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박소준 의원 발언
위원 그렇죠. 어쨌든 간에 장애인 e스포츠는 아까 제가 이제 그전에 e스포츠에 대한 내용을 쭉 말씀드리자면 학생들이 우리 소년체전 하듯이 장애인 체육대회에 나가면 정식 종목이에요, e스포츠가. 그래서 장애인 e스포츠가 활발하게 했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렸던 거고 나주시에서 e스포츠의 시작점은 16개 이전기관의 노동조합 광전노협에서 안이 왔어요.
자기 기관별로 e스포츠 대회를 모바일 e스포츠 대회도 하고 PC도 하는데 이거 나주시에서 했으면 좋겠다는 게 왔고 그래서 예산을 세우게 됐고 예선전을 통했고 본선까지 해서 원래는 크게 금성관에서 나주에 그때 당시 제가 e스포츠를 안 해서 정확하게 롤? 뭔 레전드라고 했는데 ‘리그 오브 레전드’ 뭐 그런 게임이 있다고 그래요. 그 게임을 세계적으로 알아주는 선수의 친누님이 혁신도시 사세요.
그래서 그 선수를 나주에 초대해서 팬 사인회하고 같이 하려고 했던 거였어요. 그런데 선거가 껴가지고 대회만 치르고 이 행사를 못 했죠. 그래서 그때 시작된 게 e스포츠가 나주가 처음 시작이었어요.
그래서 저는 이 e스포츠가 충분히 그 예선전부터 시작하더라도 다 모여서 안 해도 되는 거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