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홍영섭 의원 발언
위원 나주호 둘레길 주민들의 의견이 좀 있어요. 뭐냐면 제가 가을에 지금도 가을이지만 늦가을이지만 여기저기 이제 선진지 견학하신 분들이 많아가지고 버스에 같이 동행하면서 아쉽다 동네에 이런 게 있는데 남의 동네 가서 돈 쓰고 남의 동네 가서 보고 오는 게 우리 동네 가서 보고 느끼고 고칠 거 있으면 얘기도 해주고 하면 참 좋지 않을까 이런 얘기를 버스에서 계속 했거든요? 이제 뭐 전체 다수는 아니지만 몇몇 분들이 모르는 사람들이 태반이에요.
그래서 아 이거 큰일이다란 생각을 해요. 아까 임성환 위원님께서 이제 외부에서 과장님 대답이 외부에서 버스로 왔다니까 아 다행이다 좋다, 이걸 어떻게 카운팅을 하지, 좀 궁금했고요. 카운팅을 어떻게 하고 계시는가 좀 궁금하고.
그다음에 일단은 우리 가족들이 먼저 알아야 하잖아요. 우리 동네 사람들이 먼저 알고 그래서 저희가 그때 등산 모임이나 좀 더 오시라 해서 잘 돼있든 못됐든 간에 내 집 일이니까 뭐 잘되게 만들고 남들한테 홍보도 할 수 있는 이런 체계를 좀 만들자 라고 했는데 카운팅은 어떻게 하고 계십니까, 지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