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홍영섭 의원 발언
위원 이어서 말씀드릴게요. 나주시는 에너지 도시를 지향하고 있지 않습니까? 16개 공공기관이 입지해 있고 ICT 기반의 스마트 시티로 거듭나고 있고 방금 말씀하신 것처럼 농업은 여전히 주 산업 중에 하나이고요.
아직 필수라고 하지마는 피부에 와닿지 않고 있고 기후변화 대응과 농업 지속가능성 확보를 위해 탄소중립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라고 저는 생각을 해요. 물론 어렵겠지만요. 어렵겠지만 나주시가 이제 농업 탄소 저감 분야에서 과연 선도적으로 역할을 하고 있는지 이것도 좀 중점적으로 생각할 필요가 있고요.
광역 지침과 국비 지원에 의존해서 소극적으로 따라가고 있는 이런 행태가 좀 많이 비쳐 보이죠. 나주시 농업기술센터 그 홈페이지에 농정 기본 현황에 따르면 22년도 12월 기준 그 경지 면적은 한 20만 2만845헥타르고요. 거기 답은 한 60%인 1만 2,606헥타르 그다음에 전 전은 8,240미터로 40% 차지합니다.
그리고 지난번 자료 요구 요청했을 때 탄소중립 프로그램 방금 말씀하신 것처럼 중간 물때기, 논물 관리 이거는 딱 두 개소에 불과하더라고요. 124헥타르 계산을 해보니까 총 면적이 농지 면적의 0.6% 밖에 해당 사항이 없어요. 아직 뭐 걸음마가 아니라 손가락만 살짝 담갔다 라고 표현을 해야 될까요.
논은 면적 대비 한 1%밖에 안 되더라고요. 이런 단순한 이제 시범사업의 수준에 이제 불과하죠. 시범사업이라고 하기도 좀 애매해요.
실질적인 이제 탄소 감축 효과는 물론 농업 생태계 전환에 거의 영향을 주지 못하고 있다 이런 시는 이를 확대할 의지가 더 없지는 않죠? 분명히 해야할 것 같고요. 구체적인 확대 방법에 대해서는 앞으로 같이 논의를 해봐야 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