직 구 119 안전센터 공사에 대해서는 전반적으로 검토를 못했습니다만.

이철우의원

아니 과장님이 분임경리관으로서 책임자입니다. 2월달에 이뤄진 계약상에 대해서 지금 책임을 모르겠다고 얘기 하시는 것은 말이 안되는 얘기고, 답변이 안되는 것입니다. 인정하실 것은 인정하셔야 되고. 또 다른 것도 얘기를 드릴까요? 지금 여기에 보면 많은 자료를 파악을 했었습니다. 파악을 했는데 어떤 특정업체는 업체는 지적하지 않습니다만 몇 개 업체만 예천군에서 수의계약을 했었어요. 2000만원 이하 계약은 읍면 배정을 재배정을 시켜가지고 읍면으로 많이 보냈는데도 불구하고 왜 예천군에서는 특정업체만 주는 수의계약을 예천군에서 계약을 했습니까? 2000만원 이하를. 수의계약을 주는 목적이 뭡니까? 특허 기술이나 업무의 효율성을 원활하게 하기 위해서인데 주로 특정공사에 장점을 가지고 있는 업체를 선택해서 주는게 수의계약입니다. 지방계약법령이 지금 지방자치단체를 당사자로 하는 계약에 관한 법률 25조에 명시가 되어 있고 수의계약을 할 수 있다라는 것은 저도 인정을 한다 그러잖아요. 수의계약을 하는데 어느 업체도 다 할 수 있는 일을 다른건 다 재배정 시키면서 왜 특정업체 주는 것은 예천군에서 바로 수의계약 하느냐 얘기지요?
상일

이상일재무과장

예, 거기에 대해서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우리 예천군 전체에 공사가 1385건을 했는데 사실상 공사가 수의계약이 158건에 8%됩니다. 그중에서 사실상 2000만원 이하는 일상경비로 읍면에 배정을 하고 또 재배정을 합니다. 그리고 2000만원 이하의 본청에서 시행하고 있는 사업들이 보면 마을상수도 비상급수시설에 대한 기계설치라든가 또 우리 관광에 따른 홍보지, 문화재에 대한 안내판 지표조사 유지관리 또한 도청이전지원단에서 사업을 직접 시행하는 사업, 또 수변생태공간을 또 초하류, 경관식재, 조경, 보호수, 암반관정, 폐기물처리, 설계용역 이런 업종으로서 사실상 본청에서 시행하는게 효율적이다 그러니까 업무를 담당하는 부서가 있기 때문에 이렇게 추진을 하는 것이고 대다수가 실제 2000만원 이하 되는 공사는 재배정이나 일상경비로 배정해서 그렇게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철우의원

과장님 다시 질문드리겠습니다. 호명 산합 올응골 농로포장공사가 특수공사입니까?
상일

이상일재무과장

도청이전지원단에서 추진한 것입니다.

이철우의원

아니요, 도청이전지원단은 읍면으로 배정시키면 안됩니까?
상일

이상일재무과장

거기에는 고유업무입니다. 토목직이 한사람 배치되어 있어가지고 공사감독부터 설계에서부터.

이철우의원

그러면 예천 갈구도로 포장덧씌우기는 예천읍에 토목직이 없습니까? 일반공사인데 다 할 수 있는 것 아닙니까? 특수공사는 아니잖아요. 과장님 답변대로 그렇게 하셨다면 제가 또 공사명을 다 지적을 할려니까 참 그렇습니다. 지적하기도 그런데 어린이보호구역 이런것도 특수공사입니까? 시설개설공사가요. 과장님 답변대로 그렇게 하시면 여기에 해당이 안되는 공사가 많이 있다는 얘기입니다.
상일

이상일재무과장

예, 물론 전혀 특수공사는 아닙니다. 그러나 업무성격상.

이철우의원

업무성격상 농로포장이 어떤 공사는 업무성격상 이것은 본청에서 해야되고 어떤 공사는 읍면에 배정시켜야 되는 기준이 어디 있습니까? 그래서 제가 아까 본 질문에서 말씀드렸듯이 업무담당자나 우리 일반 민이 생각하기에는 자기들 마음대로 줄 수 있는 제도권 안에 있는 공개되지않은게 너무 많다는 얘기입니다. 그래서 특권층이나 상위 10%, 20% 내에 가는 공사가 너무 많이 있다는 얘기입니다. 지금 지방경기는 안 좋아가지고 가게 문을 열고 있는 사람은 장사가 안되어서 죽을 지경이라고 한숨만 쉬고 앉았는데 10%, 20% 특권층을 위한 수의계약을 계속 이렇게 강행을 해야 되느냐 이 말입니다. 그러면서도 과장님 구질구질하게 다른 답변 하시면 안됩니다. 자료가 분명히 있습니다. 제가 다 일일이 거론은 하지 않겠습니다. 올해 창원시 같은 경우에는 2월달부터 공사계약의 투명성을 확보하고 비리를 근절하기 위해가지고 2000만원이하 소액 관급공사도 G2B 완전 공개입찰제도로 2000만원 이하도 전면 시행하고 있고 강원도교육청 같은 경우에도 수의계약제도를 전면 없앳습니다. 우리 예천군도 규정을 정해서 바꾸면 되는 것입니다. 수의계약을 할 수 있다고 되어있지 하지말라는 얘기는 아닙니다. 바꿔도 된다는 얘기입니다. 그러면 검토를 해볼 필요성은 있다는 얘기인데 타시군 하면 하겠다는 얘기는 앞서가는 행정이 아니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이렇게 문제점이 많이 발생하고 있을때는 바꿔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본 의원은. 문제점없이 골고루 잘되고 있을 것 같으면 제가 이런 질문을 안 드립니다. 그래서 분임경리관으로서 책임을 져야 되는 부분이고 거기에 대해서 답변을 회피를 하시는 것 같은데 물론 말 못할 사정 있는거 저도 잘 알고 있습니다. 긴급을 요할 때 계약절차를 간편하게 해야될 부분에는 수의계약의 필요성을 본 의원도 타당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하지만 공정하게 해줬을때 이런 문제가 다 묻힐 수 있는 부분이고 공정하지 못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일개 업체가 하루에 3건, 4건씩 이틀 상간에 3건, 4건씩 계약해가지고 가는데 어느 업체가 다른 업체가 그것을 가만히 보고 있겠습니까? 예천에 그 업체 뿐이냐는 얘기죠? 그것도 한 업체가 한 건물에서 한 사람은 안에 수선하고 한 사람은 외벽 고치고 한 사람은 가드레일 설치하고 이런 모양새를 하고 있다는 얘기입니다. 그러면 하자 불분명도 분명히 따져야 되는 부분인데 하자 불분명을 나눠서도 주면 안됩니다. 공사를. 그런데 그런 부분을 앞으로는 고쳐야 됩니다. 과장님 거기에 대해서 다시 한번 소견을 말씀해 주십시오.
상일

이상일재무과장

예, 119안전센터에 대해서 몇 개 업체가 사실상 같은 날짜에 이렇게 계약이 되고 이랬는 것은 사실상 저가 면밀히 분석을 못 했습니다만 실제 수선입니다. 수선이고 예산이 부족해서 사실상 추경때 새로 예산을 확보해서 가드레일과 외벽을 수선한 것으로 저는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실제 2000만원 이하 수의계약을 전자견적으로 처리하는 것에 대해서는 정말 7, 8년 전입니다. 물품은 500만원 이상, 공사는 1000만원 이상해서 소액견적처리를 해서 사실상 일반경쟁으로 이렇게 하니까 거기에서 문제점이 많이 발견되었습니다. 입찰을 보니까 많은 사람이 다수 업체가 공평하게 참여는 합니다만 예를 들어서 업체가 상리에 있는데 지보, 풍양에 낙찰이 되어서 어떤 공사를 할 경우에 직접 할 수도 있습니다만 다른 업체에 명의를 다른 업체에 사실상 하도급을 준다든가 업체에 시켜가지고 했을때 어떤 부실공사가 되고 공사에 대해서 이문이 안 남아서 지역의 음식점이라든가 타 자재상에 피해를 주는 그런 사례가 사실상 있었습니다. 2000만원 이하 전액을 모두 공개경쟁입찰제도로 만약에 시행을 했을때도 어떤 장단점은 사실상 있는 것입니다. 저희들이 예천군에서 어떤 선도적인 입장에서 시행을 했으면 좋겠습니다만 지금 타시군에서도 지금 예천군처럼 현재 실태대로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개선되는 타시도가 선도적으로 개선이 된다면 경상북도도 개선이 될 것이고 경상북도에서 개선이 된다면 저희들도 앞서서 시행을 개선을 해서 문제점이 없도록 보완을 하는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철우의원

과장님 제가 원하는 답변은 아니고요, 강원교육청은 2000만원 이하 시설사와 용역물품 모든 부분에서 8월달부터 전면 실시를 합니다. 입찰로. 실시를 하고 서울 서초구도 전면 실시를 하고 있습니다. 그다음 창원시도 전면 실시를 합니다. 진주시는 2000만원 이하는 88%, 500만원 이하는 93% 낙찰율에 있어서 탄력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제가 이렇게 말씀드린 이유는 어느 것이든지 좋다는 얘기입니다. 법으로 할 수 있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해도 무방합니다. 그리고 과장님 다른 시군 얘기 하셨는데 저도 비유를 둘 수 밖에 없는 입장인데 다른 시군 안한다고 우리가 안할 필요는 없단 말입니다. 공정하게 잘 이루어지면 제가 이런 요구를 하지 않습니다. 공정하게 이루어지지 않으니까 제가 이런 요구를 하는 것입니다. 아까 과장님 얘기대로 전면 입찰을 실시하니까 그러면 상리 업체가 예천읍에 하고 풍양공사는 그러면 지금 우리 예천군에서는 과장님 한번 물어볼까요? 제가. 그러면 호명공사는 호명업체에 다 줬습니까? 그렇지는 않잖아요?
상일

이상일재무과장

그것은 경리관이 읍면장이기 때문에 읍면에서 시행하는.

이철우의원

아니요, 면은 그렇다손치더라도 본청에서 준 공사 있잖아요? 도청이전지원단하고. 호명공사 호명 업체에 다 줬습니까? 과장님 얘기대로 하면. 아니잖아요? 분명히 있잖아요? 다른 업체가. 제가 여기서 업체명은 얘기를 하지 않겠습니다. 앞뒤가 맞는 얘기를 답변을 해주셔야 됩니다. 그런 폐단이 있는 반면에 지금 현재 우리 예천군에서도 본청 읍면 공사를 빼고 예천군 재무과에서 경리계에서 계약한 공사도 그 읍면 업체를 배제하고 다른 읍면 업체를 갖다가 계약을 줬습니다. 주면서 그런 답변 하시면 안된다는 얘기입니다. 그것은 왜 그런가 하면 과장님은 분명히 분임경리관으로서 책임있는 자리에 계시는 분입니다. 그렇게 시행을 하고 있잖아요? 지금 현재도. 그 부분 여기 자료에 다 나와 있잖습니까? 제가 업체는 얘기 하지 않는다 그러잖아요. 그렇지만 제가 이렇게 얘기하는 것은 지역경기 활성화를 위하는 소형 공사에 서 특정업체만 몰아주는 공사를 계속 지금 자행을 하고 있기 때문에 제가 처음부터 얘기를 했습니다만 이런 부분을 근절하기 위해서는 입찰을 보여야 된다는 얘기입니다. 아까 우리 과장님 답변에 77억입니다. 수의계약된 금액이 물품, 용역, 공사까지 시설공사까지 해서. 총 답변서에 77억 아닙니까? 본청 아닙니까? 본청 공사가 이 77억이라는 돈은 공개된 장소에 내놓지 않고 은밀하게 담당공무원이 재량으로 맡겨가지고 할 수 있는 일입니다. 이렇게 많은 금액이 77억이 적은 금액이 아닙니다. 많은 금액이 은밀하게 이루어진다는 얘기입니다. 이 부분을 오픈을 시키라는 얘기입니다. 요즘 어떤 세상인데 이게 오픈이 왜 힘듭니까? 완전공개입찰이 그렇게 힘듭니까? 더 편리합니다. 옛날같이 그렇게 업무가 어려운 업무가 아니잖습니까? 더 편리합니다. 전자입찰제도가. 공개시켜 놓으면 되는데 왜 공개시키지 않고 은밀한 장소에서 은밀하게 이루어지느냐 이것이지요. 수의계약이 그런 부분 그다음에 아까처럼 쪼개가지고 한 업체에 밀어주기 계약된 사항을 보니까 한 건물에 이 업체 저 업체가 들어가서 어떤 업체가 하자에 책임을 져야 되는지도 모르는 공사입니다. 그리고 나서 다시 또 해야 됩니다. 수의계약 했는데 보니까 예천온천 노천탕 보수공사도 있더라고 온천이 어저께 준공했는데 보수공사가 들어가 있어요. 이해를 저는 못하겠습니다. 준공된지 10월달에 되었는데 10월달에 예천온천 노천탕 보수공사가 들어가 있어요. 분임경리관으로서 책임이 있어야 됩니다. 왜 실과소에서 이렇게 들어왔는지 거기에 대해서 답변 한번 해보십시오.
상일

이상일재무과장

노천탕을 설치를 하고 난 후에 노천탕에서 물이 넘치면 배수가 정상적으로 되어야 되는데 기존 했는 시설에 문제가 있어서 보수공사를 하는 것이 아니라 배수가 원만하게 잘 되도록 하기 위한 공사였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철우의원

과장님, 노천온천탕이 재무과에서 입찰을 보였지만 총 예산이 얼마였습니까? 5억이였습니다. 총 예산이 관급 포함해가지고. 5억 공사를 하면서 1000만원 보수공사를 다시 새로 했다는 얘기입니다. 저는 내용은 모르겠어요. 공사명이 보수공사라. 이런 작태를 벌이고 있다는 얘기입니다. 주고 싶으면 마음대로 줄 수 있는게 공무원 재량으로 줄 수 있는게 한계입니다. 그래도 계속 고집을 할 것이냐 이말이지요. 지금 현재 수의계약은 몇 %로 주고 있습니까? 계약은 몇 %에 하고 있습니까? 설계금액의 몇 %에 계약을 합니까?
상일

이상일재무과장

88% 선에서 합니다.

이철우의원

그것도 담당자 마음대로 90% 해주고 92% 해주고 88% 해주고 마음대로 주고 있지요? 또 아니라고 부정하시면 제가 예를 들까요?
상일

이상일재무과장

그런 선에서 계약을.

이철우의원

그렇게 답변을 하시면 제가 또 항변합니다. 거기에 대해서 자료가 있기 때문에. 그러면 과장님들이 얘기하기를 G2B로 보이면 돈이 더 많이 든다, 수수료 들어야 된다 93%, 90% 주는 것보다는 G2B로 하면 87.74%에 낙찰됩니다. 그만큼 아낀다는 얘기입니다. 수수료 주고도.
상일

이상일재무과장

예, 앞으로는 수의계약의 비율은 지금 일반경쟁 낙착률이 87.745%입니다.

이철우의원

앞으로 주지 마세요. 공개입찰로 하시고요, 그 줄일도 없고 통제할 일도 없어요. 안주면 됩니다. 읍면의 담당자들이나 읍면장들이 이 소액공사 수의계약 때문에 업무 스트레스를 너무나 많이 받고 있다는 것을 과장님도 잘 아시죠? 재무과장님도 읍면장을 하셨기 때문에 그 부분을 해소하기 위해서나 또는 특정업체와 공무원의 유착을 사전에 차단하고 우리군 청렴도 1위라고 자랑을 2년 연속 하고 참 많이 했었는데 한 건이라도 언론에 터져버리면 청렴도는 저 밑에 구렁텅이에 빠집니다. 이런 부분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서는 본 의원은 수의계약 제도의 개선책이 분명히 있어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과장님 제가 전면 실시하라고 얘기는 하지 않겠습니다. 여기에 대한 것을 담당자들이나 과장님이 심사숙고 하셔가지고 이 부분에 대해서 다른 개선책을 내어 놓는 것이 저는 맞다고 생각합니다. 전면 하라고는 얘기 안하겠습니다. 하더라도 개선책은 내놓아야 된다는 얘기입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검토하셔가지고 이 부분에 대한 개선책을 좀 해주시고 그 부분에 대해서 답변하십시오.
상일

이상일재무과장

수의계약에 대해서는 계약률이라든가 어떤 기준을 정해서 객관성있게 추진하겠습니다.

이철우의원

제가 분명히 말씀드리겠습니다. 2000만원 이하 수의계약에 대해가지고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시설, 용역, 물품구매 등을 다 포함하는 것입니다. 무조건 2000만원 이하를 수의계약을 전면 시행하라고 말씀은 드리지 않겠습니다. 그 대신 이 2000만원 이하의 수의계약에 대해가지고 공사의 투명성을 분명히 확보할 수 있고 또한 공무원과 업체간의 유착을 방지하고 제도권 밖에 내놓을 수 있는 공사가 되도록 투명하게 좀 해달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특히 읍면에 무면허 업자들이 남의 면허를 빌려서 계약하는 제도를 없애도록 해야 됩니다. 자기는 세금 하나 내지 않고 남의 면허를 빌려가지고 읍면장하고 친하다고 해서 공사 따와서 다른사람 주면서 몇 % 먹는 소위 말하는 부분 상무제를 이제는 없애야 됩니다. 시대가 바뀌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런 부분에 대한 사례가 있으면 과장님이 감사계에 분명히 감사를 하라 그래가지고 이 부분은 질타를 하시고 감사를 내놓고 해야 됩니다. 저도 앞으로 내년도에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전 읍면에 제가 관심있게 보면서 그런 부분이 있으면 제가 분명히 그 부분에 대해서는 끝까지 밝히겠습니다. 밝히고 인사, 회계, 계약발주 부서에 제도적으로 문제점이 무엇인지를 개선방안은 잘못된 것은 뭐냐, 여기에 보면 아까 답변도 다수 업자가 참여 못하는 불공평이 있다 그것을 해소를 하도록 대책을 내어놓으라는 얘기입니다. 제가 너무 오랜 시간을 했기 때문에 더 이상 답변은 요구하지 않겠습니다. 전면 시행하라고 하지는 않겠습니다. 지금까지 얘기한 모든 부분에 대해서 개선책을 저한테 좀 제출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 마치겠습니다.
상일

이상일재무과장

예, 수의계약에 대해서는 열심히 고민해서 어떤 최선의 개선책으로 의원님이 걱정하시는 부분에 대해서 개선해 나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권점숙의장

더 질문하실 의원 계십니까? 이준상 의원 질문하십시오.

이준상의원

과장님 장시간 답변 하시느라 고생 많습니다. 이야기 나온 김에 한가지만 말씀드리겠습니다. 과장님 예를 들어서 철콘 면허를 가지고 있는데 상수도 공사를 할 수 있습니까? 수의계약을 하는데 2000만원 밑으로 해서.
상일

이상일재무과장

그건 전문공정이기 때문에 전문 면허를 가지고 있어야 됩니다.

이준상의원

그런데 철콘하고 토공하고 지금 구분이 되어 있지요? 면허가. 철콘, 토공, 도장이라든지 구분이 다 되어 있지 않습니까?
상일

이상일재무과장

면허 자체는 구분이 되어 있습니다.

이준상의원

구분이 되어있는데 그게 본 의원이 알기로는 지금 예를 들어서 철콘 면허를 가지고 토공공사를 얼마까지 할 수 있는가 혹시 아십니까? 지금 예를 들어서 읍면에서 수로관 있잖습니까?
상일

이상일재무과장

1000만원까지는 할 수 있습니다.

이준상의원

1000만원까지 금액이 도급 금액이 1000만원입니까? 공사금액이 1000만원입니까?
상일

이상일재무과장

도급금액이지요.

이준상의원

그것은 제가 알기로는 관급자재 포함해서 1000만원인걸로 알고 있습니다.
상일

이상일재무과장

보통 도급금액으로 수의계약 금액이 정해집니다. 사실상 공사금액은 한 5000만원이더라도 관급자재하고 이렇게 다 해서 5000만원이지 도급금액이 2000만원 이하 되어야 수의계약이 됩니다.

이준상의원

그래서 그게 읍면에서 혼동을 하고 있는데 철콘 면허하고 예를 들어서 토공공사하고 틀리잖습니까? 그죠, 수로관하고 틀린데. 건설법에 자재비를 포함한 1000만원까지가 예를 들어서 수로관 공사를 한다면 할 수 있다 이렇게 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과장님 말씀하시는 것은 자재비가 2000만원 되어도 도급금액이 1000만원이면 할 수 있다 이런 얘기잖습니까? 그러면 그 면허가 토공일 필요가 없거든요.
상일

이상일재무과장

저희들이 수의계약 기준을 도급금액으로 사실상 2200만원까지 부과세 포함해가지고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이준상의원

그건 알겠는데 면허종류가 철콘 면허가지고 자재비를 포함한 1000만원이나 2000만원짜리를 철콘 면허 가지고 토공 공사를 할 수 있느냐 이 말입니다. 도급은 1000만원인데 공사 자체가 2000만원 넘는다 이렇게 되면.
상일

이상일재무과장

도급 금액이 2000만원 미만이면 됩니다.

이준상의원

그런데 면허가 틀리기 때문에 과장님 한번 알아 보시고 건설과에서 잘 알고 계시더라고요, 건설과에서 잘 아는데 철콘 면허 가지고 토공을 할 수 있는데 자재비를 포함한 1000만원 이하로 되어 있더라고요.
상일

이상일재무과장

그것은 추후에 상세하게 알아 보겠습니다.

이준상의원

그래서 그런 관계도 좀 헷갈리니까 어차피 수의계약 이야기가 나왔으니까 그 관계도 잘 살펴 가지고 그러면 예를 들어서 과장님 말씀하신대로 할 것 같으면 토공 면허 필요없단 말입니다. 수로관 놓는데도. 그것은 토공으로 들어가거든요. 그것을 좀 살펴가지고 읍면에 수의계약 하는데도 차질없도록 부탁드리겠습니다.
상일

이상일재무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권점숙의장

더 질문하실 의원 계십니까? 질문하실 의원 안 계시면 재무과 소관 답변을 종결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환경관리과장 나오셔서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종헌

이종헌환경관리과장

환경관리과장 이종헌입니다. 존경하는 권점숙 의장님! 그리고 의원님 여러분! 항상 주민의 복지증진과 군정발전을 위해 많은 조언을 해주시고 저희 환경관리과 업무에 대해서도 지대한 관심과 성원을 하여 주신데 대하여 깊은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특히 위생 매립장 정비사업 등 예천군의 환경정책에 대해 가야할 방향과 각종 대안을 제시 하면서 업무에 많은 도움을 주고 계시는 이철우 의원님께 이 자리를 빌려 감사를 드리면서 이철우 의원님이 첫 번째 질문하신 예천군 하수관거정비 임대형 민자사업 공사에 따라 발생되는 민원 예방대책은 무엇인지에 대하여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하수관거정비 임대형 민자사업 시행에 따라 발생되는 민원을 크게 민원유형별 대책과 공사구간별 대책으로 구분하고 예상민원을 최소화 할 수 있도록 유형별로 저감대책을 수립하여 공사를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첫째, 민원 유형별로는 소음진동 민원과 통행불편, 비산먼지, 지하매설물 기능장애등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소음진동 민원은 주택밀집지역의 포장층 파쇄작업이나 대형장비 사용에 따른 소음과 진동민원이 많이 발생할 것으로 보고, 저소음, 저진동 장비를 사용하도록 하고 필요시에는 이동식 방음벽을 설치하여 작업을 하도록 하겠으며, 통행불편 민원은 공사구간 주정차 차단 및 통행차로 감소에 따라 예상되는 민원으로서 이를 해소 하기위해 구간별 공사일정을 사전에 통보하는 동시에, 시공구간에 대하여는 당일 복구를 원칙으로 공사를 추진토록 하고 교통소통을 위해 공사시행 시 공사 전후방 주의표시판과 안내판 설치는 물론, 공사시점 및 종점에 교통 유도원을 배치하겠으며, 야간공사 시에는 야간점멸등과 경광등을 설치하여 주민통행과 안전에 문제가 없도록 하겠습니다. 비산먼지는 비포장 구간의 토공작업과 운반차량의 과속운행으로 인해 발생되는 민원으로서 운반차량에 대하여는 반드시 적재함 덮개와 이동식 세륜시설을 설치하여 운행토록 하고, 공사 구역내에는 시속 20㎞이하로 운행토록 지도하겠으며 구역 내 통행도로에는 살수차를 이용해 수시로 살수토록 할 계획이며, 되메우기를 한 구간은 당일 부직포를 설치하고 20일내 가포장을 하여 먼지가 발생하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지하시설물 기능장애는 공사 중에 지하에 매설된 상수관이나 통신시설 등의 파손으로 인한 민원으로 작업시 유관기관과 협조체제를 구축하여 민원을 사전에 예방토록 할 계획입니다. 둘째, 공사구간별 대책으로 상가밀집구간에 대하여는 상가 앞 공사로 인한 영업에 지장을 줄이기 위해 상가주민의 의견을 들어 필요시에는 야간작업과 함께 저소음, 저진동 장비를 사용하고, 시장구간은 저소음 브레이크 및 유압식 절단기를 사용하고 보행자 통로 및 복공판을 설치하겠습니다. 학교나 학원주변에 대하여는 수업방해가 되지 않도록 야간이나 휴일에 시공하는 방안을 강구하고 한편, 주거밀집 구간은 우회도로나 보행자 통로를 확보하고 당일 굴착과 복구로 불편시간을 최소화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둘째로 질문하신 공사완료 뒤 민간시행자가 20년간 운영과 관리를 맡게 됨으로써 주민에게 발생되는 경제적 부담에대해서 답변 드리겠습니다. 434억원이라는 대규모 사업비가 투입되는 본 공사로 인해 직접적으로 지역주민에게 발생하는 경제적 부담은 없으며 다만, 시설준공 후 20년간 임대료와 운영비를 우리군이 부담하도록 되어있습니다. 시설임대료 820억원에 대해서는 국비가 70%, 수계기금이 18% 보조 지원됨에 따라, 실제 군비부담은 12%이며 금액으로는 98억원으로서 20년간 상환하기 때문에 1년에 4억 9000만원 정도의 예산부담이 있습니다. 운영비 143억원은 전액 군비로 부담하도록 되어 있는 관계로 매년 7억 1000만원이 필요합니다. 따라서 2015년부터 예천군이 부담해야하는 경비는 임대료와 운영비를 합해 매년 12억원이 소요될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이상으로 이철우 의원님이 질문하신 하수관거정비 임대형민자사업 공사의 민원 예방대책과 주민의 경제적 부담에 대한 답변을 모두 마치면서 의원님이 걱정하시는 공사 중의 먼지나 소음, 통행불편 등의 민원이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습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

권점숙의장

과장님 잠시 기다려 주시기 바랍니다. 환경관리과장 답변내용에 대하여 보충질문을 받도록 하겠습니다. 질문하실 의원 계시면 질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철우 의원 질문하여 주십시오.

이철우의원

과장님 수고 하십니다. BTL사업은 어차피 공사 시행이 우리군으로 봐서는 단일 공사로는 최고 큰 공사입니다. 유사이래에 가장 큰 공사가 맞지요?
종헌

이종헌환경관리과장

예, 그렇습니다.

이철우의원

그런데 공정은 어차피 단순합니다. 터파기하고 관로 보수하고 되메우기하고 가포장 하고 본포장 복구하고 참 공정은 간단합니다만 주민들과 직접적인 민원이 휩싸일 수 있는 그런 공사이기 때문에 가히 반이상이 민원이라 그래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민원이 많은 사업입니다. 특히 해당지역인 예천읍에 이런 민원이 많이 예상될 것으로 생각을 하고 과장님한테 이 질문을 드린 것은 조금더 신경을 써서 민원을 최소화 시켜달라 민원이 전혀 없을 수는 없습니다. 그렇지만 가장 적게 민원이 생기도록 저감대책도 세우시고 여기에 대한 홍보도 많이 해주셔가지고 그래도 이 BTL 사업이 누구를 위한 BTL 사업이냐 우리 예천군민을 위한 BTL 사업이 되어야 되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그런 부분을 작업에 들어가기 전에 한번쯤 제가 이 질문을 함으로 인해서 과장님께서 좀더 신경을 써줬으면 하는 마음에서 질문을 드렸습니다. 지금까지 이 BTL 사업에 대한 공사를 하기 위한 소음진동이나 통행불편, 특히 지하매설물 같은 경우에 주민 홍보설명회를 아마 공사에 관한 홍보설명회를 했지 공사를 어떻게 어느 지역부터 언제부터 어떻게 한다 이런것에 대한 홍보는 아직가지 한번도 안 하셨지요?
종헌

이종헌환경관리과장

예, 그렇습니다.

이철우의원

제가 알기로는 주민홍보 설명회는 이장단한테 9월 7일날 예천읍 이장들한테 아마 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앞으로 모든 읍민들이 이 공사가 시작되면 제가 알기로는 노선이 47.1㎞이기 때문에 아마 동본구간, 또 남본구간, 이렇게 해가지고 대심구간 이렇게 해서 구간별로 동시다발적으로 공사가 들어가는 것으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예천읍의 사람들이 이렇게 다니면 저쪽에 길이 턱 막히고, 저쪽으로 가다 보면 이쪽에 콕 막혀 참 그러다 보면 짜증날 수도 있고 불평불만을 할 수도 있는게 참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제 곧 시작이 되겠습니다만 우리 예천읍에 단체별로 이렇게 내년도 해가 바뀌고 연말되면 정기총회를 많이 할텐데 이 공사를 이렇게 이렇게 BTL 사업을 한다 다소 불편이 있더라도 우리 읍민들이 좀 이해를 해주고 협조를 많이 해달라 이렇게 좀 홍보를 하면서 나가서 할 필요성이 있다 싶은데 준할 계획은 혹시 좀 가지고 계십니까?
종헌

이종헌환경관리과장

안그래도 이철우 의원님 좋은 지적 감사합니다. 지적하신대로 저희들이 사실 공사 홍보에 대해가지고는 예천읍 이장회의때 한번 하고 오늘도 한번 더 했습니다만 그것하고 우리 예천소식지에 두 번정도 게재를 했습니다만 이제 지적하신대로 연말이나 연초에 각종 모임이 많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단체나 동창회, 친목회 등 각종 모임이 있을때 저희들이 참석해서 적극 홍보토록 하겠습니다. 홍보토록 하고 또 노선버스나 택시회사에도 구간별로 시공계획을 미리 알려서 주민 교통소통에 불편이 없도록 하겠으며 필요하다면 시장 같은 경우에는 번영회 회의라든지 참석을 하겠고 또 사전 설명회를 구간별로 필요하다면 저희들이 참석해서 사전 설명회를 해서 주민들의 불편을 최소화 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철우의원

과장님 답변 고맙고요, 거기에 어차피 공사는 착공을 했습니다. 해야 되니까 완전 택시라든지 예천여객 특히 그 다음에 용달업체라든가 이런데에 한번씩 나가셔 가지고 홍보를 좀 이렇게 해주면서 요즘도 경북도시가스에서 지금 도시가스 매설 때문에 지금 삼거리 쪽하고 굴착하고 있잖아요? 그쪽에서 넘어 왔잖습니까? 이쪽으로. 하니까 어떤 사람은 하는 얘기가 어저께 도로 깨끗하게 포장해놓고 또 굴착하나 이렇게 얘기하는 사람도 사실 있습니다. 물론 업무적으로 이게 참 힘듭니다. 힘든데 건설과에서는 내년도에 도로개설도 도시계획도로도 새로 할 것이고 또 다른곳에서도 또 할 것입니다. 하고 하는데 건설과의 도로개설하는데는 미리미리 협조를 해가지고 개설하면서 묻을 수 있도록 해주시고 다시 굴착하는 일이 없도록 좀 해주시고 특히 도시가스나 수자원공사, 한국전력이나 KT 이런 유형간 단체 회의를 미팅을 좀 자주 하셔가지고 두 번씩 굴착하는 일이 없도록 좀 신경을 써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고 싶은데요. 거기에 대해서는 앞으로 계획을 가지고 계십니까?
종헌

이종헌환경관리과장

이철우 의원님께서 지하매설물 관계 이중 굴착을 최소화 하는 그런 말씀이였습니다. 지난 9월달에 금호에서 현장사무실에서 KT, 도시가스, 수도관리단, 한전 그런 관계자들하고 미리 미팅을 했습니다만 앞으로도 지금 수도관리단이라든지 KT통신, 도시가스 LNG선이 중복되어 굴착이 되지 않도록 지금 사전에 협의를 하고 있습니다만 KT라든지 수도관리단에는 별 문제가 없을 것 같고 지금 도시가스가 조금 엇박자가 나는데 그 부분도 지금 사전 조율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 도시가스도 조금전에 말씀드린 청소년 수련관에서 남산공원까지는 지금 다행히 지하매설물이 들어간 구간은 아니고 남본삼거리에서 쌍둥이 건물 쪽으로 굴모리 까지는 들어가는 부분인데 그런 부분은 같이 발주를 해서 이중굴착이 되는 일이 없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철우의원

하여튼 그런 부분을 또 벌써 앞질러서 얘기하는 분들도 사실 있습니다. 있기 때문에 좀 신경을 써주시고요, 제 바람은 그렇습니다. BTL 사업도 하수관거사업도 우리 주민을 위한 사업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2년동안 올해는 그냥 다 지나갔습니다. 내년, 저내년 2년동안에 사업을 하면서 저 바람은 단 한건의 교통사고나 안전사고가 발생되지 않는 대규모 공사이지만 발생하지 않는 그런 사업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고요, 두 번째 또 BTL 사업을 하면서 지역상가라든지 골목길을 굴착할 때 특히 저는 교통하고 지하 매설물 부분이 참 우려되는 부분이 많습니다. 지하매설물은 예를 들어서 식당 영업시간에 작업을 하다가 수도관이 터진다든지 했을때 당장 피해를 줄 수 있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이런 부분에는 조심하셔가지고 경기가 어려울때 이런 식당들이 장사 안되어 죽겠는데 공사 때문에 또 죽겠다 이런 불평불만이 민원이 생기지 않도록 우리 최선을 다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고 또 하나 마지막으로 한가지는 하도급 공사 이런 공사시행을 하면서 지역경기가 어려운 만큼 공사하는 사람들이 자재라든지 장비 또는 인력 등을 예천에서 많으 수급을 할 수 있도록 주무과장님께서 좀 특별히 신경을 써 주십사 하는 부탁을 드리면서 질문을 마치겠습니다.
종헌

이종헌환경관리과장

예, 대단히 고맙습니다. 이철우 의원님께서 걱정하시는 상가 주민들의 영업손실이라든지 하도급을 통해서 지역 업체가 참여할 수 있도록 환경과장이 조정을 해주고 좌우지간 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권점숙의장

더 질문하실 의원 계십니까? 질문하실 의원 안 계시면 환경관리과 소관 답변을 종결합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산림축산과장 나오셔서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재수

강재수산림축산과장

산림축산과장 강재수입니다. 평소 존경하는 권점숙 의장님, 그리고 의원님 여러분! 산림축산과 업무에 대해서 많은 관심과 지도편달에 또한 격려를 하여 주심에 감사를 드리며 이철우 의원님께서 질문하신 예천한우 경쟁력강화 방안에 대한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먼저 생산원가를 절감하고 유휴농지 활용을 위한 조사료생산 기반 확보 방안입니다. 의원님께서도 잘 아시는 바와 같이 해마다 국제 곡물가격 상승으로 배합사료 가격의 지속적인 인상과 국가간 FTA 체결 및 수입개방에 따른 축산물 가격 하락, 구제역 발생으로 축산 농가에서는 그 어느 때보다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어 경쟁력 강화를 위한 다각적인 방안이 필요한 게 사실입니다. 따라서 경쟁력 강화의 일환으로 생산원가 절감을 위해 금년에 사료작물 종자대를 132농가에 4300만원을 지원해서 450ha에 5400톤의 조사료를 생산하였으며, 조사료 생산장비 3개단체 7200만원, 사료배합기 6농가 1억 800만원, 곤포 사일리지 제조 비닐랩 224농가 5900만원으로 2200롤을 지원하였습니다. 내년에도 단지조성비 2억 1000만원으로 친환경 조사료 생산단지 30ha, 답리작 조사료 생산단지 20ha를 조성하여 600톤의 조사료를 생산할 계획이며, 또한 금년과 같이 유휴농지 450ha에 사료작물 재배를 통한 조사료 5400톤을 생산하여 생산원가 절감으로 예천한우의 경쟁력을 강화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안전하고 위생적인 한우 생산을 위한 가공 및 유통과정 개선 계획입니다. 안전하고 위생적인 축산식품 기준인 축산물 HACCP인증을 위해서 축산농가 4호에 3200만원을 지원하여 축산물 HACCP시스템을 구축하였고, 내년에도 지속적인 지원 및 지도를 통해 보다 많은 축산농가와 식육취급업소가 축산물 HACCP 인증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 하겠습니다. 또한, 출하가축은 항생제 휴약기간을 준수하도록 홍보하고 모니터링 및 규제검사를 실시하여 위반농가는 과태료 부과 및 출하제한 조치로 축산물의 안전성을 확보토록 하겠습니다. 가공 및 판매단계에서 사전 위해방지를 위한 지속적인 위생 감시를 실시하고, 특히 축산물 소비가 급증하는 설 및 추석 그리고 하절기에 특별 위생 감시를 실시토록 하겠습니다. 아울러, 축산물취급업소에 대하여 정기적인 수거검사를 통해 취급하는 식육의 위생 및 안전성 확보를 위해서도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권점숙의장

과장님 잠시 기다려 주시기 바랍니다. 산림축산과장 답변내용에 대하여 보충질문을 받도록 하겠습니다. 질문하실 의원 계시면 질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철우 의원 질문하여 주십시오.

이철우의원

과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제가 질문자이기 때문에 오늘 보충질문 할 수밖에 없는데 저도 목이 좀 아픕니다. 답변 잘 들었습니다. 잘 들었고 과장님 축산업이 존경하는 우리 안희영 의원님은 저보다 더 전문가이십니다만 우리 축산업이 사실 너무 힘들다는 것은 과장님도 인식을 너무 잘 알고 계시죠?
재수

강재수산림축산과장

예, 알고 있습니다.

이철우의원

그런데 어떻게 보면 산림축산과에서 축산업에 올해 너무 신경을 안 쓰는 것 같아서 서운한 감도 좀 드는데 어떻습니까? 열심히 하고 있습니까? 어떻습니까?
재수

강재수산림축산과장

저 나름대로는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만 앞으로 보다 농민들이 원하는 방향으로 축산업을 발전시켜 나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철우의원

제가 아까 자료를 답변에서 보면 단지 조성비에 2억 1000만원을 들여가지고 이렇게 했는데 600톤의 조사료를 생산했어요. 그런데 600톤 같으면 아주 미미한 양 아닙니까? 적은 양이지요? 많은 것은 아니잖아요? 그죠?
재수

강재수산림축산과장

예. 많은 것은 아닙니다.

이철우의원

그런데 4300만원을 들여가지고 유휴농지 조성을 해가지고 5400톤을 생산을 했어요. 그러면 제가 생각해서는 이 두가지를 단지조성비나 유휴농지를 활용해서 할 수 있는 예산을 조금더 확대 지원할 용의는 없습니까?
재수

강재수산림축산과장

내년도에도 저희들이 같은 양의 사업을 할 예정입니다만 앞으로 조사료 생산이 경쟁력 확보에 상당히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앞으로 축산물 가격이 사료가격이 올라가고 하기 때문에 조사료 생산은 필수적이라고 생각을 하고 더욱더 예산을 확보해서 더 많이 지원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철우의원

지켜 보겠습니다. 꼭 좀 늘려 주시고요, 아까 과장님 답변하셨듯이 조사료가 원가 절감을 해야만 경쟁력이 있어진다는 얘기입니다. 어떤 사람이 그런 얘기를 했었어요. 생산비 절감하고 고급육 소를 키워야만 두 마리 토끼를 한몫에 잡아가지고 경쟁력이 있다는 얘기입니다. 그러면 생산비 절감은 뭐냐 하면 결국은 농후사료를 덜 쓰고 조사료 생산을 해서 많이 써야 된다는 얘기거든요. 그러자면 좀더 확대 해야 되지 않느냐 제가 우리 과에 부탁하고 싶은게 사실 있습니다. 축산농가들한테 교육은 산림축산과에서 올해 같으면 몇 번 정도 올해 시켰습니까?
재수

강재수산림축산과장

저희들이 직접 시킨 것은 없습니다만 축협을 통해서 지금 3번 시켰고 또 농협을 통해서 한번 해서 4번 정도 시켰고 앞으로 두 번정도 더 시킬 예정입니다.

이철우의원

주로 내용은 어떤 것입니까?
재수

강재수산림축산과장

주로 내용은 사실 전반적인 사항이 되겠습니다. 허가 등록제라든지 또 구제역 관계, 생산비 절감 관계 전반적인 얘기가 되겠습니다.

이철우의원

제가 주문하고 싶은 것은 그 내용은 축산농가들이 대부분 구제역이라든지 전염병 이런것에 대해서는 귀가 땋도록 들었습니다. 그렇지만 시행은 잘 안되고 있는지 저는 그것은 모르겠습니다만 교육을 참 많이 받았거든요. 이제는 좀 현실적인 방향으로 교육을 시켜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아까 얘기했듯이 생산비 절감을 시킬 수 있고 고급육을 생산할 수 있는 그런 쪽으로 교육을 좀 몰아가야 되지 않겠느냐 아마 김천시 같은데서는 국립 축산과학원의 서승 박사를 모시고 이런 배합비 작성 프로그램이라든지 조단백질 조정하는 그런 교육을 축산농가를 대상으로 해서 시킨적도 사실 있습니다. 있는데 이런 부분이 우리가 지금 옛날 관습같이 아침에 농후사료주고 짚주고 그냥 하루 종일 놀다가 오후에 다시 저녁에 주는 그런 형태의 축산업은 인제는 사라져야 됩니다. 전업농으로 축산을 하면서 조사료도 심고 수확도 하고 사일리지도 만들고 이렇게 해줘야 된다는 얘기지요. 그런 교육도 필요하다는 얘깁니다. 그런 일반 축산농가들이 소먹이는데 보통 옥수수 사일리지를 만들었을때 몇일만에 밀봉시켜놓았다가 몇일 만에 먹이는 것이 가장 적정하냐를 물었을때 모르는 분들이 더 많더라고요. 과장님 혹시 알고 계십니까?
재수

강재수산림축산과장

저도 그 내용은 잘 모르겠습니다. 한번 알아보겠습니다.

이철우의원

사일리지를 만들어도 앞에 우리 안희영 의원님 앞에서 제가 뭐 하는 소리 같다만은 조단백질 조정이 적정해야만 사실은 너무 내려가도 적정 증체량을 기대하기 어렵고요, 사실 너무 많이 가면 가격부담이 생기고 조정이 잘 되어야 된다는 얘깁니다. 그런 부분에 대해서 교육을 시킬 수 있는 부분에는 우리가 등한시했다 앞으로 이런 부분에 대해서 교육을 시켜줘야만 한우 번식우 같은 경우에는 번식 장애를 극복할 수 있는 부분에 대해서 어떤 선이 적정하느냐 프로그램이 배합사료 작성이 이런것도 좀 전문화 교육을 좀 시킬 필요성이 있지 않느냐 그래서 그런 계획을 한번 과장님 내년도에는 가져볼 필요성이 있다고 생각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재수

강재수산림축산과장

의원님 말씀 잘 알겠습니다. 저희도 그 분야에 대해서는 오늘 저는 이 분야에 잘 모르겠습니다만 듣고보니까 그게 맞는 것 같습니다. 앞으로 교육시킬때 그런 분야도 적극 검토해 보겠습니다.

이철우의원

제가 알기로는 40일만에 먹이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우리 산림축산과장님이 기본적인 것은 좀 알고 계셔야 되는데요.
재수

강재수산림축산과장

알겠습니다.

이철우의원

앞으로 그리고요, 강원도 같은 경우에는 자체에서 옛날에 산림축산과에서도 자가 농가에 배합기 보급을 해줬습니다. 실패도 많이 했었어요. 그런데 사료값이 워낙 농후사료값이 올라가다 보니까 다시 시행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더라고요. 저 주위에도 보니까 자기가 직접 사료용 옥수수를 재배를 해서 낫으로 다 베더라고요. 베면서 파쇄기를 가지고 파쇄해서 비닐을 깔고 거기다가 넣어가지고 파쇄를 해가지고 묶어놓았다가 40일 이후부터 농후사료를 전혀 안주고 번식우한테 옥수수 사일리지를 급여를 하는걸 제가 봤었습니다. 그런 분들이 바로 필요한 교육이라는 얘기이지요. 사료값이 워낙 오르니까 그렇게 할 수 밖에 없다는 얘깁니다. 그렇게 함으로써 강원도 같은데는 파쇄기로 청보리나 옥수수를 재배해가지고 사일리지를 약간 건조한 후에 가져와서 사일리지를 만들지 않습니까? 만들었을때 우리가 무우나 벼를 담는 돔백이 있잖습니까? 비닐로 포장된 돔백을 보급을 많이 해주고 있더라고요. 강원도 같은데. 그런걸 우리가 빨리 도입을 해가지고 이 파쇄기라든지 절단기이죠. 목초 절단기라든지 이런걸 좀 해줬으면 기자재 보급을 해줬으면 좋지 않겠느냐 그런 생각인데 그럴 의향은 혹시 계시는지 좀 묻고 싶습니다.
재수

강재수산림축산과장

앞으로 전면적으로 그런 분야도 생각해서 확대 보급하는 방향으로 검토를 해보겠습니다.

이철우의원

그리고 며칠전에 제가 보니까 우리 예천군에도 미국산 건초가 많이 들어왔었습니다. 과장님 알고 계십니까?
재수

강재수산림축산과장

그 관계는 오늘 처음 듣는 이야깁니다.

이철우의원

우리 예천군에 한우협회에서 했다는데 저는 직접적인 한우협회 관계자한테 듣지는 않았습니다만 12콘테이너가 우리 예천군에 쏟아 부었습니다. 건초를. 그 정도로 볏집이라든지 건초나 조사료가 지금 부족하다는 얘깁니다. 그래서 제가 그것을 더 확대를 해달라고 자꾸 주문하는 부분도 거기에 있는데 그 주측이 누구냐, 그 조사료를 건초를 납품해 주는 사람이 누구냐 주최를 제가 알아봤더니 놀랍게도 충주축협입니다. 충주축협에서 수입커트를 관장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면 충주에 제가 예를 들어보니까 충주에서는 충주시에서 충주축협에다가 트랙터하고 하비스터 하고 수확장비 일체를 런핑키하고 축협에다가 다 지원을 해줘가지고 축협에 전담 직원들이 트랙터, 하비스터, 런핑키 작동을 하는 인력을 고용해가지고 이분들이 호밀 나올때하고 옥수수 두 번 재배할 때 여름하고 가을철에 다니면서 신청을 받아서 재배하는 사람, 조사료 하는 사람들한테 일일이 장비를 갖추지 않아도 돌아다니면서 작업일정을 잡아가지고 신청을 받아서 조사료를 커팅을 해가지고 베어가지고 사일리지로 만들어서 농가에다 보급을 하더라고요. 아주 제가 봐서는 좋은 모델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면서도 충주축협에서는 건초를 수입해가지고 충주 관내의 한우농가들한테 다만 외돈이라도 더 싼 가격에 공급할려고 노력을 하더라고요. 제가 봤을때 우리 예천군도 그런 부분은 좀 도입해야 되지 않겠느냐 소 조금 먹이면서 예를 들어서 4000평, 5000평 조사료 생산하는데 장비 다 구할려니까 돈이 더 들어가는데 어떻게 합니까? 제가 아는 지인은 8월달부터 옥수수 사일리지 만들었는 것을 지금도 먹이고 있는데 낫으로 다 베었다고 그러더라고요. 그 정도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얘깁니다. 개인한테 모든걸 지원해 주기 보다는 축협에 줘가지고 거기 직원의 인건비를 우리가 몇 %를 부담하고 축협에서 몇 % 부담하는 한이 있더라도 돌아가면서 일정별로 어느 면적당 베는데 적정한 단가를 해서 얼마 정도 하면 그걸로 충당을 하면서 나머지는 우리군에서 지원해줘가면서 그런 사람들이 장비를 갖추지 않고 재배해놓으면 돌아가면서 그걸 수확을 해줘가지고 사일리지를 만들어 줄 수 있는 방법 이것도 한번 도입해 볼 필요성이 있지않느냐 과장님 혹시 이런 얘기 들어보신적은 있습니까?
재수

강재수산림축산과장

들어본적이 없습니다. 없는데 의원님 말씀하신대로 그 분야에 대해서는 축협하고 우리가 검토를 해보고 하여튼 연구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철우의원

그래가지고 충주축협에서는 작년에 70만평을 조사료 생산 농지를 했었는데 3년전부터 지원을 해서 올해는 140만평을 했답니다. 축산농가들이 수확하는데 그만큼 용의하니까 더 재배를 한다는 얘기입니다. 그런데 지금도 우리 예천에도 소를 사육하고 계시는 분들 얘기를 들어보면 그 더운데 수확하기가 힘들어가지고 조사료를 재배 못하겠다는 얘깁니다. 그러면 우리 예천군에서도 개인 일단 축산력 향상을 위해서 지원해 주는 것이지만 공동화 시킬 수 있는 부분은 충분히 지원해 줄 수 있지않느냐 제가 그래서 이 질문을 넣은 것은 내년도에 한번 검토를 좀 해보셨으면 좋겠다, 좋은 사업 모델이기 때문에 그래서 말씀을 드렸습니다. 물론 과장님 모르고 계실 것 같아서 제가 말씀드리니까 검토 한번 해주시고 좋은 사업이 제가 했는게 100% 맞다고는 생각을 안하겠습니다. 좋은 사업이라고 생각되시면 채택을 해가지고 우리 축산농가들을 위해서 한번 해볼 필요성이 있지않느냐 아니면 농업기술센터에 그 전담팀을 만들어서 예를 들어서 일하는 사람들은 그때 당시 고용을 해서 조금 비싸게 주고라도 고용을 해서 하는 방법으로 하든지 아니면 다른 사람들한테 위탁을 해서 제일 좋은 방법은 충주축협 같은 경우 축협에서 했더라고요. 그래서 이런 부분을 좀 해주시고 앞으로 한우 경쟁력은 우리가 조사료 원가절감을 해가지고 그야말로 축산도 컨설팅을 해야 되는데 산림축산과에도 컨설팅 지원팀을 좀 만들어가지고 농가 개개인을 축산농가를 규모가 있는 사람들은 일일이 컨설팅을 할 수 있는 그런 지원팀을 한번 만들어가지고 경쟁력을 좀 키워가지고 생산비 절감도 시키고 좋은 고기 한우를 생산할 수 있도록 지원을 해주셨으면 하는데 그런 지원팀을 혹시 전담 직원을 좀 만들 필요성은 있지않나 싶은데 어떻습니까? 과장님 그런 생각은 안 가지고 계십니까?
재수

강재수산림축산과장

지원팀이나 그런 것도 사실은 필요합니다. 필요한데 사실 저희들 지금 현재 축산분야 두개 계에서 인원이 6명이 업무를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그런 분야도 계속 검토를 해서 컨설팅 관계도 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철우의원

제가 몇가지 말씀을 드렸는데 그렇게 검토를 한번 해보시고요, 두 번째 질문은 유통과정 개선 부분에 대해서 간단하게 하겠습니다. 너무 오랜시간 제가 하는 것 같아서 지금 우리 예천에서는 생산해서 한우가 고령이나 김해, 충북, 경기도 광주 등 여러 군데로 출하가 되고 있지요?
재수

강재수산림축산과장

예, 그렇습니다.

이철우의원

출하를 했을때 운반비는 사육농가들 부담이잖아요?
재수

강재수산림축산과장

예, 그렇습니다.

이철우의원

혹시 과장님 농정과에서 했는 지보참우 예산지원했는 부분에 혹시 한번 가보셨습니까?
재수

강재수산림축산과장

저는 안 가봤습니다. 식사하러 한번 갔는 이후에는 없습니다.

이철우의원

거기가서 식육점을 한번 보시면 누가봐도 고기를 사지 못할 정도로 검게 변한 진공포장 고기를 진열을 해놓았습니다. 결국은 뭐냐 하면 진공포장이 도축장이 현대화 되지않았기 때문에 상온에서 오랜 시간을 이동을 하면서 물론 차량 냉장고에 넣어서 이동을 했겠지만 가서 다시 꺼내어서 진공을 하다보니까 색이 변한다는 얘기입니다. 도축을 해서 바로 진공포장이 되어서 바로 나와야 안 변하는데 이런 부분이 있고 또한 다른 도축장으로 이동하다 보니까 그런 물류 운반비용도 농가들 부담이 상당히 많이 있다는 얘기입니다. 그런데 정부에서는 도축장을 지금 몇 개 정도로 해서 축소하겠다, 지원하지 않겠다고 하는데 그 정책은 지금 어떻게 되는지 과장님 좀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재수

강재수산림축산과장

지금 정부의 정책은 광역단위로 도축장을 설립하는 걸로 정책이 그렇게 계속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철우의원

그럼 우리 예천도축장도 지금 포장이 그래서 그렇지 HACCP 시설은 되어 있잖아요?
재수

강재수산림축산과장

HACCP 시설은 되어 있습니다.

이철우의원

그런데 개인이 지금 하고 있는데 저걸 조금 활성화 시킬 수 있는 방법은 없습니까?
재수

강재수산림축산과장

그렇게 되면 사업을 다른 시설이라든지 규모를 더 크게 해서 해야 되는데 지금 정부 시책 자체가 현대화 사업 쪽에는 지금 지원을 안하고 있습니다.

이철우의원

아니 우리 군비라도 어떻게 지원을 할 수 있는 방안은 없습니까? 그분들하고 미팅을 한번 한적은 있습니까?
재수

강재수산림축산과장

그 사장님하고는 제가 두세번 만나 봤습니다. 사실 그렇게 되면 자부담 쪽에도 문제가 될 것 같고 또 그 자체가 국가 세금 관계가 문제가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직접 지원하기가 상당히 곤란한 그런 부분이 있습니다.

이철우의원

우리군 관내에 지금 사실은 제가 이런 표현을 여기서 해서 될지 모르겠습니다만 예천군 관내의 식육점에 보면 과장님 쭉 돌아보시면 제가 며칠전 차를 타고 일부러 쭉 돌아 봤습니다. 식육점에. 과연 식육점에 무슨 식육점을 써놓았는데 예천참우라고 명시를 해놓은 식육점이 몇 군데 있느냐, 과장님 혹시 알고 계십니까?
재수

강재수산림축산과장

참우 등록된 식육점이.

이철우의원

두가지 종류가 있어요. 없는 집이 있고 예천참우라고 되어있고 예천한우라고 되어있고.
재수

강재수산림축산과장

예천한우라고 되어있는 식육점은 참우 등록점이 아니고 참우 등록이 된 집만 참우로 사용을 하고 있습니다.

이철우의원

혹시 몇 개 업소인지 아십니까? 예, 되었습니다. 되었고 몇 개 업소 없다는 얘깁니다. 결과적으로. 제가 차를 타고 쭉 다니면서 큰 도로변하고 쭉 봤거든요. 봤는데 결국은 왜 없느냐 소비자 패턴이 도시민이나 젊은사람들이 휴가때나 이렇게 왔을때 소비자 패턴이 뭐냐 하면 옛날처럼 지금 우리 예천에 사시는 어르신들처럼 고기 몇 근 주소, 이런 스타일이 아니라는 얘기지요. 진공포장 했는거 딱딱 한끼에 먹을 수 있는 양 200g씩 포장된 것을 원한다는 얘깁니다. 그래서 결국은 그렇게 안하고 하니까 이 식육점이 고기를 어디서 가져 오느냐 대부분이 고령 도축장에서 가지고 오고 있습니다. 고기를. 그러니까 예천고기가 아니라는 얘기이지요. 한우가. 그러니까 예천참우를 달 수가 없다는 얘기입니다. 결국은 유통과정에서. 우리 예천군이 예천참우라고 지보참우라고 그렇게 얘기를 하고 있지만 도축이 여기서 안되는데 그게 예천참우라고 할 수 있느냐는 얘기지요. 모든 식육점에서 대부분 고기를 고령에서 가지고 오고 있어요. 잘 알고 계시죠?
재수

강재수산림축산과장

지금 저희들 관내에 식육판매업소가 78개가 있습니다. 78개인데 지금 12개소만이 예천참우로 사용을 하고 있고 나머지는 일반업소로 되어있습니다.

이철우의원

일반업소들이 어디서 고기를 다 가져 오지요?
재수

강재수산림축산과장

물론 예천에서 잡는 것도 있겠습니다만 외지에서 가져오는게 많습니다.

이철우의원

그런데 외지사람은 예천 식육점에서 고기를 사오면 예천 고기 맛있다고 가져 간다는 얘깁니다. 그 고기는 예천 고기가 아니라는 얘기지요. 결과적으로. 그러면서 우리 예천참우 제가 여기에서 이런 질문을 해도 될는지 모르겠지만 이런 부분에 대해서 개선책이 분명이 있어야 된다는 얘기입니다. 그래서 이런 유통관계라든지 가공처리 부분에 대해서도 다시 한번 이 시점에서 짚어보면서 우리 예천업소들이 자랑스럽게 예천참우라는 간판을 내걸고 할 수 있도록 유통개선이 되지않고서는 경쟁력이 없어진다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과장님 파악하신대로 실제로 지금 그렇게 되어 있어요.
재수

강재수산림축산과장

지난번에 제가 며칠전에 TV를 보니까 횡성관계 이야기가 나오더군요. 횡성에서도 자기 지역의 소가 다 없으니까 외지에서 사와서 어느 정도 일정기간 한두달 먹여서 횡성한우로 넘긴다 그래서 그 관계가 문제가 되어서 TV에 나오는 것을 봤는데 사실상 어려운 점이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그러나 이 분야에 대해서도 저희들이 관심을 좀 가지도록 하겠습니다.

이철우의원

그러면 예천도축장 시설 지원은 좀 힘들더라도 진공포장 시스템이라도 조금 지원을 해줘가지고 예천에서 잡는 고기가 바로 진공포장이 되어서 나올 수 있도록 그 지원 관계도 한번 크게는 못하더라도 예천도축장에서 잡는 부분이 진공포장이라도 바로 될 수 있도록 시설 지원을 그쪽하고 협의를 좀 해가지고, 해줘가지고 우리 식육점들이 고령이나 먼곳까지 가지 않고 예천도축장에서 고기를 바로 HACCP시설은 되어 있잖아요. 바로 그 부분 때문에 멀리 간다고 그러더라고요. 그런 부분을 해소할 수 있는거 아니면 식육점 업주들을 간담회를 한번 해서 가장 필요한게 무엇이냐 아니면 설문조사를 한번 하시든지 해가지고 거기에 대한 안을 한번 대책을 세우는것도 좋지 않느냐 그런 생각이 듭니다. 과장님 앞으로 참고 좀 해주시고 하여튼 지금까지 답변 해주신 부분에 대해서 감사하게 생각하면서 질문을 마치겠습니다.
재수

강재수산림축산과장

알겠습니다.

권점숙의장

더 질문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예, 김영규 의원님 질문하십시오.

김영규의원

과장님 수고 많습니다. 아침 일찍 나오셔가지고 마지막 시간까지 기다리고 답변해 주시느라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특히 존경하는 이철우 의원님 축산이 반 전공입니다. 축산도 좀 하시고 건설업도 하시는데 정말 해박한 지식으로 많은 질문을 해서 동료 의원들께 많은 지식을 나눠 주신 것 같습니다. 며칠전에 국회에서 이한성 의원이 민생정치 연구회 대표로서 축산유통에 대해서 정기토론을 한번 가졌습니다. 제가 참석은 하지 못했습니다만 그 내용을 보면 제일 문제가 유통이다, 생산해서 소비자한테까지 가는데 많은 비용이 들기 때문에 소득은 소를 생산하는 농민들께서는 소득이 별로 없다 그런 내용이였습니다. 그것을 타파할 협상을 하자면 대도시에 아주 전문화된 그런 팔 수 있는 판매장을 스스로 지방자치단체에서 확보도 해야 된다 일부에서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만 이 부분에 대해서도 관심을 가져야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우리 예천군이 축산에 상당히 소득에 높은 비중을 가지고 있고 지난해 까지만 해도 축산농가들이 많은 소득을 높였습니다만 지금은 아주 어려운 처지에 놓여 있습니다. 축산농가에도 많은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만 전 축산농가에 군에서 지원하는 혜택이 고르게 형평성있게 미치질 못하는 것 같습니다. 지금 생균제를 만들어 내는 조사료를 만들어 내는데도 지원하고 있지만 전 농가가 그걸 사료를 다 공급 받을 수는 없는 것 같고 무엇보다도 그렇게 해서 좋은 축산물을 만들어 내야 되는데 그것보다 먼저인 과제가 암소한테 투입하는 정액이 대단히 중요하다, 좋은 정액을 암소한테 주입했을때 생산되는 좋은 소, 좋은 송아지를 관심을 가지고 공을 들여서 키웠을때 정말 좋은 예천을 대표할 수 있는 참우가 생산이 된다 이렇게 봤을때 우수한 정액을 확보를 해야 되는데 소 상인들이 문경이나 영주나 안동 인근하고 비교를 했을때 생후 6개월 송아지를 비교하면 예천 송아지가 제일 상품성에서 떨어진다는 그런 말을 하고 있답니다. 소 상인들께서. 그것을 역으로 해보면 예천에서 인공수정 소나 축협 인공수정 등에서 좋은 훌륭한 개체가 있는 정액을 사용하지 않는다는 그런 결론이거든요. 거기에 지원을 하고 있는 보조금이 있습니까?
재수

강재수산림축산과장

축협을 통해서 정액대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정액이 1, 2, 3등급으로 지금 규정이 되어 있습니다. 있는데 정액이 다른 시군보다도 나쁜 정액을 사용한다는 것은 저는 이해가 안되는 부분인데 저희들은 1등급으로 해가지고 1등급이 1만원이 갑니다. 그러면 군에서 보조를 70%하고 자부담을 30% 하는걸로 되어 있는데 저희들은 1등급을 지급을 하고 있거든요.

김영규의원

좋은 1등급의 정액을 주입할 수 있도록 해서 군에서 지원금을 주고 있는데 지원금은 줬지만 그게 1등급인지 2등급인지 확인을 해보셨습니까?
재수

강재수산림축산과장

그것은 농협중앙회 소속인 한우개량사업소에 신청을 해서 받아오는 것이기 때문에 원래 소의 개체 나이에 따라서 번식 비육이나 이런게 문제가 있을수는 있겠습니다만 정액이 나쁜걸 지원하지는 않습니다. 저희들도.

김영규의원

하여튼 다시 한번 확인해서 좋은 정액이 수정될 수 있도록 지도를 한번 해주시고요, 이철우 의원께서 도축장에 관해서 이렇게 질문을 했습니다. 사실상 과장님 답변에서 전국의 13개 광역화에서 도축장을 앞으로 만든다는 그런 답변이였지요?
재수

강재수산림축산과장

정부에서 그런 식으로 지금 나가고 있습니다.

김영규의원

정부에서 그렇게 하면 우리가 아주 발빠르게 움직여서 우리 지역에 13개 지역 중에 우리 지역에 하나 유치가 될 수 있도록 할 필요성이 있다 왜냐하면 지금 김해에도 많이 가는데 원거리로 가잖습니까? 가면 유통의 비용도 우리 축산농가가 부담을 하고 가는 시간 장시간 이렇게 스트레스를 소가 받으면 근량이 많이 감소된다 그러더라고요. 이러저러해서 축산농가가 피해를 보고 그다음에 아까 이야기 했듯이 어디서 도축을 하느냐에 따라서 김해 고기냐 예천고기냐 김해에서 가져온 것을 예천참우 브랜드를 붙이지 못한다는 그런 내용 아닙니까?
재수

강재수산림축산과장

아니 그것은 아니지요. 예천에서 생산해서 예천참우 등록을 받아서 한 것은 예천참우로 할 수 있습니다.

김영규의원

가져 올 수 있는데 그건 예천 소를 몰고 가서 잡아왔을때는 예천참우가 되는데 그냥 다른데서 공급받았을때는 예천참우가 되지 않는다 그런 내용 아닙니까?
재수

강재수산림축산과장

예.

김영규의원

예천도축장에서 하루에 소가 70 내지 80두 정도 도축이 되고 돼지도 하루 300내지 400두 정도가 도축이 되고 있지요?
재수

강재수산림축산과장

그정도는 안되고 있습니다. 제가 정확한 자료는 안 가지고 와서 잘 모르겠습니다만 나중에 말씀드리겠습니다만 소는 지금 예천도축장 관계가 현대화 시설을 갖추고 거점 도축장이 될려고 그러면 지금 이 시설 가지고는 어려운게 안동도 거점 도축장 시설을 신청했다가 안되었거든요. 더 큰곳도 안되었는데 예천은 할려고 그러면 엄청난 사업이라든가 시설이 더 들어가야만 될 것 같습니다.

김영규의원

국가에서 전국에 13군데 정도를 대형화 시키고 도축을 한다고 그러면 국비가 지원이 되지 않겠습니까?
재수

강재수산림축산과장

국비는 지원이 되는데 그렇다고 해서 그것을 전액 국비로 준다는게 아니고 일반적으로 어느정도 한도까지만 지금 계획을 하고 있는 실정이기 때문에 자부담이라든지 이런 능력, 또 현대시설관계 이런 모든 것을 종합적으로 봐서 판단하기 때문에 예천도축장은 상당히 어렵습니다.

김영규의원

기존에 있는 예천도축장을 가지고 할려면 어려운데 이러한 재력을 갖춘 자가 예천에서 있을지도 모르고 외부 사람도 우리 예천에 와서 그런 사업을 할 수도 있으니까 이러한 내용을 상세하게 해서 홍보를 해서 우리 예천지역에다가 유치를 하면 좋지 않으냐 그런 생각입니다. 저는. 한번 과장님께서 관심을 가지고 우리 지역에 그러한 대형 도축장이 유치가 될 수 있도록 노력을 해주십사 하는 것을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재수

강재수산림축산과장

하여튼 지금 우리 관내에서 하는게 올 10월말까지 한우가 3400두 정도 되었습니다. 그러면 하루 10 몇두 정도 밖에 안되고 있습니다. 시설 자체가 그렇게 할 수 없는 입장이고 지금 HACCP 관계도 도축장에는 하급 도축장으로서 등록이 되어 있기 때문에 대형 백화점 같은데도 납품하기 어려운 그런 시설이고 모든 부분이 봐서 거점 도축장으로서 하기는 좀 곤란한 문제가 있습니다. 저희들도 지난번에 국회의원 보좌관하고 통화도 하고 했습니다만 상당히 어려운 실정입니다.

김영규의원

그러니까 지금 현재있는 도축장 가지고는 어렵지만 정부에서 전국의 거점으로 13군데 정도를 이렇게 대형 도축장으로 육성한다 하니까 지금 있는 것은 폐쇄를 하더라도 이런 좋은 사업자를 선정할 수 있도록 많들어가지고 홍보도 하고 재력이 있는 분들은 이러이러한 사업이 있으니까 한번 참여하시오 하는 것을 홍보는 할 수 있잖습니까?
재수

강재수산림축산과장

노력해 보겠습니다.

김영규의원

예, 알겠습니다.

권점숙의장

더 질문하실 의원 계십니까? 안희영 의원님 질문하십시오.

안희영의원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안희영입니다. 시간이 너무 많이 가서 간단하게 몇가지 질문을 드리고자 합니다. 이철우 의원님이 좋은 말씀 많이 해주셔가지고 별 드릴 말씀이 없습니다만 우리 축산업무가 굉장히 많지요. 유통, 정액문제, 방역 문제, 도축장 문제 여러 업무가 많잖습니까?
재수

강재수산림축산과장

예, 많습니다. 너무 많아서 제가 용어도 잘 모를정도입니다.

안희영의원

그래서 말씀 드리겠습니다. 우리 예천군은 축산분야의 조생산이 상당히 많습니다. 많아서 별 상관이 없는 산림계와 축산계가 합쳐서 산림축산과 이렇게 해가지고는 우리 축산 발전이 크게 될 어려움이 있다, 업무추진에. 그래서 저는 축산과가 새롭게 태어나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과장님 생각은 어떻습니까?
재수

강재수산림축산과장

저도 예천군이 경북에서 가축수가 네 번째로 한우가 많다 하면서도 축산분야가 산림과하고 별도로 안되어 있고 한 몫 되어있다보니까 어려운 점이 많습니다. 필요는 합니다.

안희영의원

오늘 이 자리에 부군수님이 계시니까 제가 한 말씀 드립니다. 오늘 우리 과장님이 말씀하셨듯이 답변 도중에 정액 문제도 말씀을 하셨습니다만 우리 과장님이 축산이 전문가가 아니기 때문에 소 정액 문제에 대해서 잘 모르십니다. 그런 면은 우리 축산과가 없기 때문에 그런 것입니다. 소 정액은 전국적으로 전국에서 정액을 생산하는 농협에서 등급이 나오는 소 정액을 가지고 있습니다. 우리 예천군에는 참 구하기가 힘듭니다. 그 정액을. 그러나 축산이 발전하고 있는 다른 시군에서는 횡성이라든가 다른 시군에서는 등급이 후대에서 등급이 나오는 정액을 구하기 위해서 지방자치단체에서 엄청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 예천군은 그런 시도는 못하는 그런 형편입니다. 그래서 이런게 다 우리 예천군 축산발전에 마이너스 요소인데 이런 부분들이 우리 축산과가 없어서 그런 여러 가지 업무를 전담하는 계가 없어서 안된다, 추진이 안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오늘 이 자리에 부군수님이 계시니까 우리 부군수님 향후에 축산과가 생길 수 있도록 한번 적극 검토해 주십시오. 이상 질문을 마치겠습니다.
재수

강재수산림축산과장

감사합니다.

권점숙의장

더 질문하실 의원 계십니까? 질문하실 의원 안 계시면 산림축산과 소관 답변을 종결합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제174회 예천군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15시 20분 산회

출처 경북 예천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