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박소준 의원 발언
위원 엄청 비싸거든요. 우리 돈으로 따지면 사용료 돈으로 따지면 당연히 일반 시민이 몇백만 원 내고 빌려야 우리한테 득이겠죠. 그런데 그건 한 번이잖아요.
그런데 다른 분들은 그 공 한번 차려면 아까 말씀드렸던 것처럼 12시 땡하면 누르고 있어야 하거든요. 그나마 지금 한전공대가 하나 생겨서 그나마 좀 여유롭죠. 그런데 이제 우리 보조구장도 이제 곧 있으면 또 밤에 일주일 내내 못 쓰잖아요.
배밭 있어서, 그렇죠? 그러니까 그런 애로사항들이 있어요. 혁신도시는 아파트가 인근에 있으니까 9시까지 밖에 또 못하게 하고 그러면 이게 체육 활동이 안 되거든요.
그래서 제가 말씀드린 거는 축구장은 축구협회에서 줘서 몇 요일, 일주일에 공 찰 건데 토요일 일요일 오전에는 누가 찰 거야, 오후엔 누가 찰 거야, 나머지 야간에는 누가 찰 거야, 너희들 야간에 많이 찼으니까 분기별로 바꿔 제일 운동장 좋은 편이 편한 곳은 스포츠파크예요, 보조구장. 두 번째가 혁신구장인데 혁신구장에만 차려고 하죠. 왜 보조구장은 아까 말씀드렸던 것처럼 요일적 제한이 있으니까.
그런데 한전공대는 솔직히 운동장이 안 좋아요. 차고 나면 무릎 아프고 허리 아파요. 다 알아요, 동호인들이.
그래서 그래서 드렸단 말이에요. 이거를 공공체육시설을 어떻게 관리해야 될 건지 야구장 야구하는 사람이니까 야구협회에서 하는 거잖아요. 그런 것처럼 우리 시에서 주관하거나 주최하는 행사일 때는 당연히 축구장에서 축구 안 하도록 협조하는 거죠.
그런 것처럼 그걸 과연 그 인터넷 포털 사이트에서 접수해서 예약하는 게 맞는 건지 저는 그게 의문이었어요. 그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