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홍영섭 의원 발언

270회 제5농업건설위원회2025-06-25

홍영섭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여튼 간에 거까지 하시고 그런 거예요, 종합해 보면 기획, 추진 우리가 하는 일이 아까 제가 말씀드린 것처럼 영산포 발전팀 영산강 정원 팀 있잖아요. 우리 윤동현 팀장도 잘 알다시피 그거 하려고 몇 년 준비했습니까. 그리고 우리 내가 관할한 지역에서 했으니까 아 이거 분명히 해야돼 저기서 하더라도 분명히 해야돼 그런다 하면 꼭 거기서 안 해도 상관이 없거든요.

조금만 더 관심을 줬었으면 사실 이게 왜 했냐 관광객 유치 때문인 거예요. 여기가 어디인지도 몰랐어요, 사실. 영산강 정원 우리만 얘기를 했지 내비게이션 찍어봐도 뭐 안 나와.

그런데 우리 작년 축제하기 전부터 만들어놨잖아요, 영산강 정원이라는 곳들을. 지금은 찍으면 나오는데 그때만 해도 사실 사람들이 저류지 하면 뭔지도 몰랐어요. 그래서 이제 아이들 노는 그런 물놀이 시설로 일단 알리고자 그렇게 했었고.

그로 인해서 관광객들이 계속 유입이 된다, 효과는 계속 있다, 그래서 저는 질타를 하자 하면 이 사업을 없앤 것은 관광객을 오백만에서 사백만으로 줄인 거다 저는 이렇게 생각하고요. 나주시에 어린이들한테 꿈과 희망을 뺏어놨다 저는 감히 이렇게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인정하신가요?

출처 전남 나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