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홍영섭 의원 발언
위원 그 두 번째로 간단한 건데요. 인력 문제입니다 인력. 인력의 디테일한 것은 최문환 위원님께서 지금 음하고 계셔서 디테일한 거는 최문환 위원님께서 여쭤보시는데 올해 이제 원협하고 금천농협하고 두 군데에서 했지 않습니까, 공공형?
이제 다각적으로 좀 면단위가 다 소멸 위기지 않습니까? 인구들이 대부분 많이 돌아가시기 때문에 새로 들어오는 젊은 사람도 없고 하니 당연한 건데 저는 농촌 인력이 단순히 인력에만 그치지 않는다 라고 보거든요? 아까 우리 과장님 말씀하신 것처럼 지역경제 활성까지도 미친다, 그래서 지역 순환경제에 미치는 영향이 굉장히 크다 라고 생각하거든요?
특히 이제 면 단위에서 공공형을 쓰던 농협에서 인력을 확충을 해가지고 보유를 한다 하면 지역 면에서 그분들 이제 외국인 근로자들 그 사람들 숙소까지 마련해 놓고 생활하게 되면 면단위가 굳이 7시, 8시 안에 불이 꺼지는 경우는 조금 줄어들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합니다. 저도 이제 시골에서 태어나서 시골에서 살고 있지마는 저녁 시간 이후에는 불 다 꺼져요. 가끔 통닭집 하나 물론 봉황면에 통닭집이 있어 가지고 그런데 계절 근로자가 봉황농협이든 왕곡 농협이든 세지 농협이든 거기서 상주하면서 농협의 조합원들을 일을 도와주면서 저녁에 퇴거하여 숙소에 잠자기 전에 밖에 나가서 뭐라도 사먹고 이런 걸 하게 되면 경제순환과 지역 소멸을 조금 더 늦출 수 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좀 해봅니다.
그래서 그런 걸 좀 감안해 가지고 해주셨으면 좋지 않을까 물어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