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김정숙 의원 발언
위원 계속 이제 이야기를 하다 보니까 상당히 많이 좋아지고 진척됐어요. 이것도 참 칭찬을 해 드려야 할 부분인 것 같아요. 그런데 그거 관련해서도 또 이제 서포터즈를 운영하고 했는데 실질적으로 그분들이 투자한 시간에 비해서 효과는 별로 없었다, 그런데 이제 노력은 하는 거에 대해서는 굉장히 칭찬을 드리고 싶고 이제 앞으로 다른 지역을 보니까 또 인천 같은 경우는 플랫폼 이용을 해서 모든 것을 연결을 해가지고 우수 사례가 있더라고요.
그래서 기부 자체도 그런 플랫폼을 이용해서 하고 그래서 그러니까 이제 거기 같은 경우는 그 지류보다는 이제 카드나 이런 것들이 훨씬 더 발달이 됐겠죠. 그래서 이제 우리도 앞으로 정책 자금을 줄 때는 그런 걸 줄 때는 어른들한테도 좀 카드를 주는 것도 카드를 발급해서 드리면 그것이 이제 지류 발생에서 지류에서 나오는 그런 단점 있잖아요. 분실하거나 뭐 이렇게 하거나 예를 들어서 유통에 부정을 저지르거나 그런 것들이 좀 많이 사라지잖아요.
그래서 이제 그런 정책 우리가 지원금도 어른들한테도 좀 그런 것들을 그렇게 지급을 하면 좋지 않겠나. 젊은 사람들은 상당히 많이 올라왔고 젊은 사람들은 참 많이 잘 이용하고 있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