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예천군의회 발언
조경섭 의원 발언
그런데 문제는 뭔가 하면 재가요양을 하는 센터에서 쉽게 말하면 요양을 받아야될 수혜자가 인격체 정말로 봉사를 받아야 될 그런 사람이 아니고 상품으로 변해가고 있어요. 무슨 말씀인지 아시죠? 한사람이라도 더 유치할려고 자기네들끼리 암투를 벌리고 있단 말입니다.
그러한 양식없는 사람들이 불편한 노인네들한테 가서 어떤 봉사를 하시겠습니까? 하여튼 과장님 이런 점을 그때 제가 기안을 하라고 무리한 말씀도 드렸습니다만 앞으로 우리 건강보험공단하고 좀 면밀히 일일이 교육도 시키고 조금이라도 불편하고 주민들한테 해를 끼치는 업체는 면허 자체를 하여튼 검토해볼 수 있는 그런 말씀을 드리고요, 존경하는 이철우 위원님이 지적하신 자원봉사센터에 인건비가 너무 많아요. 실정은 실제로 별 필요없는 것 같아요.
전국적으로 한다고 과장님 말씀하셨습니다만 1억 1600만원을 군비로 지원해주고 있습니다. 도비, 국비가 겨우 3600만원 밖에 안되요. 안되면 이거 필요성을 느껴가지고 꼭 이렇게 방대하게 운영해야 되느냐 여기에 어떤 큰 상부에서 법적 문제감이 되지 않으면 이런 것 정도는 자원봉사센터를 운영을 하지 않는 방법도 한번 검토를 해봐야 될 것 같아요.
제가 보니까 했는거 보니까 아무것도 없어요. 교육이고 맞춤형 봉사 하는거 장애아동 사회성 향상프로그램 이거 뭐하는것인지 모르겠습니다만 그야말로 여기에 근무하는 분들이 이렇게 많은 인건비를 받고 우리 주민들한테 큰 이득을 줄 수 있느냐가 의심이 갈 정도로 방대합니다. 이러한 업무에 대해가지고 과장님 더욱 더 깊은 관심을 가지고 실제로 우리 군민들한테 이득이 갈 수 있는 여러 가지 업무가 될 수 있도록 연구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