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최문환 의원 발언
위원 제가 알기로는 이제 국도비 매칭 사업들 중에서도 우리 도에서 이렇게 우리 시적으로 많은 품목을 이렇게 내려 보는 걸로 알고 있어요. 거기에서 우리가 이제 이렇게 지정을 해서 이런 것들, 이런 것들을 한번 해봤으면 좋겠다, 해서 우리가 컨택을 하는 걸로 알고 있거든요. 이제 그런 부분도 그런 부분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런 것도 우리 특히 농업 분야니까 농업 분야가 이게 나는 농업 부서에 계신 분들을 다 존경스럽게 생각합니다. 왜 그러냐면 우리 행정직 공무원들이 제가 직접 농업에 종사하고 있지만 아무리 열심히 일을 해도 태가 안 나는 그런 부서예요. 이게 지금 농업 분야 예산도 적지 않은 예산이죠.
엄청난 예산을 주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뭐 일한 성과는 아주 미비해요. 그래서 그런 것들도 나중에 농업 농민들하고 이렇게 잘 소통을 해서 필요한 사업들, 그런 것들을 이렇게 공감대를 형성해서 컨택을 했으면 좋겠다, 이 말씀을 드립니다. 네, 그리고 이제 아까 우리 두 분의 위원님께서 말씀드렸는데 외국인 부분 이거 지금 라오스 부분을 제가 말씀을 좀 드리고 싶어요.
라오스 그 이번에 몇 명 정도 들어왔는가요, 라오스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