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박소준 의원 발언
위원 작년에 인근에 물놀이장을 하는 곳 영암 가장 많이 가는 영암 기찬랜드가 작년 1년 휴장해서 다 리뉴얼을 했잖아요. 그래서 아마 우리가 올해 철저하게 준비하지 않으면 많이 안 올 거예요. 많이 뺏길 거예요.
작년보다 호응이 안 좋을 수 있어요. 그런데 부담스럽게 또 위탁 맡기는데 평상 값도 올리고 입장료도 좀 올린다고 하셔서 걱정스럽긴 한데 일단 오시는 분들이 인상 쓰고 가지 않도록 그런 방안 철저히 해 주시고 작년에도 그 관광객들 상대로 피드백 설문지 좀 해달라고 부탁드렸었거든요. 올해도 다시 그걸 좀 해 주셨으면 좋겠고요.
영산포 철도공원 아이들이 주말에 정말 많이 찾거든요. 암벽 등반도 하고 그런데 그 안에만 있기 아이들이 20분 이상 한 곳에 머물 수 없어요, 집중력 때문에. 그러니까 바로 앞에 광장이 잔디광장도 있고 대리석이 앞에 있어서 광장은 좋은데 아이들이 뛰어놀 수 있는 공간이 있는데 쉼터가 하나도 없어요, 그늘 쉼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