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홍영섭 의원 발언
위원 여튼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거는 또 카운팅은 자동적으로 하실 건데 우리 동네 사람들이 먼저 알아야지 라는 거예요. 제가 물어본 사람들 그 10명 중에 아는 사람들이 8명이 넘어요, 넘기는. 그런데 어디냐고 한 사람도 있어요, 사실은.
운전을 안하신 분 같애요 그분은. 그런데 나주호 둘레길 어떻게 생겼냐고 물어본 사람도 있더라고요. 그러게 매스컴을 많이 때리고 SNS에도 많이 올렸는데 모를까 그런데 모르는 게 제가 아니잖아요.
우리가 더 홍보를 해야 한다고 봐요. 그리고 거기다가 저도 그때 같이 갔었는데 차분하게 시간을 두면서 힐링 코스로는 참 좋더라고요, 보니까. 보는데 한 가지 좀 아쉬운 거는 그 술래라고 해야 될까요?
나주를 왔으니까 이 코스는 뭐가 보기에 좋고 이 코스는 뭐가 보기에 좋으니까 거기다가 스탬프를 좀 찍는 그러한 방식을 도입을 한 다음에 이제 왜 안 했냐고 말씀을 드리는 거 아니에요. 우리가 만들어 가자는 거예요. 그다음에 거기 확인서까지 다 되면 나주의 대표 관광 상품이라도 제공할 수 있는 이러한 이벤트도 해주면 좋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