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최문환 의원 발언
위원 현재 거기에서 전국에서 세 손가락 안에 드는 찹쌀 도매상인 것 같아요. 이제 그분이 찹쌀을 그렇게 많이 전국적으로 소비를 하고 있는데 이제 가장 중요한 것은 함 평이나 담양이나 고흥 같은 데서 수급을 받는다는 거예요. 그러면 우리 나주평야가 엄청 크고 또 땅도 좋고 또 이렇게 쌀 지금 이렇게 너무나 이렇게 과잉생산해서 문제가 되는데 그걸 나주 쪽에서 생산을 하면 그 운송료라든지 그런 것들이 없기 때문에 아 나주에서 하면 좋겠다 이 말씀을 해요.
그래서 제가 또 이제 우리 금천에 그 쌀 전업농하고 이야기를 좀 한번 해봤어요. 자 이거 보람찰벼를 하면 하겠느냐 하겠느냐 했더니 그게 원래 우리가 지금 보급종 같은 경우에는 넉섬반을 먹는다고 그래요. 그런데 그거는 닷섬에서 닷섬반을 먹고 또 가격도 상당히 병해충에도 강하고 이제 백옥찰 같은 경우에는 조금 병해충에 약하다고 그래요.
보람찰을 하면 괜찮고. 그럼 보람찰을 하면 진성미곡에서 다 수입을 하겠냐 다 매입을 하겠다 뭐 하겠다는 긍정적인 답변을 해서 제가 그때 진종옥 과장님하고 그때 누구 팀장님이셨죠? 네, 같이 그때 우리 의원실에 들어와서 그때 한 우선 우리 보급종 그 종자가 좀 이렇게 소독된 것이 없어서 그때 당시에 한 3만 평 정도 한번 해보겠다고 답변하셨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