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홍영섭 의원 발언
위원 지난 행감에서도 앞에 계시는 존경하는 우리 최문환 위원께서 계속 말씀하셨잖아요. 이용자들 우선 편의시설을 많이 해달라 충분히 이제 반영됐을 거라고 보는데 뭐 100%가 어디 있겠습니까. 하다가 수정하고 수정하고 하는 거기 때문에 그거는 국장님께서 좀 지시를 하셔가지고 가을 안에 개통을 할 수 있게끔 진행을 해줬으면 좋겠고요.
그다음에 같은 맥락인데요. 노봉산이요, 노봉산. 노봉산도 마찬가지입니다.
시간이 많이 흘렀죠? 십수년 동안 이렇게 계속 있었는데 석산에서 지금 탈바꿈을 지금 하는 상황이지 않습니까? 호박에 수박 줄그슨다고 수박 되는 건 아니겠지만 그래도 그 호박도 가꾸면 수박처럼 예쁘게 모습이 바꾸게 되기 때문에 최대한 좀 활용을 했으면 좋겠다, 그리고 영산강 정원 그다음에 이번에 또 정원 페스티벌까지 유치를 했지 않습니까?
결국은 그 현장에서 보는 영산강 정원과 그다음에 위에서 내려보는 정원 그리고 위에서 내려보는 나주시 그다음에 빛가람동 이러한 모습들을 관광객들이 찾아올 수 있게끔 우리가 홍보를 해야 하거든요? 결국에는 이제 SNS나 뭐 인스타그램 이런 데 홍보도 해야할 거고 그러한 그 콘텐츠를 우리가 찾아야 된다 라고 말씀을 드렸었어요. 거기에 대해서 좀 물론 이제 관광과 소관은 아니지만 우리가 해놓고 이제 관광과가 또 관리를 하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 개발은 거기서 하지마는 우리가 의견제시도 좀 하고 해놓으면 좋지 않을까 그리고 관광하기 좋게끔 우리가 건설하고 개발하고 도시도 만들고 이런 취지에서 제가 말씀을 두 가지를 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