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임성환 의원 발언
위원 자, 여기서 뭔 얘기를 하고 싶냐 하면은 전에도 우리가 지금 용역비가 한 22억 원 정도 된가요? 그때 그랬던 것 같은데 우리 용역해서 이거 뭐야 관리계획 재정비해서 용역만 주고 의무적으로 해야 되기 때문에 그런데 우리 나주에 이거 관리 지역으로 변한 데가 거의 없어요. 지금까지 전에나 자료를 보니까 산포면에 일부 면사무소 거기 한번 바꿔지고 나머지는 전혀 전무여.
그러면 뭐할라고 우리가 22억이나 주고 이 용역을 합니까? 다만 우리가 지금 제일 바라는 게 저는 이런 생각을 해요. 광주가 140만이잖아요. 140만 인구를 나주로 끄집어내서 그 사람들을 이용을 해서 우리가 먹고 사는 부분을 저는 찾아야 한다고 생각을 합니다.
지금 부분은 뭔 얘기냐, 관광이라는 얘기예요. 주말 되면은 나주에서도 다 빠져나가고 우리 담양, 화순 특히 영광 백수 해안도로까지 가보니까 커피숍에 들어갈 자리가 없어요. 이건 우리 정치하는 사람들 우리 행정 다 반성 한번 해야 됩니다.
저는 우리 특히 정치인이나 우리 행정을 또 하고 계신 우리 공무원들은 우리 시민들이 먹고사는 부분은 어떻게 기다려서도 카드를 만들어 주셔야 한다고 생각을 해요. 그런데 이런 부분들은 전혀 안 하고 지금까지 시간 보내버리고 과연 나주에 누가 어디 하나 자랑스럽게 여기 한번 와보시오 할 데가 없다는 얘기예요. 자 이 시간 이후부터 그래도 윤병태 시장님이 관광시대를 여신다고 열심히 하고 계시니까 거기에서 뭔가 우리가 볼거리 또 특히 거기에 따라서 먹거리까지 함께 맞물려질 수 있다고 한다면은 관리 지역이 재정비하는데 특히 관광지나 또 어떻게 보면은 우리 지나가는 관문에서 식당을 하나 하고 싶더라도 이게 지금 계획관리 지역이 아니면 면단위에서는 식당 허가 안 나오잖아요.
그러면 이런 부분들을 요소에서 찾아서 특히 관광지 앞에는 계획관리 지역으로 바꿔줘야 맞잖아요. 그 노력을 해야지 용역사에서 맡겨다가 그냥 오는 대로 받아서 도에, 국토부에 올려서 안 되면 어쩔 수 없다, 이렇게 가지 마시고 우리가 안을 잡았고 여기만큼은 계획관리 지역으로 변경을 해줘야 된다 이걸 고집하고 해서 일을 하셨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