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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홍영섭 의원 발언

270회 제2농업건설위원회2025-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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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물론 나주에서 정할 수는 없지만 참 애매한 거예요. 그래서 저는 옥수수나 수단도 가능하고 좋아요. 대신에 논이 10개가 있는데 중간에 하나 간다고 하면 절대 반대예요.

무조건 그 단지 안에는 대체작물을 심어주는 게 맞아요. 그렇다고 하면 이 어려우니까 총체벼를 두고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그래서 총체벼가 지금 나주는 거즘 없다 라는 거잖아요.

타지역에는 제가 지금 권장하는 건 아니고요. 그중에서 제일 낫다는 거고요. 타지역에서는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전략작물 직불금 단가가 지금 한 70만 원이 더 오르다 보니 유행처럼 좀 번지고 있는 것 같대요, 보니까.

그래서 제가 이것도 제가 예전에 영양학 박사님들하고 좀 의견을 나눠봤었어요. 총체벼가 과연 얼마나 좋을까. 사회적 가치가.

일반 볏짚보다 훨씬 낫죠. 여기냐 하면 알곡이 있기 때문에. 그다음에 전문용어는 있지만 제가 다 말씀드릴 수 없고 수치상으로는 훌륭하다가 아니라 그냥 이 정도면 좋네 라는 건데 처음에 우리가 총체벼를 할 때 뭐가 단점이었냐면 기존에 심었던 그 쌀용 그걸로 했단 말이에요.

그니까는 꺼칠꺼칠해 소들이 잘 안 먹어요. 왕겨도 잘 안 먹지 않습니까? 그것처럼 그래서 종자가 전용이 있어요.

총체벼를 하는 사료용 그 종자가. 그래서 그런 것들을 좀 연구를 우리 자체적으로 좀 연구를 해 봐야겠다 라는 생각을 해요. 축산과가 뒤에 있으니까 제가 이거는 따로 자료를 준비를 해 주십시오.

총체벼를 급여했을 때 우리 나주시가 아닙니다. 급여 효과 이거 자료를 좀 준비 좀 해주시고요. 우리 사업 중에 그런 것이 있더라고요.

유기농 볏짚 환원사업 유기농 볏짚 환원 사업은 유기농으로 재배한 면적의 그 볏짚을 잘라서 거름으로 쓰는 거 아닙니까, 그 현장에서. 그런데 이제 왜 이걸 그냥 버릴까 라는 생각을 했어요. 축산에서 쓰면 좋겠는데.

그 사업 몇 페이지죠? 27페이지에 있어요. 제일 밑에 친환경 벼 유기농 볏짚 환원사업 해가지고 저는 이렇게 생각을 해봤어요. 71헥타르에 유기농 볏짚을 소한테 급여를 해가지고 브랜드를 만들면 어쩔까 계산을 해 봤거든요. 71헥타르를 평으로 나누면 21만 4,000평이 되고 한 마지기가 200평이지 않습니까.

한마지기 한 홀 정도 계산을 해봤어요. 1,071홀이 나오더만요. 그리고 한 놀당 한 350킬로그램 정도 되거든요, 그 볏짚 살리기가?

이거를 계산을 해보니까 한우 한 마리가 2년 동안 볏짚을 하루에 10kg씩 먹는다고 가정했을 때 출하할 때까지는 한 50킬로 정도가 50킬로 정도를 급여로 할 수 있더만요. 많은 양은 아니에요, 사실은. 이거를 확대를 하면 두 배로 하면 100마리 네 배로 하면 200마리 하루에 한 마리씩 잡을 수 있는 조건으로 만든다 하면 유기농 하드로 해서 브랜드화 시킬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해 봤어요.

그러면 친환경 농업이 훨씬 더 많이 분포가 될 거고요. 여기서 제가 언급을 안 하겠지만 우렁이 농법도 충분히 가능하지 않을까라는 계속 연결되는 농업사업이 우리 농업이라는 거는 그 자원순환형 농법으로 해야 하지 않습니까? 이게 딱 들어맞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잠시 해 봤거든요.

친환경 벼 유기농 볏짚 환원사업을 땅바닥에 환원하는 게 아니라 좀 제대로 잘 이용할 수 있는 환원사업을 했으면 좋겠다 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출처 전남 나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