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예천군의회 발언
조경섭 의원 발언
아니 그런데 25㎥이면 실적 가지고 되나 안되나 이 말씀 해보세요. 그 왜 이렇게 어렵게 맞춤복처럼 특정업체를 끼워주기 위해서 이런 것 하면 안된다는 거예요. 10㎥ 공사를 실적한 회사도 충분한 시공능력이 있다는 걸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무슨 말씀인지 아세요. 유독 환경관리과에서 2011년도, 2010년도에 걸쳐서 제한을 3건을 했어요. 그러나 다른 현장에는 현장소장들한테 안 물어봤습니다만 가축분뇨처리장에 입찰의 경위는 이건 상당히, 왜 이렇게 의혹이 가는 짓을 찾아가면서 해요.
다섯 개 업체에 불러 모아놓고 입찰 보이는. 좀더 방대하게 하마 시공능력이 200억, 300억 되는 회사가 뭘 못하겠습니까? 그날 거기서도 했지만 여기에 필요한 슬러지공사 그리고 문제는 축산폐수를 정화해주는 이런 시설 기계설비 등은 사람이 하는게 아닙니다.
기계가 해요. 나머지 배관만해요. 용접기술자가 와서 배관만.
그리고 용접 기술자들을 건설회사에서 고용하지를 않아요. 특수용접 기술자들은 이러한 공사를 수주했을 경우에 특수용접 기술자를 그때만 그 건수에 의해서 용역을 주는 것입니다. 현장에서 확인된 것인데 재무과장은 왜 이렇게 제가 드리는 질의를 모르겠어요?
의혹이 간단 이말입니다. 맞춤복처럼 꼭 거기에 40㎥ 맞춰가지고. 이미 정부에서 산업환경설비공사업 면허를 인증해줄때는 거기에 해당되는 모든 공사는 할 수 있다는 겁니다.
그렇다면 예천군에서 수의계약 하고 있는 것도 2000만원짜리 했으면 2000만원 이상 실적 있는 회사만 해야되지 따지자면, 공정하게 주자면. 그거 해본 사람이 할 것 아닙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