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한형철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봐보세요, 제가 예를 들어 볼게요. 삼포 같은 경우는 그래도 그나마 많아요. 여기 담당관은 실명을 거론하진 않겠습니다.
이땡땡 주무관이 하는데, 여기는 그래도 그나마 그 땡땡 주무관이 한 게 30, 21건을 올렸어요. 한번 봐보세요 밴드. 21건을 올렸어, 올해.
그리고 금천에서는 이제 3명이 하는데, 한 명만 올렸고 7건 올렸어요. 지금 나와 있는. 그리고 빛가람동도 마찬가지예요. 1,500명 이상이 있는데, 일반 시민이나 다른 정치적 이해 집단에 의해서 자기를 올려요.
그런데 나주시 담당관이 올리는 숫자는 거의 전무하단 말이에요. 나주시 홍보에 대해서. 그래서 이게 체킹이 좀 필요할 것 같아요.
물론 이제 읍면동 소통은 우리 나주시 홍보를 위해서의 목적이 더 강하지만, 물론 개인들도 올릴 수 있죠. 또, 일반 시민이 아 이번에 나주시 52만여 명의 관광객 다녀갔어. 52만 명이나 다녀와서 좋다고 올리는 부분도 있어요.
그건 스스로 홍보가 되겠지만 기본적으로 봤을 때는 담당관이 먼저 그거에 대한 틀을 좀 올려줘야 되고. 그리고 이걸 단지 SNS 홍보물로만 홍보성 효과 보는 걸로만 끝나는 게 아니라 좀 댓글을 다는 시민들도 있어요, 간혹. 거기에 적극적으로 대응해 주면서 시 홍보를 더 할 수 있는 거 아니에요?
이게 서로 이 SNS 밴드 소통이 오가면서 더 홍보가 되는 거거든요. 그리고 이 댓글의 어떤 상황이 많을수록 많은 사람들이 보게 됩니다. 뭔데 이렇게 많지?
그렇게 되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일단 담당관 자체가 20개 읍면동 SNS, 담당관 자체가 글을 좀 뭐 하루에 한 번씩 올리면 더없이 좋겠지만, 그래도 홍보가 될 수 있는 부분을 생각했을 때 최소한 일주일에 2~3건 또는 2건 정도는 올려줘야 되지 않나. 시가 지금 어떻게 하고 있다는.
인공 태양 자체가 안 나와 있어요, SNS에. 인공태양 지금 우리가 굉장히 총력전을 다하고 있고, 아마 민선 8기 들어서 아마 우리 윤병태 시장님이 가장 심혈을 기울이지 않나. 이게 유치가 된다면 우리 지역 경제 활성화는 물론이고 일자리 숫자 늘어나지, 결과적으로 에너지 특구로 정말 우리 나주가 정말 발돋움할 수 있는 거듭날 수 있는 최고의 어떤 성과가 될 수 있을 건데.
여하튼 이달 안에는 그 유치가 이제 확정이 되고, 확정이 되고 나서는 우리가 또 다른 일을 해야 되잖아요. 그런데 지금 홍보 부분에 있어서는 제가 SNS 읍면동 이제 몇 개를 다 갖고 있어요. 다 갖고 들어가고 있는데.
가끔 보면은 좀 담당관들의 어떤 게시물 수가 여기에는 굉장히 많이 나왔는데, 실은 그렇게 많지 않다. 696개 700개면 뭐 12월 거의 다 된다고 했을 때 뭐 보통 하루에, 하루에 2~3건씩 올렸다는 거거든요. 근데 이 SNS에 읍면동 밴드에는 그렇게 되지 않았다.
몇 개월 동안에 겨우 7개, 제일 많은 곳이 스물 몇 개, 서른 몇 개, 더더군다나 빛가람동 같은 경우 숫자가 제일 많아요. 제일 1,500명이나 가입이 돼 있는데, 그런데도 불구하고 게시물 수는 별로 많지 않다. 그것 좀 활용을 많이 생각을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