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예천군의회 발언
권영일 의원 발언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과장님 물론 타부서도 마찬가지입니다만 저도 우리 존경하는 동료 위원님들 의견에 동감을 하거든요. 애기가 태어나서 걸음마 하는 단계까지 젖을 주고 이렇게 하잖습니까?
그러면 걸음마를 하게 되면 좀 잘 걸을 수 있도록 옆에서 보조는 해줄 수 있지만 이런 금액을 자꾸 지원해가지고 자생력이 상실되도록 해서는 안되겠다 라는게 여기 위원님들 공통 의견인 것입니다. 그래서 아까 은풍골 그런 말씀도 계시는데 사실 이 거대한 영농법인이 포장재 이런것도 지원해달라 그러는거 이거 참 우스운 이야기거든요. 이런 것 정도는 뭐 기계가 탈이 나가지고 재보수를 해주는건 모르겠지만 앞으로 이런 부분은 자생력이 있는 단체는 자생력으로 하고 또 쌀 같은것도 보면 고품질 쌀생산 그러면서 해가지고 농정과에서나 이런 부분이 어마어마하게 작목반이라는 것은 우리 농정과장님 처음에 초기에 우리 6대 의회 초기에 작목반을 정비를 한다 했었는데 정비를 해도 유명무실한 작목반이 많이 있거든요.
이름만 달아가지고. 어느 동네에 가면 젊은사람 저혼자 있고 나머지 전부 고령화된 할머니, 할아버지들입니다. 그런데 그 이름 넣어가지고 어떤 작목반을 만들어가지고 거기에 막대한 집을 지어달라 뭘 해달라 그러는게 많이 있거든요.
이런 것은 앞으로 특히 농정과 좀 관심있게 위원님들 말씀하신걸 심도있게 해서 예산편성해 주시기를 그렇게 부탁을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