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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홍영섭 의원 발언

275회 제1농업건설위원회2025-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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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총체벼는 저는 두 가지 이용 효과가 있다고 봐요. 첫째로는 벼를 심어서 완숙기 베면은 쌀 밥용이 되고요. 그다음에 다 고개가 익기 전에 좀 미리 베어버리면 사료용으로 대체할 수 있는 제가 방금 말씀드리잖아요 총체벼가 되거든요.

근데 과거에 2023년도에도 상당한 양을 좀 심었더라고 제가 보니까요, 나주가. 그런데 지속하지 못한 이유가 뭐가 있을까 하고 나주 행정에서 이거를 전략작물로 밀고 갈 수가 없었던 이유가 뭘까를 곰곰이 생각해 보면은 수확하는 장비 그다음에 이거를 총체벼를 수확하면 이용하는 농가들이 있을 거 아닙니까? 사료작물이니까.

그 축산농가들에 이용하는 애로사항. 이 두 가지 때문에 행정에서도 섣불리 나서지 못하고 농가에서도 이걸 주문을 하지 못하지 않았을까 라는 예측을 해봐요. 그런데 가까운 이제 전라북도 쪽 얘기를 들어보면 제가 아신 분들이 굉장히 많이 해요.

그 하는 이유가 지금 제가 비교표를 아직 덜 만들었는데요. 벼를 심어서 1헥타르에 우리가 나락으로서 얻는 수확량, 그다음에 소득 다음에 총체벼를 심어서 거기에 나오는 총체벼의 가격 플러스 직불금 이거를 한번 비교를 해봤을 때 어떤 게 더 갑인가 이거를 비교표를 한번 분석해봐서 내년도 뭐 할 수 있다 하면요, 내년도에 총체벼를 좀 장려를 하면 어쩔까. 검색을 해보니까 총체벼의 이제 품종이 따로 있어요.

남일벼라고 그런데 나주는 남일벼는 안 쓰니까. 총체벼 용이기 때문에요. 가루쌀도 마찬가지잖습니까?

그런데 일반벼를 좀 빨리 베면 총체벼가 되는 겁니다. 이 이유가 뭐냐면 쌀에서 나오는 이제 나락에서 나오는 겉에 있는 쌀겨, 까칠까칠한 거. 결국에는 이용한 사람들이 과측이 섭취량이 떨어져.

이 한 가지 이유 때문에 좀 장려를 안 했던 이유가 됐을 수가 있었을 거예요. 그런데 조금 일찍 빼고 수확하는 시기를 일관성 있게 한꺼번에 싹 할 수는 없겠지만 좀 재배 시간과 파종 시간과 수확 시기를 마치게 되면 일괄된 제품들이 나오기 때문에 농가들이 좀 서운하지 않을까. 그리고 말 그대로 전략작물이 되고 그다음에 우리가 우려했던 이제 벼 면적 조정제까지도 충분히 대기, 기대, 예측까지 할 수 있지 않을까 예방 차원에서.

그래서 총체벼 확대에 대해서 뭐 조사료협회나 농가들 특히 축협 같이 사실 이제 국장님 계시면 축산과까지 같이 하기 때문에 논의를 한번 해보려고 했는데 나가셔서 말씀 못 드렸습니다. 심도 있게 논의를 했으면 좋겠습니다 하는 말씀 드립니다.

출처 전남 나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