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최문환 의원 발언
위원 그리고 제가 나는 이제 계속 말씀드리는 것이 제가 영산강 정원을 멋지게 꾸미는 것처럼 예산 이렇게 설명하러 오시면 그랬어요. 예산 더 투입해라. 그런데 이제 가장 중요한 게 뭐냐 하면 주변에 인프라가 있어요 인프라가.
이 영산강 정원에서 모든 것이 다 이루어져야 된다고 봐요, 저는. 뭐냐 하면 영산강 정원에 구경 그 수많은 사람들이 와가지고 멋지게 해서 했는데 그 사람들이 그냥 버스 타고 얼굴만 비치고 그냥 밥 먹을 때 뭣 없고 뭣하니까 밖에 나가서 밥 먹는다? 그건 안 맞다고 봐요.
우리가 관광지를 개발하는 가장 그 주목적이 뭡니까? 물론 취업 활성화 또 지역상권 또 우리 나주 이렇게 관광 인프라를 구성해서 나주를 상당히 알리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분들이 와서 지금 와가지고 그냥 구경만 하고 떠난다? 관광버스 수십 대, 한 10대 정도 와서 어디서 영산포 권역에서 밥 먹을 데 있는가요?
밥 먹을 데 없잖아. 그런 것들이 나는 병행돼야 된다고 봐요. 그리고 순천만 우리 정원을 가보면 거기 안에서 다 모든 것이 해결되잖아요.
밥도 먹고 커피도 마시고 간식도 먹고 뭐 빵 파는 데도 있고 도너스 파는 데도 다 있어요. 그런데 여기는 그냥 지금 가보면 지금 가보면 그냥 황량해요. 제가 그쪽을 많이 다닙니다, 그 뚝방 타고.
그러면 행사할 때만 축제할 때만 그 52만명이 만나, 만나. 물론 고생들 하셔서 그때만을 위해서 영산강 정원이 있는 것은 사시사철 우리가 거기에 어떤 그런 테마가 있어서 거기에 많은 사람들이 오게끔 하는 것이 우리가 주요 목적이잖아요. 그런데 지금 가보면 뭐 공사한 사람 한두 사람만 있고 너무 썰렁한 거예요 너무 썰렁.
그래서 이것이 우리가 그냥 꼭 그 축제할 때 우리가 한 한 15일이나 이걸 위해서 영산강으로 정원을 만드는 것은 아니다. 그래서 전체적으로 봐야 연중 사시사철 관광객이 올 수 있는 그런 테마로 키워줘야 됩니다. 난 이렇게 보고 있거든요.
그래서 그런 것들이 우리가 좀 체계적으로 체계적으로 이렇게 단계별로 이런 일들을 좀 우리 과에서 좀 했으면 좋겠다 우리 과장님도 마찬가지잖아요. 15일 보려고 지금 축제하려고 그 영산강 좀 동원하는 건 아니잖아요. 지금 오후에라도 한번 가보세요, 거기.
좋은 날. 사람 한 사람도 없어요. 물론 초기 단계니까 그러겠지만 지금이라도 그런 어떤 아이템들을 이제 개발을 해가지고 이 사시사철 관광객들이 올 수 있는 그럼 어떤 영산강 정원으로만 해주시라고.