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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홍영섭 의원 발언

270회 제2농업건설위원회2025-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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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지금 이제 대한민국이 탄소중립 얘기를 많이 꺼내지 않습니까. 그래서 제가 탄소중립의 질의는 사실 준비를 많이 했어요. 많이 했는데 농업 분야가 탄소중립 하기가 좀 애매해요.

제가 처음에 그 농민들한테 소득을 좀 더 주고 싶어서 우리 계절 습지, 논 거기에 이제 모를 심으면 제 생각에는 산소 발생량이 많기 때문에 나오기 때문에 탄소권을 좀 지불해야 하지 않냐 이런 생각을 했거든요? 그런데 박사님들하고 얘기를 해보니까 오히려 반대로 탄소배출량이 엄청 많대요. 그래서 제가 전문용어를 찾아봤는데 간단 관계라고 하더만요.

이게 뭐지 하고 봤더니 이틀은 물을 넣어놓고 하루는 물을 쫙 빼버리고 이런 식으로 하면 탄소를 제거를 할 수 있다는 식으로 얘기를 하더라고요. 이렇게 하는 지금 우리 사업이 있어요, 시범사업이. 굉장히 미비하죠 0.06%.

제가 계산을 해 보니까 1%도 안되고 그래서 사실 효율성이 있을란가도 모르겠지만 이거 더 하라는 말씀은 아니에요. 참 애매한 탄소중립이지만 그래도 농업 분야에서 탄소중립을 할 수 있는 정책들이 뭐가 있는가 고민을 좀 많이 해보셔야 할 것 같아요. 작물을 키우는데 탄소중립 할라 하면 지금 논에서 일하신 분 항상 늘상 그렇게 해 왔는데 이렇게 했어야 돼요, 바꿔야 돼요, 그리고 생산량 안 나오면 누구 책임이에요?

애매해요. 그래서 농촌에서 농업인이 탄소중립을 가장 편하게 쉽게 하시는 거는 화석연료를 적게 쓰는 거 결국은 전기로 가야 되는 거예요. 예를 들어서 전기, 농기계 이런 거는 충분히 자금으로 가능하지 않습니까?

하여튼 이거는 좀 신경을 쓰십사 제가 한번 말씀드렸던 거고. 그 과 다시 할 때 또 한번 얘기 좀 하시게요. 그다음에 배원예유통과에 관련된 질문이에요.

질문이라기보다는 좀 부탁드리고 싶은 건데요. 그 나주배박물관 나주 배박물관이 그 관람객 수가 굉장히 많이 늘어났어요. 코로나 이전에 2019년에 그때 좀 피크를 쳤구만요. 5,800여 명 정도.

그다음에 코로나 시대는 2,000명이 안 되게 왔었고요. 그때는 휴가를 좀 했지 않습니까? 그리고 코로나 이제 라스트 코로나 되고 나서 그 한 5,600명부터 회복을 하면서 23년도에 1만4천명 그다음에 24년도에 1만7천명 여기 6월 8일까지 기준 나왔는데 한 8,000명 정도 오셨어요.

올해 최대한 노력하시면은 만칠천명 이상 작년보다는 조금 비슷하거나 더 많이 오시겠죠. 이게 제가 지난번에도 우리 농업건설위원회에서 나주 배박물관을 방문을 하면서 사실 저는 그거 처음 가봤거든요. 굉장히 건물이 노후화되지 않습니까?

뭐 전망대식으로 엘리베이터도 지금 위 다 해놨고 그 안에 있는 사실 관람객들이 와서 제일 필요한 게 먹는 거하고 싸는 거예요. 먹는 거야 옆에 또 식당이 있더만요. 그 식당 덕을 많이 보고 있대요, 보니까.

그거 없었으면 관람객들 많이 안 왔겠대요. 여튼 간에 구조적으로 이제 그런 도움도 받고 있고 하니까 관람객들이 와서 편하게 일도 볼 수 있게끔 그런 처리시설은 잘 좀 갖춰놔야 되겠다 라는 생각을 해요. 제가 자료 요청을 좀 했더니 과장님께서 그거를 저한테 제안서라고 보내놨어요.

그런데 제가 느낀 점도 똑같았어요. 화장실을 잘해놔서 관람객이 더 늘어나는 건 사실은 아니에요. 배박물관 와서 구경하고 아이들 체험하고 와, 좋다 하는데 화장실 갔는데 진짜 안 좋아요.

그러면 다음에 또 오겠습니까? 절대 안 오지. 사람들한테 그 추천할 때도 거기는 가면 꼭 화장실은 옆으로 가야 돼 하여튼 이런 거는 좀 완벽하게는 아니더라도 최대한 좀 정비를 했으면 좋겠다 그리고 앞에 유통센터인가요, 여기 앞에?

거기까지 활용을 하셔가지고 관람객들의 불편함이 없이 좀 해 줬으면 좋겠다 라고 말씀드리고 싶고요. 자료를 보니까는 24년 3월에 작년에 느닷없이 박물관에 이제 방문한 브라질 사람이 배즙을 먹더니 이걸 또 수출까지 또 하게 됐다 이런 소식을 들었어요. 어떠한 일들은 갑작스럽게 생기거든요.

준비를 잘해놨기 때문에 이런 좋은 일도 생겼다 라고 생각을 해요. 그런 의미에서 다시 한번 못 박고 얘기하겠습니다, 이렇게. 마지막으로 질문 하나 더 드릴게요.

그 논 재배 전략 작물 있지 않습니까? 지금 이제 올해는 논 다 모를 다 심었잖아요. 전국적으로 정부에서 발표했던 이제 지난 정부지만 정부잖아요. 11.8%인가요, 그게?

그리고 전체 전국적으로는 8만 헥타르고 나주도 똑같은 면적으로 해서 11.8%를 적용받습니까? 대상 목표 면적이 1,342.8헥타르고만요. 되게 많아요.

곱하기 삼천 하면 평이 나오지 않습니까? 그런데 그 농촌진흥청 보도 자료를 봤어요. 이거는 아마 국장님하고 저하고도 굉장히 공감을 하실 거예요.

논 재배 전략 작물 7종 핵심 재배 기술 소개 해가지고 딱 봤어요. 콩, 옥수수, 참깨, 들깨, 팥, 녹두, 사료형 벼, 콩 해놓고 뭐라고 써놨냐면 습에 약하며 이걸 무슨 논에다 심으라고 나는 공고를 하는지 모르겠어. 이거 서로 같이 공감을 할 거라고 생각합니다.

옥수수 마찬가지예요. 이것도 고랑 파줘야 돼. 배수 안 되면 심으나 마나 다 죽어요.

참깨 간척지 논에서는 재배가 어렵다, 논에서 안 된다는 말이죠. 들깨 습에 약하고 팥도 습에 약하고 녹두도 습에 약하고 사료용 벼 이거는 굳이 읽을 필요는 없는데 벼야 이미 사료용 벼는 벼를 재배한 논이니까 이걸 사료로 쓸 거냐 밥용으로 쓸 거냐 둘 중에 하나 아닙니까. 사료용 벼를 좀 권장을 좀 해야 되는데 우리 일명 총체벼 라고 하지 않습니까?

지금 나주에 총체벼용 면적이 나와 있어요?

출처 전남 나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