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홍영섭 의원 발언
위원 그것보다는 또 여름철 한철 그다음에 가을에는 또 축제 이러한 공간으로 계속 이어가면 좋지 않을까 이런 생각을 해봤거든요. 뒤에 계신 우리 팀장님께서 좀 더 추진했으면 좋지 않았을까 생각을 해요. 좀 아쉽지마는 아쉬움을 좀 얘기를 하고 싶어서 제가 좀 말씀드려요.
그런데 이걸 왜 뺐습니까 라고 말을 하기에는 좀 난해하지 않습니까? 워낙에 사투리도 많고 사실 그 안에서보다는 제 생각에는 저 영강동 다리 밑에 거기서 했으면 참 좋겠다 라는 생각을 했었는데 그러거니 저러거니 하다가 이제 빠진 걸로 알고 있거든요. 그 주민들 참여도 중요하겠지만은 나주로 오는 손님들 이렇게 유락거리라고 해야 될까요?
우리가 항상 돈 주고 중흥골드스파 가까우니까 가지마는 사실 나주에 있지만 나주에서 혜택 보는 거 별로 없어요. 대부분이 거기 계신 분들이 골프장도 있지만 다 화순으로 빠져버리거든요. 그래서 관광객들을 유치하기 위한 시발점이 됐으면 좋겠다 라는 생각을 많이 했거든요.
어쩝니까 그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