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한형철 의원 발언
위원 물론 전라남도 주관의 행사지만, 우리 지역에서 하는 만큼 이번에 보니까는 너무 비교가 됐어요. 뭐가 비교가 됐냐면, 우리 축제 있잖아요. 영산강 통합 축제.
축제하고 농업박람회하고 이게 비교를 하고 싶지는 않은데, 너무 비교가 되더라고요. 52만 명 관광객이 왔었고 방문을 했었고 또 거기에 따른 프로그램이라든지 모든 것이 이번에 최선의 노력을 다해서 참 만족도가 높은 축제를 했다고 저는 생각이 들어요. 그런데 이제 농업박람회는 우리 나주시의 관할은 아니지만, 나주시에서 열리는 만큼 그 너무나 구조 자체가 축제라기보다는 박람회 구조 자체가 사람들이 모일 수 있는 환경 구조가 제대로 안 된 것 같아요.
실은 제가 이야기 사적으로 이야기 듣기로는 뭐 한 분 부르는데 그래도 몇천만 원 들어가는 가수 부분을 겨우 8명, 9명이 그걸 관람했다는 이야기를 듣고 제가 참 이건 예산 낭비일 수도 있겠다. 그런데 그 위치 자체가, 위치 자체가 사람들이 처음에 들어오는 농업박람회의 중심으로 했어야 되는데, 떨어져 있는 새로운 일반 사무 공간 운동장에서 하다 보니까 시민들의 접근성이 그렇게 좋지 않았던 것 같아요. 그런 부분은 앞으로 우리 나주시에서 한 만큼 그런 농업박람회를 찾는 분들이 또 우리 영산강 축제를 찾을 수도 있고, 영산강 국가 정원을 찾을 수도 있단 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런 어떤 연동할 수 있는 우리 나주시의 모든 것을 좀 더 체류하고 보여줄 수 있는 그런 어떤 계획을 국제박람회 측에 우리 나주시의 의견도 함께 넣어서 좀 조율 돼가지고 그게 삽입돼서 같이 활용할 수 있게끔 해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