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한형철 의원 발언
위원 지난 그 3일 동안 이 밀착감사를 통해서 여러 가지 말씀을 드렸는데요. 제가 뭐 질문을 드리고자 하는 게 아니라 좀 제안 아닌 제안을 좀 간단히 말씀드리려고 합니다. 일단 그 콜센터 관계에서 인사 관리 절차적 정당성은 어느 정도 확보가 됐어요.
저번에 이야기한 것처럼. 그러나, 그 센터 내의 어떤 부서 내의 소통 부재, 갈등 조정 능력의 한계는 어떻게 보면 시민행정교통국의 신뢰도를 좀 저하할 수가 있거든요. 임기제 공무원들 인사 갈등 방지를 위해서 인사 평정 결과에 대한 비공식 피드백 시스템 그걸 좀 도입해 보시고, 사전 조정 매뉴얼도 같이 한번 마련해 주시면 좋겠다라는 말씀을 드리고요.
또 나주교통과 관계해서는 시민이 낸 세금으로 어쨌든 운영되는 대중교통 정책이 이번 감사원의 어떤 지적으로 인해서 감시 사각지대에 놓여 있다는 지적이 반복되고 있었고, 이건 또 예전부터도 계속 진행돼 왔던 일인데. 계속 오랜 시간 동안 진행되다 보니까 이건 단순한 행정 착오가 아니라 어떻게 보면 시민의 입장에서 비판적인 시각에서 보면 의도적인 회피하고 관리 실패로 인한 어떻게 보면 시민 권익 침해라고까지도 말할 수가 있습니다. 특히 전라남도 주민감사청구 결과에 따른 표준운송원가 재산정 지시조차 이행되지 않았고, 안심귀가버스 보조금 환수 문제도 아직 정리돼 있지 않았다는 점은 굉장히 유감입니다.
앞으로 우리 나주시 행정 특히, 시민행정교통국에서는 이번 감사원 결과를 토대로 세 가지만 제가 말씀드리고자 해요. 기존에 계속 말씀드려왔던 부분이기는 하지만, 첫째, 20년부터 22년까지 안심귀가버스 보조금 중 과다 지급된 3억 6,000만 원에 대해서 즉시 환수 계획을 구체적으로 명확히 수립하고 실행할 수 있도록 해주시고요. 그리고 이행 현황을 우리 행정복지위원회 시의회에 정기 보고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