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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북 예천군의회 발언

권영일 의원 발언

179회 제5본회의2013-07-16

권영일 의원 프로필 보기 →

권점숙의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79회 예천군의회 제1차 정례회 제5차 본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2013년도 상반기 군정 주요업무 추진실적 및 하반기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 청취의 건을 계속 상정합니다. 먼저 새마을경제과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해영

정해영새마을경제과장

새마을경제과장 정해영입니다. 존경하는 권점숙 의장님, 그리고 의원님 여러분! 무더운 날씨 속에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대단히 노고가 많으십니다. 지금부터 새마을경제과 소관 2013년도 상반기 주요업무 추진실적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 2013년도 상반기 주요업무 추진실적 및 하반기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새마을경제과)

부록에 실음

권점숙의장

과장님 잠시 기다려 주시기 바랍니다. 새마을경제과장 보고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실 의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예, 조경섭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조경섭의원

과장님 수고 많습니다. 조경섭 의원입니다. 새마을과 일이 상당히 많지요?
해영

정해영새마을경제과장

전 부서 다 같다고 생각합니다.

조경섭의원

고생이 많고요, 몇가지만 물어보겠습니다. 먼저 숲속 도서관 설치 운영에 대해가지고 질의를 드릴게요. 상당히 이건 개발이 어디서 벤치마킹 한것인지는 모르지만 획기적인 사업이고 이게 만약에 정착이 되어가지고 그야말로 우리 군민들이 이용만 잘한다면 군민 의식 향상에도 상당히 도움이 되는 사업이 아니냐 라고 생각을 하면서 지금 이게 운영은 어떤 방향으로 하고 있습니까?
해영

정해영새마을경제과장

현재 남산에 있는 도서관은 책자는 예천새마을문고에 있는 것은 일부 갖다 놓았고 한 500권 갖다 놓았고 아이들을 위한 Why 이라는 책을 군에서 126권 해놓고 관리는 새마을지회에서 수시로 하고 저희들도 수시로 관리하고 있습니다.

조경섭의원

수시로 어떤 식으로 수시로 해요?
해영

정해영새마을경제과장

아침저녁으로 새마을지회에서 가서 보고 청소를 하고 저희들은 수시로 가서 확인도 하고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조경섭의원

아침저녁으로 누구든지 가서 책을 대여 받아가지고.
해영

정해영새마을경제과장

거기는 이렇습니다. 시건장치를 안해놓았습니다. 안해놓고 자율적으로 할 수 있도록 도서대출부하고 열람기록부를 해놓았습니다. 그래서 자율적으로 보도록 그렇게 해놓았습니다.

조경섭의원

보고 자기들이 거기에 넣고 대출해서 갈 수도 있고 책을 거기서 읽을 수 있는 공간은 마련되어 있습니까?
해영

정해영새마을경제과장

의자도 설치해놓았습니다.

조경섭의원

해놓았어요?
해영

정해영새마을경제과장

예.

조경섭의원

편하게 이렇게 나는 눈으로 확인은 안했습니다만 그런데 홍보가 되어야 되요. 그래서 이걸 책을 읽게만 이건 아이디어를 누가 낸지 모르지만 이왕에 이런걸 설치를 해놓을려면 거기서 다른 놀이문화, 아주머니들이 모여가지고 책도 읽으면서 어떻게 쉽게 말하면 작은 경품을 해놓고 말이지 독후감을 써낸다든가 이런 것을 해가지고 책읽기를 전 군민 책읽기로 발전시킬 수 있는 쉽게 말씀드리면 후타가 있어야 되요. 이것만 떡 설치 해놓지말고 지속적으로 주민들이 관심을 가지고 책을 읽으니까 좋더라 하는거 그거 한번 아이디어 개발 해봐요.
해영

정해영새마을경제과장

안그래도 내년도에는 새마을부녀회라든지 군 전체라든지 독후감 경진대회 같은 것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조경섭의원

자체적으로 거기 와서 읽고 직접 책을 읽고 해서 좋은 사업인데 앞으로 여기에 대해가지고 집중적으로 또 발전될 수 있도록 그렇게 연구 좀 해주십시오.
해영

정해영새마을경제과장

예, 고맙습니다.

조경섭의원

두 번째로는 쾌적한 교통수단 환경조성 이라고 해놓았는데 이거 설치할때부터 상당히 문제가 있다 여기에는 기록은 안되어 있습니다만 시내의 중앙분리대 이렇게 설치해놓은거 있지요?
해영

정해영새마을경제과장

예.

조경섭의원

당시에 새마을경제과장 안하셨지요? 했습니까?
해영

정해영새마을경제과장

현재 시내의 농협 옆하고 과거 청포집 옆에 있는 것은 지난해 엑스포때 그때 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조경섭의원

엑스포 전에 했어요.
해영

정해영새마을경제과장

예.

조경섭의원

그런데 아주 그게 시민들 불편을 매일 몇 번씩 이야기 하는 분들이 있어요. 지금도 출근하다가 강변도로로 왔는데 앞에서 리어커를 끌고 가는 아주머니가 계셨어요. 땀 뻘뻘 흘리고 끌고 가는데 뒤에서 크락션도 못 울리고 그리고 또 노인들 휠체어 전동휠체어를 타고 가시는 분들이 그 길로 가면 비켜갈 길도 없습니다. 이거 설치할때부터 내가 문제가 많다 우리 예천에는 설치하면 안되요. 이 농협주변에. 그냥 자유롭게 다닐 수 있는 어떤 나라에 가면 빨간 불인데도 갈 수 있는 차가 없으면 가야지 그런 식으로 만들어 줘야되는데 그걸 중앙분리대를 설치해가지고 하나가 빠져나가면 나가지도 못하게 도로 교통에 불편을 초래하는 이런걸 설치했다가 비록 예산낭비라는 이야기를 듣더라도 바로 철거를 해야 됩니다.
해영

정해영새마을경제과장

그 부분은 저희들 임의로 하는것도 아니고 경찰서하고 협의를 해서 한것인데 다시 협의를 해가지고 철거하는 그런 방향으로 하도록 하겠습니다.

조경섭의원

경찰서 협의를 경찰서 해달라 그런다고 해줄 수 있는가 이거 해놓은 우리 예천 실정으로는 교통에 지장이 많습니다 라고 강력하게 거절할 줄도 알아야 되는데 그죠?
해영

정해영새마을경제과장

아무튼 재검토 하도록 하겠습니다.

조경섭의원

그렇게 한번 해가지고 전체다 철거를 해도 문제가 없어요. 제가 그 구역구역 다 알아요. 결국은 한꺼번에 다 못하고 한개씩 두개씩 없애고 있잖아요. 지금.
해영

정해영새마을경제과장

예, 그런 실정입니다.

조경섭의원

그것 좀 해주고, 그리고 마지막으로 예천여객에 여객 대합실에 리모델링 하는 지원해준적 있지요?
해영

정해영새마을경제과장

시내버스요?

조경섭의원

시내버스 본 대합실에.
해영

정해영새마을경제과장

시외버스입니까? 시내버스입니까?

조경섭의원

시내버스 예천여객.
해영

정해영새마을경제과장

저 위에요, 저는 기억이 안납니다.

조경섭의원

예산 없었어요? 거기에.
해영

정해영새마을경제과장

작년, 올해는 없었습니다. 시내버스는.

조경섭의원

금년도 본예산에.
해영

정해영새마을경제과장

그거는 올해의 것은

조경섭의원

시외버스입니까?
해영

정해영새마을경제과장

그건 시외버스 터미널 도비로 광특으로 온것입니다.

조경섭의원

아, 그래요? 예, 예. 그리고 버스 승강장 전에 말씀드린 이상하게 집 다 무너지는거 삐닥하게 자빠지는걸 갖다 놓은 것 같아요.
해영

정해영새마을경제과장

그 부분에 대해서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현재 남본삼거리하고 감천에 하고 세아아파트하고 해놓았는데 세아아파트하고 감천은 아직 진행중입니다. 완전 설치한게 아니고 남본 삼거리만 완료되었고 지금 그것은 시행중이기 때문에 똑바로 해놓으면 될 것 같습니다.

조경섭의원

똑바로 해놓으면 되는게 아니고 내가 표현을 어떻게 해야 될지 모르겠는데 위에서 말이지 똑바로 지었는걸 저 비행기 타고 가다가 툭 떨어뜨려가지고 훌 우그러진 것 같은게 보기만 해도 더워요.
해영

정해영새마을경제과장

벌집 모양인데요.

조경섭의원

벌집 모양 빤듯한게 좋아요.
해영

정해영새마을경제과장

다시 재검토하겠습니다.

조경섭의원

그거 보면 더워요. 사람들이. 색깔도 희안하게 더운 색깔 갖다 놓았더라고요. 산뜻한거.
해영

정해영새마을경제과장

잘 알겠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조경섭의원

삐닥한데다 커다란 나비를 하나 붙여 놓아가지고는 벌 위에 나비 붙는가 벌집 위에 벌 붙어야되지. 내가 보니 그거는 참말로 생각없이 저지래 해놓았다 그래요. 옳게 일한게 아니고.
해영

정해영새마을경제과장

예. 검토하겠습니다.

조경섭의원

그거 좀 연구를 잘하셔가지고 정말로 쾌적한 분위기가 날 수 있도록 좀 부탁 드리겠습니다.
해영

정해영새마을경제과장

잘 알겠습니다.

조경섭의원

예, 예. 이상입니다.

권점숙의장

조경섭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영규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영규의원

김영규 의원입니다. 새마을과 업무 중에서도 중요한 업무가 우리 예천군 새마을과 업무로 봐서는 제2 농공단지 조성이 아닌가 싶습니다. 여기에 대한 기대가 커지요?
해영

정해영새마을경제과장

예.

김영규의원

이게 정말 정부로부터는 2009년도에 우리 지역에 농공단지 지정을 받았지요?
해영

정해영새마을경제과장

제1 농공단지 주변에 당초에 받았다가 지금 보문으로 하고 있습니다.

김영규의원

그때 행정적인 착오, 지역의 환경평가를 제대로 해보지도 않고 용역주고 설계를 해서 한 3억정도 예산을 낭비했지요? 그때.
해영

정해영새마을경제과장

확실한 금액은 모릅니다만 설계용역비 좀 그런게 있습니다.

김영규의원

그러니까 군비 3억 없애버리고 지금 지정받고 벌써 4년이 경과하였습니다. 지금 보니까 보상을 하고 하시는데 좀 진도가 늦지 않느냐.
해영

정해영새마을경제과장

다소 좀 늦은 감이 있습니다.

김영규의원

이런 큰 사업을 할때 정말 공무원들께서 관심을 가지고 연구도 하시고 이렇게 해주셔야 되는데 입주하는 업체는 상당히 많이 몰려온다고 그런 얘기를 들었습니다.
해영

정해영새마을경제과장

조금전에 보고때도 말씀드렸지만 현재 12개 업체에서 의향서를 제출했습니다.

김영규의원

몇 개 업체가 들어갈 수 있습니까?
해영

정해영새마을경제과장

몇 개 업체라고는 할 수 없고 면적이 한 5만 6000평 되니까 공장면적이. 신청은 7000평, 8000평 신청을 했습니다.

김영규의원

나누면 약 한 20개 업체정도는 입주 가능합니까?
해영

정해영새마을경제과장

아니 어떤데는 5000평 요구한데가 있고요.

김영규의원

구역을 해가지고 얼마씩 필요한가를 나누어서 확정된다 그런 얘기지요?
해영

정해영새마을경제과장

예.

김영규의원

많은 업체가 우리 지역으로 올려고 하는 것은 정말 환영할 일이고요, 이 선정을 잘 하셔야 되요. 지금 제1 농공단지 가장 활성화 안되는 단지 아닙니까? 처음에 원인이 바로 그것이 업체 선정을 잘못 했지 않느냐.
해영

정해영새마을경제과장

초창기에는 그렇죠.

김영규의원

그런 우리가 경험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이번에는 아주 업체를 선별을 잘 하세요.
해영

정해영새마을경제과장

잘 알겠습니다.

김영규의원

부지가 남는 한이 있더라도 정말 도움이 안되는 업체가 오는 것은 과감하게 좀 막아 주셔야 됩니다.
해영

정해영새마을경제과장

예, 알겠습니다.

김영규의원

지난해때 고향출신 유통기업가 MJ유통회사 알고 계시죠?
해영

정해영새마을경제과장

지금 안동 풍산에 가신 분.

김영규의원

안동에.
해영

정해영새마을경제과장

예, 예.

김영규의원

그 유통회사 규모가 유통에서 약 3000억 정도의 매출을 올리는 그런 유통회사입니다. 제가 알아본 바에는. 처음에 우리 예천에 왔지 않습니까? 그죠?
해영

정해영새마을경제과장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김영규의원

이러한 회사가 고향에서 나오는 모든 농산물을 우리 회사를 통해서 한번 해외 시장으로 진출 한번 시켜 보겠다 하는 큰 뜻을 가지고 우리 예천군에 방문해서 했습니다만 이거 받아 들이지를 안했어요. 우리 예천군에서. 이 어떠한 조건이 맞지 않는 한 두가지 있었겠지만 그건 노력하고 또 연구했으면 충분하게 MJ유통회사한테 조건을 맞추어가지고 우리 지역에 그런 유수한 기업체가 정착할 수 있는 기회가 있었는데 정말 아까운 일 아닙니까?
해영

정해영새마을경제과장

예, 맞습니다.

김영규의원

그 회사가 인근 안동에 와서 지금 바이오농공단지에 건물이 1500평 정도 규모가 되는 건물이 거의 완공단계에 와 있습니다. 1년 반 밖에 안 지났는데요. 그런걸 보면 우리 행정에 크게 잘못 했지 않느냐 그 내용 좀 알고 계세요?
해영

정해영새마을경제과장

그때는 제가 이 자리에 없었습니다만 대충 얘기를 들었습니다. 그런데 안타까운게 현재 저희 농공단지를 지금 하고 있지만 현재도 부족한거 아닙니까? 그래서 전번에 제가 도에 가서도 3단지 정도 100만평 정도 하나 만들면 어떻겠느냐 도청도 오니까 하나 하면 좋겠다 하는 것을 도의 담당부서에 자료를 제출하고 했는데 개인적으로는 지금이라도 할때 있으면 더 좀 하나 했으면 좋겠다 이런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김영규의원

상수원 보호구역 때문에 인제 거기에 장애물도 있고 여러 가지 장애물이 있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우리가 5년 10년전에 미처 그런 생각을 못했기 때문에 그런 우가 자꾸 발생하지 않느냐 싶습니다. 지금도 때가 늦었다고 할때 우리가 느끼고 반성하고 새롭게 시작하는 것이 새로운 시작입니다. 하여튼 그런 장애물이 사전에 제거될 수 있도록 해주시고 오는 업체, 기업체 앉아서만 그 기업체를 우리가 기다리지말고 찾아나서는 정말 유수한 기업체를 우리가 찾아나서는 모습을 좀 보여 주셔야 되요. 특히 우리 향리 출신들 나가서 기업체 하는 분들 잘 설득해서 이정도 교통여건도 괜찮고 또 땅값도 좀 도시근교보다는 우리 예천이 싸지 않습니까? 그다음에 인근에 신도청이 오고 여러 가지 좋은 조건이 갖춰졌으니까 남보다는 그래도 우리가 낫습니다. 팔은 안으로 굽는다고. 예천출신 기업가들이 많이 나가 있어요. 그런데 우리가 존중해주고 해서 좀 모셔와서 정말 애향심을 가지고 이 지역에서 활기차게 그런 유통업을 해서 덩달아 더불어 우리 농업도 같이 이렇게 그런 유통회사를 기대서 발전할 수 있는 그런 기대를 좀 우리 새마을과장이 타 부서의 과장님들하고 협의해서 모색해 주시기를 간곡하게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해영

정해영새마을경제과장

잘 알겠습니다.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권점숙의장

김영규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이철우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철우의원

과장님 수고하십니다. 이철우 의원입니다. 한가지만 물어보겠습니다. 지난번에 우리 정책기획단인가 어디선가 지방산업단지 추진을 새로 하겠다고 얘기한 적이 한번 있었는데 그런 얘기 나온적이 있었죠?
해영

정해영새마을경제과장

정책기획단에서 하는게 아니고 그건 공식적으로 한게 아니고 제가 도에 해당부서하고 예산담당관실에 카드 만들어가서 앞으로 이런게 있었으면 좋겠다 하는 개인적으로 한번 한적이 있습니다.

이철우의원

아니 개인적이 아니고 제가 작년 군정질문때 이런 얘기를 논의를 하고 난이후에 한번 한 적이 있었었는데.
해영

정해영새마을경제과장

정책기획단의 내용은 잘 모르겠습니다.

이철우의원

참 안타까운게요, 제가 기획실할 때 그런 얘기를 했었습니다만 우리 지역 주민들은 도로 SOC사업 도로 어디 4차선 만들고 8차선 만들고 별 관심 없습니다. 사실은요. 지역 주민들은 먹고 사는게 걱정이라서 농공단지 같은거 지방산업단지가 어떻게 되느냐에 따라서 지역주민들이 사실 얼굴에 웃음꽃이 피고 이런 현상인데 바라는 것은 바로 이런걸 바랍니다. 그래서 제가 지난 연말에 군정질문이나 업무 보고때도 이 건을 꼭 좀 넣어 달라 예산이 안되면 지방채라도 발행해서라도 해야 된다 그래서 인구유입을 좀 시킬 수 있는 만들어놓고 기업체가 올때 투자를 할 수 있도록 그런 방법을 유도를 하자고 제가 건의를 했었습니다. 그런데 이 보고에 보면 그런 내용은 전혀 없어요. 사실. 또 반딱 그러다가 치운다고. 제가 알기로는 국립 양궁원하고 지방산업단지하고를 정책기획단에서 두개를 야심있게 추진한다고 하다가 지금 정책기획단에서는 국립 양궁원은 들어가 있는데 지방산업단지 같은 것은 없고 그 내용보면 엑스포 관리 사실은 정책기획단에 맞지 않는 내용을 사실 하고 있어요. 업무를. 어차피 소관이 지역경제담당 새마을과 담당이니까 지방산업단지 같은 경우에는 추진을 해야 됩니다. 이 농공단지 하나 하는데도 지금 몇 년 걸립니까? 사실 너무 늦어요. 우리 존경하는 김영규 의원님께서 얘기했듯이 뭐가 이렇게 더딘지 모르지만 우리 예천은 해보면 행정절차가 이렇게 늦다는 얘깁니다. 4년 했으면 벌써 했어야 되요. 준공이 되어야 된다는 얘깁니다. 이거 우리 새마을과 소관은 아닙니다만 도청이주민들 보면 이주단지 만든다는게 집 다 뜯기고 다른데 다 �i겨났는데 이제 이주단지 만든다 얘깁니다. 아직 삽도 못 들고 있어요. 이거 도청 들어온단 소리가 언제 했는데 하마 그때부터 도청이전 이주민들 삶의 터전을 만들어야 되는데 벌써 지금 뿔뿔이 다 흩어졌어요. 다시 거기 만들면 다시 이사를 해서 들어와야 될 입장이라는 얘깁니다. 이렇게 늦다는 얘깁니다. 제가 봐서는 지금부터라도 우리 예천군에서는 지방산업단지하고 쓰레기매립장 이런 것은 장기적인 안목을 가지고 계획을 넣어가지고 가야 된다고 봅니다. 아마 연말 업무보고때는 그런 계획을 좀 세워가지고 제가 군의원을 임기가 내년 말까지인데 더 할지 안할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우리 예천군을 위해서 진짜로 이런 장기적인 계획은 광역 쓰레기매립장이라든지 농공단지라든지 국립 양궁원 이런 것은 큰 틀에서 보고 좀 추진을 해나가야 되는대요, 장기적으로 가야된다는 소립니다. 앞으로 지금은 업무보고에 빠졌는데 우리 지역경제담당이 새마을과 소관이니까 이런 부분에 좀 어렵습니다. 행정절차도 어렵고 예산도 어렵고 모든게 다 어렵습니다. 어려운걸 풀어나가서 우리 예천군이 발전성이 있도록 좀 이끌어주는게 우리 공무원들이 해야 될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다음 업무보고때는 꼭 한번 반영이 될 수 있도록 해주시기를 간곡히 부탁드리겠습니다.
해영

정해영새마을경제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이의원님께서 걱정하신 부분은 군수님 취임하시고 예천에는 공장 들어설 때가 없다, 부지가 없다 그 이유가 인제 지방상수도 수원지 때문에 그런데 지금 제가 알기로는 지방상수도 두군데를 폐쇄를 하고 한곳으로 해가지고 공장 들어설 부지가 더 많지 않겠느냐 이렇게 알고 있고 군수님 생각하기에는 3군데 정도 예천군 관내에 상수도 수원지가 폐쇄되면 한 100만평 정도 3군데를 지금 물색하고 있는 것으로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철우의원

그러니까 지금요, 제가 환경관리과에도 그런 얘기를 했었는데 상수도 취수원 통폐합도 예산 비교해가지고 지금 할 수 있는 자리도 있어요. 사실은요. 농공단지도 지금 승본에 들어서잖아요. 할 수 있는 자리가 있다는 얘깁니다. 그것부터 추진을 하고 제2 뒤에 100만평, 300만평은 좀 통합을 해서 늦게 하더라도 바로 시급한게 그겁니다. 지금 인구는 계속 줄고 유입을 좀 시킬 수 있는 터전을 좀 마련해줘야 되는데 그런 부분이 없다는 얘깁니다. 그래서 사실은 좀 그런 부분에 대해서 장기적인 안목으로 계획을 잡아가야 되지 않느냐 그래서 앞으로 업무보고에 꼭 좀 반영이 되어 줬으면 하는 그런 바람입니다.
해영

정해영새마을경제과장

잘 알겠습니다.

이철우의원

이상입니다.

권점숙의장

이철우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의원 계십니까? 예, 황재도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황재도의원

과장님 장시간 답변하시느라 고생 많습니다. 황재도 의원입니다. 저는 61쪽에 보면 지역 맞춤형 일자리 창출사업에 대해서 좀 궁금해서 질의를 할려고 합니다. 예천군 관내에 사회적기업이 8개소가 있습니까? 그중에 제가 부족해서 그런지 한군데를 제가 좀 잘 알고 있는 그런 부분입니다. 제가 지난번에 주민생활지원과 질의하는 시간에 예천읍에 다양한세상이라고 얘기 들어 보셨죠?
해영

정해영새마을경제과장

예, 베트남 쌀국수 파는 식당인데 이거 사회적기업입니다.

황재도의원

그래서 저는 다문화가족 그 쪽에서 주민생활지원과에서 지원하는줄 알고 질의를 했더니 나중에 보니까 새마을경제과 소관이라고 그러더라고요.
해영

정해영새마을경제과장

예, 저희 과 소관입니다.

황재도의원

그래서 대표자도 제가 잠깐 만나보고 해서 좌초지종을 들어보니 상당히 지원을 받은 것은 고맙게 생각하고 있는데 운영이 물론 본인들이 잘못한 부분은 인정을 하면서도 처음하는 사업이라서 계속적인 지원을 바라고 있는 그런걸 제가 느낌을 좀 받았습니다. 거기에 대한 도 사업도 이게 들어가 있지요?
해영

정해영새마을경제과장

다양한세상에는 현재 2011년도 12월달에 예비 사회적기업으로 지정이 되어가지고 2012년도에 인건비 8명에 대해서 인건비를 지원해주고 있고 금년도에는 10명에 대한 인건비를 지원을 해주고 있습니다. 4대 보험 포함해가지고 지원을 해주고 있는데 2012년도에 사업개발비를 지원해줬습니다. 그때 1000만원을 지원해줬는데 그쪽에서 750만원을 사용하고 나머지는 불용처리했고 금년도에는 사업개발비가 저희들이 하는게 아니고 도에서 하는 것이기 때문에 도에 의뢰했더니 탈락이 되었어요. 탈락이유가 보니까 베트남 쌀국수 사실은 이용자들이 별로 없거든요. 그래서 월 매출액이 600에서 700되는데 사업이 잘 안되니까 사업개발비가 올해 금년도에는 탈락되었는데 저희들이 지원할 수 있는 것은 최대한 지원해 주도록 하겠습니다.

황재도의원

군에서도 역점으로 지원을 했다가 도에서 판단해서 한달에 600만원가지고는 계산상으로는 분명히 안되지요. 그 많은 사람이 투자를 해서 했는 부분이 누구가 잘못 했던간에 어쨌든간에 시행착오가 있었던 간에 내년에도 또 그런분들이 가게를 치울 방법은 없고 먹고 살아야 된다는 그런 절박함에 우리 과장님께서 좀 신경을 쓰셔가지고 매출이라든지 이런 부분도 조금 관에서 시장을 리더하고 늘 이렇게 주장을 합니다만 그래도 관심을 갖고 이렇게 봐주시면 고맙고 또 그 밑에 보면 지역맞춤형 일자리사업 추진에 예천참우 글로벌 예천 경도대학에서 하는거 있지요?
해영

정해영새마을경제과장

이거는 지역맞춤 일자리사업으로서 저번 추경때 1억 해주신 그 사업 1억인데 저희들이 도립대학에다가 위탁해가지고 축산농가에 대해서 생산부터 가공 판매까지 하는 그런 것입니다. 야간에 현재 60명하는데 3개반 해가지고 하고 있습니다.

황재도의원

본 의원이 알아본 바로는 물론 교수님하고 제가 통화도 해봤습니다. 해봤는데 지금 참우에 관련해서 교육을 한다고 그러대요. 그래서 개인적으로 잘아는 사람이 물론 충북 음성에서 메추리 사업을 아주 크게 해서 이쪽에다가 고향이 이쪽이고 해서 그것을 예천은 메추리 먹기는 먹지만 그렇게 그런 사업을 하는데가 없지 않습니까? 그래도 고향이라고 사람 인력 지원 이런 것을 저한테 이야기를 해요. 그래서 교수님하고 두분을 대화 시켜봤는데 이번의 사업은 참우라고 딱 지정해버리니까 어떻게 전문지식을 할 수가 없다, 그 시기가 언제인지 모르지만 이거 참우 끝나면 한번 고려를 해보겠다 하는데 그것은 군하고 협의가 된 부분이죠? 참우라는 것은.
해영

정해영새마을경제과장

참우는 저희들 협의를 해서 우리 예천에 축산농가가 많기 때문에 그런 것이고, 메추리 관계는 사업분야가 내년도에 시작되는 것인데 협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황재도의원

그래서 양돈이라든지 지역에 맞는 꼭 참우로 목숨 걸어야 되는 것은 맞습니다만 그것도 하나의 먹고 사는 방법이다 또 좋은 직장 일자리 창출도 그 사람 때문에 제가 연락이 와서 연결을 시켜준 부분이 있거든요. 또 제가 한가지만 더 물어보겠습니다. 농어촌버스 단일요금제 관련해서 지난번 제가 의원 들어와서 의정활동 하고부터 상당히 그건 잘했다고 저도 개인적으로 생각을 하고 과장님도 잘 한 것으로 생각을 하시는 것 같은데 지금 현찰하고 선불제 카드 있죠?
해영

정해영새마을경제과장

예.

황재도의원

그거 지금 비율 혹시 아십니까?
해영

정해영새마을경제과장

사용비율요?

황재도의원

예.
해영

정해영새마을경제과장

사용비율은 정확하게 알 수 없고요, 카드를 사용하면 100원.

황재도의원

저도 그 정도만 알고 제가 주로 이용을 안해서 지금 근간에 신문에 보니까 후불제 카드에 대해서 이렇게 대서특필한 부분이 있던데 그것은 지금 어떻게.
해영

정해영새마을경제과장

후불제 카드는 지난 7월 12일부터 시행을 하고 있습니다. 하고 있는데 후불제 하는게 저희들이 카드 쓰고 나면 바로 빠져 나가는게 아니고 나중에 빠져 나가는 것인데 지금 시중에 있는 카드는 다 되고 농협카드도 되는데 현재 BC카드만 지금 안되고 있습니다. BC카드는 11월중에 할려고 지금 협의를 하고 있고 일반 시중에 있는 현대카드, 외환은행 이런 것은 다 되고 있습니다.

황재도의원

제가 아까 비율을 물어본 이유가 우리 지역의 특수성이 있어서 물론 학생들이야 눈밝고 다 잘하니까 이해가 됩니다만 어른들은 아무래도 쓰기가 좀 불편해 번거롭다 하는 그런 부분도 좀 생각이 되어지는데 다른 어떤 방법은 없지요?
해영

정해영새마을경제과장

카드가 두가지 아닙니까? 선불카드는 조금전에 말씀드린 그것은 내가 돈을 적립 시켜야만이 되는 것이고 후불제 카드는 저희들이 쓰는 일반 신용카드 가지고 하는 것이고 앞으로는 후불제 카드가 더 좋지 않으냐 그렇게 싶습니다.

황재도의원

후불제.
해영

정해영새마을경제과장

예.

황재도의원

그렇게 교육이 잘 되면 참 우리가 톨게이트 통과해도 편리한 부분은 되는데 어른들이 쓰는게 불편하니 공지를 잘하셔가지고 많이 이용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해주십시오.
해영

정해영새마을경제과장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황재도의원

질의 마치겠습니다.

권점숙의장

황재도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의원 계십니까? 질의하실 의원 안 계시면 질의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문화관광과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중식

박중식문화관광과장

문화관광과장 박중식입니다. 존경하는 권점숙 의장님, 그리고 의원님 여러분!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대단히 노고가 많으십니다. 보고에 앞서 평소 문화관광 업무에 대한 의원님들의 배려에 감사 인사를 드리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격려를 당부 드리겠습니다. (보고) 2013년도 상반기 주요업무 추진실적 및 하반기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문화관광과)

부록에 실음

권점숙의장

과장님 잠시 기다려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관광과장 보고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실 의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영규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영규의원

궁금한거 한가지만 물어보겠습니다. 책하고는 관계 있다 그러면 있고 없다면 없는데 유교문화축전 왜 안동 MBC가 주최를 하시고 경북북부지역 유교문화 중심으로 하는 9개 시군이 같이 공히 같은 금액으로 출현금을 내었습니까?
중식

박중식문화관광과장

아닙니다. 안동 같은데는 실경 뮤지컬 그래가지고 부용지애 그거 하는데 그것만해도 10억정도 넘습니다.

김영규의원

아니 우리가 왜 안동 MBC에다가 분담금을 납부하지 않습니까?
중식

박중식문화관광과장

아 그때 출현금 내는거 말입니까?

김영규의원

출현금 같이 9개 시군이 같은 금액을.
중식

박중식문화관광과장

출현금은 그런걸로 알고 있습니다.

김영규의원

2억 얼마지요?
중식

박중식문화관광과장

예, 2억원입니다.

김영규의원

그 출현금을 가지고 다시 우리 지역에 환원을 해줍니까?
중식

박중식문화관광과장

출현금은 그건 아니고 1년 1년 하는 사업은 거기서 우리가 예산을 세워서.

김영규의원

거기에 출현금은 그저 MBC에서 다 가져가 버렸고 그 사업을.
중식

박중식문화관광과장

자본금 택입니다.

김영규의원

자본금이고 사업은 우리가 알아서 우리 군비로 하는 것입니까?
중식

박중식문화관광과장

예, 맞습니다.

김영규의원

안동 MBC가 한 20억을 거둬 놓았으니까 그걸 가지고 다시 우리 지역사업에 유교문화를 보존하고 계승하는데 다시 시군에 조금이라도 환원을 해주는지 알았더니 전혀 환원 받아서 시행하는 사업은 없고.
중식

박중식문화관광과장

예.

김영규의원

그러면 출현금이 잘 보관 관리되고 있는지 출현했는 기관에서 좀 가끔 알아봐야 되는거 아닙니까?
중식

박중식문화관광과장

그것은 출현금그대로 있습니다. 그것은 쓰지를 못합니다. 1년 사업은 자기들이 그걸 하고는 우리한테 보통 우리 보조금으로 할때는 정산보고가 들어왔는데 출현금은 정산보고를 안해줘도 그쪽에서 상관이 없습니다.

김영규의원

상관이 없도록 그렇게 되어 있지요? 법상 그죠? 출현금이니까.
중식

박중식문화관광과장

예, 예.

김영규의원

그래도 관심을 가지고 만약에 그게 이자도 늘고 이렇게 해서 각 지역으로 조금씩이라도 환원 시켜준다면 우리 예천군에서도 빠뜨리지말고 찾아와가지고 유교문화 전통에 보존 보수하는데 각별하게 쓰여질 수 있도록 해주시고요.
중식

박중식문화관광과장

예, 예. 알겠습니다.

김영규의원

지금 내가 문화관광과장님한테 직접 물을 얘기는 아닌 것 같은데 지금 우리 예천군이 상당히 침체되어 있지 않습니까? 이런 것은 문화를 통해가지고 활성화 시켜보자 그런게 정부의 정책인 것 같기도 하고 또 우리 경상북도의 정책인 것 같습니다. 특히 우리는 유교문화, 유교문화 하니까 그것이 그냥 보고만 이렇게 하는 것이 아니고 생산이 되는걸로 연계를 하는데 뭐 고택이나 종택이나 여기에 뭐 생산되는게 있겠습니까? 없잖습니까? 전혀. 돈만 들어가잖습니까? 보수해야 되고.
중식

박중식문화관광과장

예.

김영규의원

그래서 안동도 그렇고 우리 예천군의 지금 춘오고택에서 하는게 음식 종가음식 체험 프로그램이 있지요?
중식

박중식문화관광과장

자기네들이 개발했는 그건 있습니다.

김영규의원

그래서 보니까 그런 사업을 잘하면 우리 지역이 가지고 있는 유교문화도 외부에 좀 알릴 수 있고 좀 유교종택이 고리타분하지 않습니까? 그죠? 찾아오는 분도 없고 한데 전통 몇 대를 내려오면서 또 자랑할 수 있는 음식도 있고 또 고향주도 있고 하잖습니까? 그것을 이렇게 체험해서 또 거기에 머무르는 분한테 홈스테이라 그러지요, 그걸 가지고. 며칠씩 묵는거 그죠? 그런 사람들한테 일정의 수수료도 받을 수 있잖습니까? 그래서 그런걸 활성화 시키면 거기에 들어가는 식재료가 또 우리 지역에서 나오는 농산물을 이용할 수 있다 이렇게 엮어가지고 하는 것을 표현하기를 요새 6차 산업이라고 그렇게 표현을 하는데 그것 좀 장기적인 안목에서 우리가 계획을 세워가지고 하는게 그런 계획 있습 니까?
중식

박중식문화관광과장

지금 그런 음식개발하는 것은 없습니다만.

김영규의원

아니 음식개발은 우리가 얼마전에도 개발했는거 우리가 가서 시식도 했는데 여러 가지 음식이 그런 고택에서나 종택에서 이렇게 선보일 수 있는 음식을 조금 개량해가지고 개발했는 것을 지금 보건소 주관해서 했는지 여러 가지를 복원을.
중식

박중식문화관광과장

센터에서 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김영규의원

센터에서 했지요. 그런 것을 센터에서 해서 일반 시중에서도 식당을 지정해서 해야 되겠지만 그런 음식을 고택하고 종가하고 좀 접목시켜 주는 역할을 우리 문화관광과장이 했으면 싶어서 내가 그래 부탁을 드립니다.
중식

박중식문화관광과장

알겠습니다. 그래 한번 협의를 해가지고 그렇게 한번 해보겠습니다.

김영규의원

그렇게 해서 하여튼 바로 이제 수입이 활성화 되지는 않더라도 이 관광 또 농축산물 소비 이런게 등등 음식점도 좀 살아나갈 수 있도록 분위기를 조성하는 역할을 우리 문화관광과장이 좀 해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중식

박중식문화관광과장

알겠습니다. 그렇게 한번 해보겠습니다.

권점숙의장

김영규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의원 계십니까? 예, 권영일 부의장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권영일의원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권영일 의원입니다. 여기 사업계획에는 들어가 있고 또 보고사항에는 별도로 사항이 없습니다만 우리 천연기념물 석송령 외에 몇 군데 있지요? 그죠?
중식

박중식문화관광과장

예, 예.

권영일의원

그다음에 초간정 같은 원림 이런 부분에 병충해 방제 이런 부분을 지금 문화관광과에서 하고 계시잖아요?
중식

박중식문화관광과장

예, 예.

권영일의원

제가 작년도에도 우리 과장님한테 아마 말씀을 드린걸로 알고 있는데 이 많은 예산을 투입을 하면서 병충해 방제를 하는데 그 계약을 하고 온 업소에서 내가 보니까 옳은 방제 시스템을 가지고 하지를 않는 것 같아요. 올해도 내가 보니까 제가 철수를 하라고 그랬는데 지금 초간정 원림이나 금당실 천연기념물 거기, 또 선몽대 이런데 같은데 보면 대부분 솔숲이 아주 30미터, 20미터 높이로 이렇게 되어 있잖아요. 이런걸 밑에 지상에서 대나무 작대기 2미터 정도 되는데다가 호스를 달아가지고 고압호스를 달아서 쏘아 올린단말이예요. 그렇다면 이 소나무 옆 부분과 밑에 하단부분은 병충해가 예방이 될지 모르지만 대부분 우리가 재선충이나 또 솔잎혹파리 같은게 병충해 발생되는건 위에서도 병충해가 많이 발생되는데 이런 부분을 처음에는 이 사업을 할때 말이지요, 제가 기억하기로는 고가 사다리를 가져온다든가 이런 특수장비를 가져와서 그 위에 올라가서 밑으로 보고 이렇게 살포를 하고 했거든요. 그런데 이제는 어떻게 된 것인지 모르겠습니다, 이거 철저히 감독을 하셔야 되지 않겠나, 밑에서 쏘아가지고 그냥 형식적으로 그렇게 해놓고 가고 또 어떤 예를 든다면 제가 자꾸 초간정 그러니까 내가 사는데라서 저러는구나 라고 생각하실지 모르지만 위험지역이란 말입니다. 그런데는. 위험지역인데도 불구하고 보면 어떤 특수안전장치나 특수장비를 해가지고 함으로써 효과가 발생이 될 수 있는것인데 그냥 길가에서 차량도 오고가는데 통제를 옳게 하지도 않으면서 그냥 대나무 작대기를 갖다가 호스를 설치를 하고 이런걸 보는데 앞으로 이런 병충해 방제사업도 물론 감독을 철저히 하시겠지만 이런 부분을 더 세심하게 감독을 해주십사 하는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중식

박중식문화관광과장

알겠습니다. 앞으로 병충해 방제 하고 할때는 저가 직접 나가서 지도를 하도록 그리고 올때 아주 장비를 가지고 오도록 그렇게 조치를 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

권영일의원

이상입니다.

권점숙의장

권영일 부의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의원 안 계십니까? 이형식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형식의원

과장님 우리 문화활동을 통한 정서함양과 우리 예천 알리기에 선두에 서서 아주 고생이 많으십니다.
중식

박중식문화관광과장

고맙습니다.

이형식의원

이형식 의원입니다. 찾아가는 음악회 라는게 있지요? 예산이 얼마 정도 됩니까?
중식

박중식문화관광과장

그것은 1회에 500만원입니다.

이형식의원

그런데 제가 보니까 이번 추경에 보니까 추경예산 서기전에 행사를 했어요. 그죠?
중식

박중식문화관광과장

그것은 본예산에 몇 번 돈이 서 있었습니다. 1000만원인가 서 있어가지고 썼습니다.

이형식의원

아니 그런데 행사 일정이 다 나왔더라고요. 행사일정이. 예산이 서기 전에 일년동안 찾아가는 음악회 계획이 다 수립이 되어 있어요. 그거 좀 이상한거 아닙니까? 행사도 시작을 하고.
중식

박중식문화관광과장

그게 왜 그런가 하면 본예산에 그리고 고가음악회를 안하는 면에 하는면에만 고가음악회를 계속 하고 안하는 면에는 한번도 못하기 때문에 올해 찾아가는 음악회를 처음 했었는데 본예산에 사실은 예산을 세워 놓았었습니다. 그러다 그게 일부 깎여가지고.

이형식의원

아니 그러면 못하죠. 깎이면 하면 안되지.
중식

박중식문화관광과장

아니 그래가지고 계획을 그렇게 세워놓았다가 나중에 만약에 그게 통과를 못하면 수정을 할 계획으로 그렇게 했었습니다. 죄송합니다. 당초에 계획을 그렇게 해놓아서 그랬었습니다.

이형식의원

그러면 고가음악회 대신에 해준다, 그럼 고가가 없으면 고가음악회를 하면 안되죠?
중식

박중식문화관광과장

그러니까 고가 있는 면만 계속하고 안하는 면에는 한번도 못하기 때문에 이걸 형평성을 맞추느라고 12개 읍면에 한번씩 다 넣었습니다.

이형식의원

다른것도 다 형평성을 맞춰가지고 다른 과도 그렇게 하겠네요. 골고루. 똑같이.
중식

박중식문화관광과장

아니 될 수 있으면 그렇게 하도록 노력을 해야 되죠.

이형식의원

그러면 안되죠. 사업집행을 할려면 이거 투입이 되어야 될것인지 안되어야 될것인지 정확하게 해야 됩니다. 제가 군의원이지만 우리 지역구에 예산을 많이 가져가는 것을 싫어할 의원이 없습니다. 그러나 그 예산이 낭비되면 안된다는 거예요. 타 의원 지역구에라도 꼭 필요한 것이 있으면 저희 지역구에서 줄여서 집중을 시켜야 됩니다. 그런데 골고루 어디는 고가음악회 해주고 안되니까 이름을 바꿔서 찾아가는 음악회 해서 예산을 그냥 쭉 뿌린다 그것은 다시 한번 생각을 해주셔야 될 것 같은데요.
중식

박중식문화관광과장

그것은 안하는데는 계속 한번도 못하기 때문에 또 주민들이 그런 의견이 많습니다. 저희들한테 와가지고는 왜 다른데는 계속 해주면서 우리 면에는 한번 안해주느냐, 그런게 있어가지고 그랬습니다.

이형식의원

그것은 다시 한번 검토를 잘 하셔야 되고요.
중식

박중식문화관광과장

하여튼 알겠습니다.

이형식의원

개심사지 5층석탑이 보물입니까? 국보입니까?
중식

박중식문화관광과장

보물입니다.

이형식의원

보물 몇 호입니까?
중식

박중식문화관광과장

호수는 제가 기억을 못하고 있습니다.

이형식의원

그런데 거기가 굉장히 우리 예천군의 군민들은 자긍심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그런데 제가 알기로는 본 의원이 듣기로는 옛날에는 국보였는데 좀 문제가 있었다고 그렇게 얘기를 들었는데 설명 좀 해주세요.
중식

박중식문화관광과장

그게 옛날에는 국보로 되어 있다가 일제시대때 국보에서 보물로 강등이 되었습니다.

이형식의원

강등 되었는거 우리가 그냥 가만히 있어 됩니까?
중식

박중식문화관광과장

그래서 안그래도 저희들이 개심사지 5층석탑하고 용문사에 있는 윤장대를 그걸 인제 보수사업이라든가 그쪽에도 주변 정비사업을 해가지고 국보로 신청할 계획입니다.

이형식의원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어느 사업을 경중을 따져가지고 빨리할 것은 빨리해야 되고 조금 천천히 할 것은, 이 사업, 저 사업 모아서 한몫에 할려고 그러면 어느 사업도 안됩니다. 한개 해놓고 또 뒤따라가면서 또 이거 중요하니까 이거 좀 해달라 해야지 뭐든지 예를 들어서 윤장대하고 개심사지 5층석탑하고 국보를 선정하기 위해서 노력을 하잖습니까? 이걸 문화재청에 올리면 두개 다 될거라고 생각하십니까? 두개 다 안됩니다. 두개 다 안되요. 그것은 중앙정부에 한번 알아보시면 잘 알겁니다. 두개 다 안됩니다. 할려면 한개 해놓고 같이 연계해서 이렇다 이렇게 해야 다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 문화시설 놀이문화만 강조하지말고 우리 주민들의 자긍심을 높이는 것에도 관심을 많이 가져줬으면 하는데요.
중식

박중식문화관광과장

알겠습니다. 하여튼 앞으로 거기에 두개 다 지금 될 가능성은 다 안되는게 아니고 거의 될 가능성은 거의 다 있습니다.

이형식의원

가능성 있으면 뭐합니까? 되어야 되죠?
중식

박중식문화관광과장

아니 이것은 지금 그쪽에 하고 문화재청하고 이런데 얘기를 하면서 그쪽에 거의다. 될 가능성이 거의 90%입니다.

이형식의원

제가 알기로는 문화재청장님께서 예천에 계시는 분하고 아주 인연이 깊다고 제가 얘기를 들었습니다. 그래서 좀 빨리 해야 됩니다.
중식

박중식문화관광과장

하여튼 내년에 그러면.

이형식의원

내년에 하지말고 올해 준비해가지고 빨리.
중식

박중식문화관광과장

올해 예산이 그게 인제 그것은 어디 그냥 해가지고는 안되고요, 용역보고도 해야 되고 학술보고회도 하고 그런 절차를 거쳐야 됩니다. 그거 하는데 예산이 한 1억정도 듭니다.

이형식의원

올해 추경예산에 하지요? 추경예산에 왜 안 했습니까?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을 하면서. 다른건 다하고.
중식

박중식문화관광과장

지금 저희들은 당초에는 그걸 주변정비사업하고 다 하고 할 계획이였었는데 저희들은. 그랬는데 지금 말씀.

이형식의원

알겠습니다. 그래서 관심을 가져 주시고요. 지금 삼강일원에 녹색문화상생벨트 조성사업 올 11월달에 기반공사 들어간다고 하는데 아주 좋은 사업 같습니다. 그런데 토지가 보상이 되어야 사업이 들어갈 것 아닙니까?
중식

박중식문화관광과장

토지가 지금 한 46.2%정도 보상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어려운게 많이 지나갔기 때문에 지금부터는 좀더 원활해질 것 같습니다.

이형식의원

보상토지한 분들이 지역주민들입니까? 외지인들입니까?
중식

박중식문화관광과장

거기에 외지인도 있고 지역주민도 있는데 거의 한 반 반정도 조금 그렇게 됩니다.

이형식의원

거기에는 실제로 우리가 보상이라든지 이런 것은 외지인보다가 지역주민을 잘 살펴야 됩니다. 그런데 거기는 지금 현재 지역 주민들이 보상을 안 받았어요.
중식

박중식문화관광과장

거기도 반 정도는 받았습니다.

이형식의원

지금 당장 가서 확인해보시라니까. 밖에 있는 분들이 거의 한 90% 되고 보상받은 분들이. 안에 있는 분들은 한 10% 밖에 안됩니다.
중식

박중식문화관광과장

지금 관내 거주가 47.2%가 되고 관외의 거주가 44.4%가 됩니다.

이형식의원

다시 한번 확인해 보시라니까요.
중식

박중식문화관광과장

이게 그겁니다.

이형식의원

그게 사실인지 아닌지 다시 한번 확인해 보세요.
중식

박중식문화관광과장

이거는 그 내역까지 다 있기 때문에.

이형식의원

다시 한번 확인해 보세요.
중식

박중식문화관광과장

알겠습니다.

이형식의원

저하고 오늘 한번 같이 가보시겠습니까? 거기 지금 현재 거주하는 분들 몇 분 받았는가. 같이 가시겠어요?
중식

박중식문화관광과장

오늘은 그렇고 내일쯤 한번 가보시겠습니까?

이형식의원

오늘 오후에 한번 같이 가보시죠.
중식

박중식문화관광과장

내일 한번 가보겠습니다.

이형식의원

그다음에 회룡포 지구에 지금 주차장하고 공중화장실, 공원부지에서 공사를 많이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회룡포가 예천에 흔히 우리가 얘기하는 8경 중에 하나가 안 들어갈까 라는 생각을 해봤습니다. 좌우지간 정비사업 하고 좋은데 그 건너편에 보면 깨떡마을 이라고 있습니다. 거기하고 연계해서 하는.
중식

박중식문화관광과장

사업 말씀하십니까?

이형식의원

혹시.
중식

박중식문화관광과장

올해 회룡포 사업은 올해 끝입니다.

이형식의원

그런데 왜 이런 말씀을 드리냐 하면 회룡포에 식당 있지요?
중식

박중식문화관광과장

예.

이형식의원

거기에 공원 조성하는게 특혜를 줬다는 얘기가 있습니다.
중식

박중식문화관광과장

거기에요?

이형식의원

예.
중식

박중식문화관광과장

저희들이 식당 허가 하는 것도 아니고 그런 것은 없습니다.

이형식의원

그게 그래서 그런게 아니고 공원부지가 식당 중간에 들어 있어요. 식당 중간에. 터가 주차장하고. 그래서 거기를 조성을 해놓으면 식당 앞에 정원이 되고 식당의 정원이 되고 주차장이 식당의 주차장이 되어요. 거기에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중식

박중식문화관광과장

어디 회룡포 안에 말입니까?

이형식의원

예, 회룡포 안에. 저 안쪽에.
중식

박중식문화관광과장

안쪽에요?

이형식의원

예.
중식

박중식문화관광과장

거기는 하마 우리가 사업을 미리 다 해놓았었습니다. 계획이 되어 있었고.

이형식의원

계획이 되어 있는게 상당히 중요하죠. 실제로. 계획이 되어 있는게 중요한데 실제로 우리가 업무를 하면서 그러면 안되겠지만 관계공무원들께서 자료를 흘릴 수, 안 흘렸겠지요?
중식

박중식문화관광과장

그건 하마 사업시작하기 전에 계획이 다 되어있었고 그 사람은 늦게 들어왔습니다.

이형식의원

아니 그러니까 그 계획을 유출 안했겠지요?
중식

박중식문화관광과장

그건 당연히 안했습니다.

이형식의원

그렇지요?
중식

박중식문화관광과장

예, 예.

이형식의원

정말 그렇게 되었으면 우리 예천의 공직자들께 제가 머리숙여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싶네요. 이상입니다.

권점숙의장

이형식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의원 계십니까? 황재도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황재도의원

황재도 의원입니다. 간단하게 한가지 궁금해서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내실있는 온천운영에 관련해서 좀 물어볼게 있는데 그 운영 관계는 지난 11일날 우리 감사실에 보고를 받을때 저도 궁금한 부분이 있고 해서 내용을 다 답변 들었습니다. 물론 과장님과 같이 상의한 걸로 알고 요 근간에 일간지에 온천에 관련해서 나온게 있던데 내용 알고 계십니까?
중식

박중식문화관광과장

오늘 말입니까?

황재도의원

간판이 어떻고 어떻고 하는 바닥재도 그렇고. 노천탕에 그것도 있고 지금 관리사무소 소유가 어떻게 되어 있습니까?
중식

박중식문화관광과장

소유가요? 소유는 예천군이지요.

황재도의원

그런데 거기 임대 주었죠?
중식

박중식문화관광과장

식당에요?

황재도의원

예.
중식

박중식문화관광과장

식당은 임대 주었습니다.

황재도의원

아니 사무실 간판 문제 말입니다.
중식

박중식문화관광과장

그 사무실은 우리 직원들이 쓰는 것입니다.

황재도의원

쓰는 것인데 그것도 옆에 임대 준 사람들하고 어떤 문제가 있습니까?
중식

박중식문화관광과장

식당에요?

황재도의원

예.
중식

박중식문화관광과장

식당은 그것은 당연히 그 사람들이 임대 들어와 있지요. 식당이.

황재도의원

간판 길이가 커서 그랬습니까? 본 의원이 며칠전에 가보니 꽤 좀 크게 해놓긴 해놓았더라고요.
중식

박중식문화관광과장

온천사무실 간판을 말이지요?

황재도의원

예.
중식

박중식문화관광과장

예, 그쪽으로 식당 있는 쪽으로 조금 넘어갔습니다. 그거하고 뭔 상관이 있습니까?

황재도의원

그것도 뭐 일간지에 나와서 그래서 한번 물어보는 것입니다. 내용은 알고 계십니까?
중식

박중식문화관광과장

예, 알고 있습니다.

황재도의원

문제가 안 생기도록 하는게.
중식

박중식문화관광과장

그거는 뭐 거기서 이야기 하는 사람들이 그러는 것이지 자기들은 그냥 있다가 나가는 사람이들이고 식당에는. 그리고 간판이 그쪽으로 관리사무소 간판이 조금 넘어갔다고 해가지고 경계에 조금 넘어갔다고 전부 그건 우리 건물입니다. 그것은.

황재도의원

그래요. 어쨌든간에 있는 동안에는 그렇게 판단을 안했기 때문에 그런 일간지에 나오고 하는 그런 문제가 있는 것 같습니다. 노천탕에 그거는 언제.
중식

박중식문화관광과장

노천탕에는 안그래도 지금 우리가 7월 29일부터 8월 1일까지 휴장을 하는데 그때 전부다 돌로 해가지고 자연석으로 해가지고 자연석으로 까끌까끌하게 해가지고 그래서 안 미끄러지도록 그렇게 고칠 계획입니다.

황재도의원

잘 알겠습니다.

권점숙의장

황재도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의원 계십니까? 질의하실 의원 안 계시면 질의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휴식을 위하여 10분간 정회를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11시 10분 회의중지

11시 21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속개를 하겠습니다. 속개를 선포합니다. 다음은 건설과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왕기

박왕기건설과장

건설과장 박왕기입니다. 존경하는 권점숙 의장님, 그리고 의원님 여러분! 평소 군민 행복시대에 지역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행복한 삶을 영위하기 위하여 불철주야 노력하시는 의원님 여러분들께 깊이 감사드리면서 지금부터 건설과 소관 2013년도 상반기 주요업무 추진실적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 2013년도 상반기 주요업무 추진실적 및 하반기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건설과)

부록에 실음

권점숙의장

과장님 잠시 기다려 주시기 바랍니다. 건설과장 보고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실 의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예, 권영일 부의장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권영일의원

권영일 의원입니다. 과장님 금당실권역 종합개발사업 있잖아요? 여기에 보면 1단계에 상금마을회관 신축 그다음에 원류리에 건강관리실 신축, 이 부분이 앞으로 운영을 하는데 운영권자는 그러면 종합개발사업단에서 하는 것입니까?
왕기

박왕기건설과장

지금 추진위원회에서 운영을 하면서 사업이 완료가 되면 관리지원으로 해서 마을로 다 이관이 됩니다.

권영일의원

그러면 자연부락 마을로 넘어가는 것입니까?
왕기

박왕기건설과장

예.

권영일의원

그런데 문제는 말이죠, 제가 왜 이렇게 질의를 드리느냐 하면 지금 마을회관이 대부분 과거에 마을회관으로 명칭되어 있던게 지원과 어려운 경영 이런 문제점 때문에 경로당화가 다 되었잖아요. 그죠?
왕기

박왕기건설과장

예.

권영일의원

그런데 지금 여기 상금에 있는 마을회관 이름이 상금마을회관이란 말이예요. 그럼 상금 4개 부락에 전부 마을회관이 있었던 것이 경로당으로 변경되고 지금 여기 신축한 이 지역은 구 경로당이 타인의 부지로 그 건축물을 증개축을 못하도록 이렇게 소유자가 하는 바람이 이게 이번에 들어갔는데 앞으로 이게 변경을 하지 않으면 이 동네 상금 1리에 있는 주민들은 결국 경로당으로 나가는 지원사업이 전혀 안된단 말이예요. 그래서 이런 문제가 좀 앞으로 대두가 안되겠나 싶은데.
왕기

박왕기건설과장

지금 현재 추진위원회에서 운영을 할때는 운영을 하다가 저희 사업기간이 전체 5년이거든요, 5년 사업이 끝나면서 관리위원회로 넘어갈때는 사업목적에 맞게 경로당이면 경로당으로 다 변경을 합니다. 등록을 할 수 있도록 조치를 그렇게 합니다.

권영일의원

그래 이게 문제가 앞으로 자연부락 단위로 공동거주지에 우리 군에서는 점차적으로 그렇게 유도를 하고 있는데 이 마을회관은 사실상 기와집으로 지어놓아 가지고 좋기는 참 시설이 좋고 또 그 지역의 환경에 맞게끔 하다보니까 이렇게 했는데 그래서 운영하는데 문제가 이렇게 된다면 다음 경로당을 짓고자 하는데가 또 어떤 주민들의 이야기가 좀 안되겠나 이런 생각이 들고요, 건강증진실 있잖아요, 원류리.
왕기

박왕기건설과장

예.

권영일의원

이 건강증진실이 그동안 과거에 보면 우리 기술센터에서 건강증진실 그러면서 예천군에다 몇군데 한걸로 알고 있거든요. 그게 전부 전기료라든가 기타 운영경비로 인해가지고 폐쇄가 되었단 말이예요. 지금 보면 유천에도 그렇고 용문에도 있고 그런데 과연 이 부분도 정말 심각하거든요. 이거 동네로 넘어간다고 가정했을때 과연 이 동네에서 이걸 운영할 수 있겠느냐 글쎄 이거 참 심도있게 연구가 되었어야 되는데.
왕기

박왕기건설과장

그 부분에 대해서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지금 현재 사업 자체 성격상 경로당으로 신축은 지원이 불가능합니다. 이 사업으로. 그렇기 때문에 거의가 건강관리실, 마을회관 이런 식으로 지었고 신축을 하고 나서 추진위원회에서 사업을 할때는 그 이름으로 진행을 하다가 관리위원회로 넘어갈 무렵되면 그 지역 그 사이에 활용을 해보면서 비용문제라든지 또 앞으로 사후관리를 위해서는 경로당으로 등록을 해야 될 경우는 경로당으로 등록을 하고 회관으로 두실려면 회관으로 두고 그것은 운영하면서 현재 운영시스템에 맞도록 변경을 해서 운영할 주민들이 불편이 없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권영일의원

하여튼 앞으로 이런 두가지 부분에는 과거에 상금 2리도 건강증진실로 해가지고 했다가 한 2년도 안되어가지고 폐쇄가 되었거든, 그러면 거기에 대한 우리가 투자한 비용이 설계비용과 투자한 이런 부분이 지금 보면 건강증진실에 사용하는 집기가 전부 3층에 그냥 그대로 방치되어 있단 말입니다. 그래서 여기에도 그렇게 안된다라는 보장이 없을 것 같아요. 그래서 나는 이런게 처음부터 굉장히 우리 과장님도 노력을 하셨지만 사실상 종합개발 추진위원회에다 대고 건의를 한 사항인데 이 동네에서 우선 사업예산 따가는데 급급해가지고 뒤에 예견되는 이런 사항은 염두를 안두고 있기 때문에 앞으로 이게 문제가 아니겠느냐 이런 생각에서 걱정스러워서 제가 질의를 드렸습니다.
왕기

박왕기건설과장

걱정 없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권영일의원

이상입니다.

권점숙의장

권영일 부의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예, 조경섭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조경섭의원

과장님 수고 많습니다. 조경섭 의원입니다. 먼저 농업기반공사에 위탁 시공한 공사도 있지요?
왕기

박왕기건설과장

예, 기본계획수립을 위수탁 계약했습니다.

조경섭의원

지금 뭐뭐 하고 있어요?
왕기

박왕기건설과장

국사골권역하고 용궁소재지 정비사업에 기본계획수립을 위수탁 계약했습니다.

조경섭의원

위탁했어요?
왕기

박왕기건설과장

예.

조경섭의원

지금 시설사업을 위탁까지.
왕기

박왕기건설과장

시설사업은 아직까지.

조경섭의원

대구획정리 지금 하고 있는거 아닙니까?
왕기

박왕기건설과장

대구획경지정리 사업은 올해 10월달에 착공합니다.

조경섭의원

그거 위탁합니까?
왕기

박왕기건설과장

예.

조경섭의원

그거는 왜.
왕기

박왕기건설과장

구역이 농촌공사 구역입니다. 수리구역이.

조경섭의원

수리구역일때는 그렇게 하고 나머지 우리가 위탁해가지고 할 계획은 그런건 없죠?
왕기

박왕기건설과장

지금 딴 사업지구는 없습니다.

조경섭의원

없어요? 농업기반공사에 위탁해서 사업을 진행해야 될 경우에는 의회에 와가지고 미리 사전에 예산성립 전에 같이 상담 좀 해가지고 그렇게 하는 방법으로 추진해 주십시오.
왕기

박왕기건설과장

예, 알겠습니다.

조경섭의원

문제점 등이 주민들하고의 관계가 우리 군에서 하는 것하고 기반공사에서 하는거, 기반공사에서 하는게 맞는 쪽이 있고 안 맞는 쪽이 있기 때문에 그래요. 무슨 말씀인지 알겠죠?
왕기

박왕기건설과장

예.

조경섭의원

여러 가지 민원해결 이런 문제가 되고 해서 꼭 그렇게 좀 해주시고 나는 그 덕율교를 지금 시공중에 있지요? 이걸 지나갈때마다 이거 왜 하는지 난 모르겠어요. 이거 어떤 문제점이 발생되어가지고 여기 예산 보니까 한 6억정도 들어가네요. 왜 하는지 한번 설명 좀 해줘봐요.
왕기

박왕기건설과장

덕율교 자체 개체된 것은 수용천 하천개수공사와 관련해서 수용천 자체 하폭이 개수공사를 하면서 하폭을 많이 넓혔습니다. 넓히다보니까 지금 현재 기존 덕율교량이 수용천 하폭의 단면 부족현상이 발생되게 되어 있습니다. 현재. 현재 그 하폭은 위엔 넓고 마지막에 물 빠져나가는 부분에 교량의 폭이 좁습니다. 그래서 지금 수리계산을 하면 벤추리가 낙하되면서 입구부분에 막아 놓기 때문에 위에서 유수는 빨라지고 물이 내려오면 막혀서 순간적으로 물이 수위가 상승하는 효과가 발생됩니다. 그래서 그 부분을 정상적으로 그 하폭에 맞게 확장해 주는게 위에 사업하고 연계 시겼을때 타당하다고 생각합니다.

조경섭의원

급한 사업입니까?
왕기

박왕기건설과장

급하기 보다 지금현재 그 사업을 했을때 위에 수용천 사업이 거의 마무리 단계에 와 있잖습니까?

조경섭의원

뭐 마무리 단계인가요? 반도 안했는데.
왕기

박왕기건설과장

수용천 사업이 지금 현재 하류 쪽으로 봤을때 위에서 상류로 해올라가거든요. 그러니까 그 하천공사를 함으로써 유속이 빨라집니다. 상대적으로.

조경섭의원

아니 글쎄 이게 누가 건의를 했는거예요? 건설과에서 스스로 알아가지고 재난관리과하고 협의해가지고 하는 것입니까? 어떻게 된 것입니까?
왕기

박왕기건설과장

재난관리과하고 협의한 사항인데요, 그게 재난관리과에다 사업비에다 넣어가지고 할려다 보니까 예산이 부족하다해서 도로 관리부서에서 별도로 시행하는 것입니다.

조경섭의원

그런데 나는 이번에 하면서 그 부분이 도로 확장을 해가지고 덕율교를 개체를 하는가 싶었는데 방금 과장님 설명이 굉장히 그럴듯하게 들린지 모르지만 경우에도 안 맞아요. 물 한 종지인데 버지기에 부으나 단지에 부으나 물량은 똑같아요.
왕기

박왕기건설과장

안 그렇습니다.

조경섭의원

내 말 들어봐요. 유량이 수용천으로 흘러 들어오는 유량은 변함이 없어요. 좁든 많든간에. 똑같은 유량이 내려올 것 아닙니까?
왕기

박왕기건설과장

예.

조경섭의원

그런데 그게 왜 물이 덕율교를 잘 빠져나가지 못했는가 하면 폭우가 쏟아지면 석간천 물이 최고 수위로 올라가면 물이 석간천 물에 밀려가지고 역류를 해요. 그래서 지금 못 빠져 나가고 있었고 덕율교로 물이 못 빠져 나가서 수용천에 문제 되었던 것은 아직 한번도 없어요. 하폭이 넓어져도. 아무리 넓은 하폭이라도 물량은 똑같아요. 맞아요? 유량이 유입되는 양은. 하폭 넓다고 작아지는가, 우선에. 그래서 나는 처음에 과장님이 덕율교를 개체할 때 그쪽부분에 확장을 좀 해가지고 덕율 동네로 들어가는 진입도로 하고 연계가 되느냐 싶었더니 그냥 그 부분만 높이죠? 높여. 그죠?
왕기

박왕기건설과장

높이고 진입도로는.

조경섭의원

높이면 오히려 지금 당장 교통에만 불편을 느끼고 언젠가는 해야 될지 모르겠습니다만 그렇게 급한 공사는 아닌데 왜 이런것들을 예산 부족하다면서 하느냐 또 수용천을 다 해놓고 봤을때 타당성이 없다면 당연히 해야 되겠습니다만 지금봐서는 그렇게 급한게 아닌데 앞으로 사업을 추진하는 과정에 임의대로 판단을 하고 결정을 해가지고 예산을 투입하는 것은 문제가 있다, 이 덕율교 뿐만 아니고 그런점을 지적드립니다. 앞으로 이거도 과장님 한번 면밀히 검토를 해봐요. 무조건 하폭 넓어진다고 유량이 많아진다는 것은 아니거든요. 밑에서 나요, 수용천 밑에서 물 올라오는 것은 아니잖아요. 그죠? 어차피 유량이 유입되는 구역은 1ha에서 물 흘러 들어오는 양은 비가 오나 눈이 오나 똑같은 양인데 그냥 수용천을 왜 정비를 하나 하면 수용천 폭우로 좁기 때문에 그게 범람했기 때문에 즉 아직도 수용천을 넘어본 적은 없어요. 제방이 약하기 때문에 제방을 쳐서 뚫혔지 그게 범람을 해서 넘어온 적은 아주 약하게 지반이 약하고 벽체를 좀 약하게 해놓아서 작년 저작년에 수해가 좀 나서 우리 존경하는 김영규 의원이 서울에 누가 아는 분한테 연락을 해가지고 예산 좀 얻어왔는 모양인데 그래 하여튼 수용천은 잘 하고 있습니다만 덕율교 문제도 꼭 해야 될 일이라면 모르지만 그렇게 급한 일은 아니랬다는 것을 지적해 드리고 마지막으로 우리 건설과에 근무하는 토목직 공무원들의 기강입니다. 여기서 우리 의회에서 거론, 논의되다가 치웠습니다만 우리 예천군 관내에 업자들 한번 모아가지고 사업을 하는데 어떤 불편함이 없느냐 등을 설문조사도 할려고 그러다 조금 의원님들끼리 또 본 의원이 판단하기에는 우리 토목직 공무원들 보호하는 의원님들도 계시고 해서 추진이 안된 것으로 그렇게 판단이 됩니다만 이런 토목직 공무원의 기강이 나날이 조금 해이해지고 있다 조금 그러고 여러 가지 사업을 하는 사람들한테 상당히 좀 불편하게 하고 있다라는 이야기들이 들리고 있어요. 이런 문제는 토목직의 수장인 건설과장께서 업무연찬을 통해가지고 좀더 웃으면서 즐겁고 아주 긍지를 가지고 업무에 매진할 수 있도록 한번 업무연찬을 통해서라도 한번 연구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왕기

박왕기건설과장

예, 조언 정말 고맙습니다. 앞으로 직원 교육 연찬회를 개최해가지고 더 많은 노력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조경섭의원

예, 이상입니다.

권점숙의장

조경섭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질의하실 의원 안 계시면 질의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재난관리과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민종

유민종재난관리과장

지난 7월 9일 재난관리과장으로 보임받은 유민종입니다. 존경하는 권점숙 의장님, 그리고 의원님 여러분!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대단히 노고가 많으십니다. 금년 상반기에도 재난관리과 업무에 각별한 관심을 가지고 지원하여 주신데 대하여 이 자리를 빌어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재난관리과 소관 2013년도 상반기 주요업무 추진실적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 2013년도 상반기 주요업무 추진실적 및 하반기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재난관리과)

부록에 실음

권점숙의장

과장님 잠시 기다려 주시기 바랍니다. 재난관리과장 보고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실 의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예, 조경섭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조경섭의원

재난관리과장님 다시 한번 승진을 축하드리면서 몇가지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조경섭 의원입니다. 지금 재난관리과에서 관리하고 있는 하천관리계획이 있지요?
민종

유민종재난관리과장

예.

조경섭의원

그거 한번 검토해 보셨습니까?
민종

유민종재난관리과장

하천관리계에 아직 상세하게 검토는 못 했습니다만 지금 국가하천은 저희들이 부산청에 이런 부분에 주로 부산청에서 관리를 하는데 또 일부 급한 것은 부산청하고 협의해서 관리를 하고 기타 소하천은 저희들이 관리청이 또 예천군이니까 소하천은 저희들이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조경섭의원

소하천 이야기입니다. 소하천인데 원래부터 재난관리과장이 토목직이 하고 해야 되는데 그러질 우리 군내 인사 사정으로 그렇치 못한 것을 안타깝게 생각을 하는데 시간이 좀 걸리더라도 안 그러면 용역을 주더라도 소하천 정비 문제를 면밀하게 검토를 해야 될 부분이 있습니다. 어떤 문제가 발생되는가 하면 지금 짜여져 있는 계획은 제가 판단하기로는 좀 주먹구구식이다 탁상론이다 라고 판단이 되요. 또 안 그러면 주변사람들의 주문에 의해서 우선순위가 정해져 있다는 이야기입니다. 그래서 정말로 아름다운 하천을 만들고 또 그다음에 첫째는 물론 안전한 수리시설이 문제이겠죠, 피해없이 상습수해를 방지하는데 목적이 있겠습니다만 이왕에 주변 밀질지역에 있는 소하천은 수해도 문제이지만 꾸밀려면 예산이 많이 들더라도 아름답게 꾸며나가는 그죠?
민종

유민종재난관리과장

예.

조경섭의원

그런쪽으로 연구를 해서 할 수 있다면 우리 과장님께서 미리 소하천 정비계획을 면밀히 검토해가지고 현장방문도 한번 해봐가면서 어떤 것이 정말 급하냐를 판단해봐서 재정비를 해야 될 때가 되었다고 판단이 됩니다. 저는 그 전에 담당자들로부터 이야기를 들어보면 우선순위에 의해서 국비지원도 받고 한다는데 그걸 좀 떠나서라도 우선순위 문제를 정비할 수만 있다면 정비를 해서라도 좀 이렇게 다시 한번 계획을 바꿔볼 필요가 있다고 판단이 됩니다. 과장님 그거 한번 적극적으로 검토해 주세요.
민종

유민종재난관리과장

예, 좋은 지적 고맙습니다. 저희들이 소하천 종합정비계획을 지금 일부분은 완료가 되었고 전체적으로는 아직 완료가 되었는지 아직 파악을 못 했습니다. 죄송합니다. 그리고 종합계획이 정비가 완료된데 대해서는 위험순위에 따라서 우선순위가 되어야 되겠습니다만 위험순위에 의해서 하천정비를 하고 또 아름답게 하천을 정비하도록 그렇게 조치를 하겠습니다.

조경섭의원

두 번째로는 지난번에 수차 건설과장님을 통해서도 주문을 드린바가 있습니다. 하천에 특히 하천에 시멘트 제품 시멘트로 가공된 이런 제품 설치를 되도록이면 지양해 주십시오 우리 특히 건설과나 새마을경제과에서 하는 사업 예산이 없다가 보면 수로 정비를 주로 수로관으로 해요. 10년되면 부식이 되어 썩어서 폐기물 처리도 굉장히 곤란한 문제가 발생이 되고요, 그리고 또 수로관 업체들의 횡포는 날이 갈수록 더해져요. 이 관하고 유착만되면 그냥 가만히 앉아가지고 돈 번다는 그런 아주 고리타분한 사고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야말로 우리 건설과나 우리 재난관리과에서 발주하는 모든 공사는 의회에서 특별한 주문이 있다라는 핑계를 대서라도 수로관 사업, 또 시멘트로 만들어진 제품 이거 부식됩니다. 물이 계속 흐르면 지금 또 농약도 치지요, 소하천 같은데. 이렇게 되면 이런 좀 오염된 물이 들어가면 부식이 더 빨리 되요. 이런 문제 등을 좀 인식을 잘 하셔가지고 과장님 꼭 하천 주변에 돈이 좀 들더라도 조금 위험수위가 따르더라도 차라리 자연 그대로의 정비를 한번 검토를 한번 해보십시오.
민종

유민종재난관리과장

잘 알겠습니다.

조경섭의원

그래야되지 이거 뭐 자연석이나 양을 조금하더라도 무조건 블록 갖다 붙여놓고 해보면 이거 얼마 안되면 지금 우리 뭐라 합니까? 핀블럭이라 하지요? 이거 철거 다해가지고 폐기물 문제지 이거 한지 오래되지도 않아. 수년전에 경지정리하면서 소규모 경지정리하면서 소하천 정비 하단부에 시멘트로 된 가공물 붙여놓은거 보면 손으로 망치로 때리면 퍼석퍼석 어러집니다. 이런 것 등이 환경오염의 주범이 될 수 있기 때문에 특별하게 한번 신경을 써가지고 사업에 차질없도록 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민종

유민종재난관리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조경섭의원

이상입니다.

권점숙의장

조경섭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의원 계십니까? 질의하실 의원 안 계시면 질의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제179회 예천군의회 제1차 정례회 제5차 본회의를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12시 10분 산회

출처 경북 예천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