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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홍영섭 의원 발언

270회 제4농업건설위원회2025-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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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조금 아쉬운 게 뭐냐 하면은 사람이 올 수 있는 곳을 지정을 한 건지 아니면 뭐 때문에 지적을 했는지도 모르겠어요. 일단 우선은 나주시 발전을 위해서 농업 재구조화를 하는 거라고 나는 보고요. 그다음에 농촌에 계신 분들이 뿔뿔이 흩어지는 게 아니라 좀 집약적으로 집중적으로 혜택을 볼 수 있는 이러한 형태로 좀 했으면 좋겠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점은 용역사께서 하시는 말씀이 한 세대 한 세대가 지나고 나면 뚜렷하게 재구조화가 이 정도입니다 라고 눈으로 보일 겁니다 라고 했거든요.

그렇다면 한 세대가 대부분 대충 이제 한 30년 정도를 계산을 해보면 향후에 저도 환갑 칠순이 70이 넘네요. 70이 넘어요. 그 재구조화에 관련된 협의를 조금 더 젊은 친구들하고 한번 설명도 좀 해보고요.

젊은 친구들의 의견을 좀 받아들여 봤으면 어떨까 싶어요. 당장에 내일 나오는 밥이나 쌀에 대해서는 지금 당장 업에 종사하신 분들하고 얘기하는 것도 중요하겠지만 향후에 30년 나오는 떡에 대해서 지금 당장 계시는 그분들하고 얘기를 해서 어떻게 좀 미래가 나올까, 그림이. 지금 당장에 그분들한테 이제 무시하는 멘트는 아니고요.

참고를 해보셨으면 좋겠다, 그때 설명자료 듣고 나서 이건 아닌데 저도 그 생각을 했거든요. 좀 큰 그림을 그려봤으면 좋겠네요. 그 자료 지표에 보면은 제가 지금 가져오지를 않았는데 인구 밀집도 그다음에 인구도를 보면 읍 단위, 동 단위를 제외하고 대부분 면 단위가 50% 이상 인구가 줄더라고요.

이게 설정치가 가정치가 진짜일까 라고 좀 생각을 해봤는데 가정치는 아닌 것 같아요. 진짜인 것 같아요. 단편적으로 보면은 반남 같은 경우가 500명 이하로 줄었더만요.

거기 설정치를 보면 2040년에 다도 같은 경우는 한 700명 600명 어마무시한 거죠. 이런 거 보면은 2040년 정도 되면 그다음에 30년 후면 2055년 되지 않습니까. 그 그때의 인구도를 보면은 아 농촌에 진짜 사람들이 없네 라는 걸 많이 느껴요.

여튼 간에 제가 그 재구조화에 대해서는 준비를 그때는 준비하셔야 됩니다 라고 했었고 지금 이제 준비를 하고 있기 때문에 이런 방향으로 준비를 했습니다 했으면 좋겠다 라는 말씀드리는 게 첫 번째로는 나주를 보호할 수 있는 권역 선별을 했으면 좋겠다 나주 시내에 그리고 두 번째로는 향후에 한 30년 이후에 완벽체는 아니겠지만 그래도 한 70% 이상의 결과물이 나올 건데 그때 주로 활동할 수 있는 미래 세대하고 또 대화의 채널을 갖췄으면 좋겠다 라는 저는 이렇게 부탁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출처 전남 나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